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는 경기도 고양시에 소재한 소 사육농장(한우 133마리 사육)에서 구제역 의심증상이 있다는 신고에 따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구제역 발생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구제역 발생에 따라 기존 위기경보 “심각단계” 적용 지역을 인천광역시 및 경기도 김포시에서 경기도 고양시·파주시·양주시 및 서울특별시까지 확대하였으며, 그 외 지역은 주의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2월 20일(목) 9시부터 2월 21일(토) 9시까지 24시간 동안 고양시와 인접지역(경기도 파주시·양주시·김포시, 서울특별시) 우제류 농장과 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한 일시이동중지를 발령한 후 시설·차량 등에 대한 일제 소독·세척을 하고, 농식품부 및 검역본부 등 중앙점검반(2개반, 4명)을 투입하여 방역조치 이행실태를 점검한다. 또한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양주시·김포시 및 서울특별시 전체 우제류 농장(1,092호, 200천 마리)에 대해 긴급 예방접종 및 임상검사를 실시(2.20~2.27)하고, 전국 우제류 농장을 대상으로 지방정부 및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에서 추가로 전화예찰을 실시할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는 2월 19일 경기 화성시 소재 돼지농장(3천4백마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되고, 경북 봉화군 소재 산란계 농장(10만4천마리)과 전남 구례군 소재 육용오리 농장(2만9천마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H5N1형)되었다고 밝혔다.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이번 경기 화성 발생농장은 전국 돼지농장 일제검사(폐사체·환경)를 위한 폐사체 시료 채취 과정에서, 금일 자돈 폐사 증가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최종 확인되었다. 이는 올해 전국 16번째 발생 사례이며, 전국 돼지농장에 대한 폐사체, 퇴비, 사료 등 검사를 실시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차단 하고자 한다. * ’26년 농장 발생(16건) : 강원 ①강릉(1.16, 56차), 경기 ②안성(1.23, 57차) ③포천(1.24, 58차), 전남 ④영광(1.26, 59차), 전북 ⑤고창(2.1, 60차), 충남 ⑥보령(2.3, 61차), 경남 ⑦창녕(2.3, 62차), 경기 ⑧포천(2.6, 63차), ⑨화성(2.7, 64차), 전남 ⑩나주(2.9, 65차)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국썸벧(주)(대표이사 김달중)은 돼지 위궤양 컨트롤의 새로운 해결책인 ‘가스트릭스’ 를 출시했다. ‘가스트릭스’는 유럽에서 판매하고 있는 천연 원료 사용으로 안전하고 잔류 걱정이 없는 친환경 제품으로, 항균 내성이 없어 감수성이 높으며 항생제 대체재로 사용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돼지 위궤양 발생을 사전에 억제하고 발생 시 빠르게 증상을 완화한다. ‘가스트릭스’는 돼지 위궤양에 특화된 7가지 식물추출물과 비타민 K3, E, B군 및 뷰티릭산 등이 함유된 제품으로, 돼지의 위궤양 발생을 억제하고 발생 시 신속하게 회복을 촉진하는 데 효과적이다. 7가지 함유 식물추출물의 성분 및 효과는 다음과 같다. 그 외 비타민 K3는 지혈효과, 비타민E는 함염증, 면역증진 효과, 비타민 B군은 스트레스 경감 및 활력증진, 뷰티릭산은 장융모 발달촉진,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효과가 있다. 한편 한국썸벧 관계자는 ‘가스트릭스’를 출시하면서 장이 편해야 활력도 높아지고 건강하게 잘 자라는 것을 알 수 있듯이, 질병이 발생하기 전에 예방 차원으로 먼저 이용하여 생산성이 높아지고 건강한 돼지를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축산물 거래에 필요한 각종 행정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축산물 원패스’ 누리집에 정부 통합인증 서비스인 ‘애니 아이디(Any-ID)’ 시스템을 도입했다. * 축산물 원패스 : www.ekape.or.kr/kapecp ‘애니 아이디’는 한 번의 인증으로 여러 공공 웹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의 핵심 기반 서비스다. 축산물 원패스 이용자는 아이디 및 비밀번호 접속 방식 외에도 ▲모바일 신분증, ▲간편인증(네이버·카카오·금융인증서 등), ▲공동인증서 등 본인이 선호하는 다양한 민간·공공 인증수단을 활용해 편리하게 로그인할 수 있다. 특히 정부 통합 로그인 기능을 통해 공공 웹사이트 간 이동 시 반복 로그인 절차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이용 편의성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2025년 기능 개선 사업을 통해 애니 아이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서비스 누리집 로그인 화면에 해당 기능을 적용했다. 아울러 다양한 민간 인증수단이 안정적으로 연동될 수 있도록 기술적 점검을 마쳤으며, 지속적인 서비스 최적화를 통해 이용자에게 더욱 신뢰받는 디지털 환경을 제공할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미래연구소에서는 2025년 12월 한돈팜스 전산성적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5년 12월 한돈팜스 전산성적 보고서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문서 pdf를 클릭하여 자료를 다운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는 구제역 예방접종을 소홀히 한 농가는 최대 연 4회 검사를 받게 하는 등의 관리 방안이 포함된 ‘2026년 구제역 혈청예찰 세부 실시요령’을 일선 가축방역 기관에 배포했다. 이번 세부 실시요령은 예방접종에 소홀한 농가에 대한 검사 강화와 취약요소를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먼저 소·돼지 농가는 최근 2년간 백신 항체 양성률을 기준으로 우수농가, 저조 농가, 미흡 농가로 구분*하고 미흡 농가는 연 2회 검사, 저조 농가는 연 1회 검사, 우수농가는 해당 농가의 일부만 무작위로 검사하는 등 검사 횟수를 차등 적용해 우수농가에 우대 혜택을 부여하는 방침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 저조·미흡 농가로 구분하여 검사를 강화한 결과, 대상 농가의 평균 백신 항체 양성률이 돼지 98.0%(43.3%p ↑)로 대폭 상승함에 따른 것이다. 또한 최근 2년간 반복적으로 저조·미흡 농가에 속하거나 예방접종 기록과 백신 구매 이력이 저조한 농가는 연 1회 검사를 추가하는 등 취약요소를 중점적으로 관리한다. 여기에, 지난해와 올해 구제역 발생 과정에서 12개월령 이하 어린 소(송아지)에 대한 예방접종이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축산 신기술을 신속히 보급하고 농가별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3월부터 ‘2026년 축산현장 맞춤형 종합기술상담’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 상담은 11월까지 한우·젖소·돼지·닭·염소 5개 축종을 대상으로 총 40회에 걸쳐 진행한다. 소그룹 질의응답 중심의 개별상담, 신청 농가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 상담, 특정 주제 중심의 강의형 상담 등으로 유형을 나눠 할 계획이다. 농가 여건에 따라 경영, 개량, 번식, 사양, 환경, 질병, 풀사료, 가공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 방안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를 위해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해 12월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와 농협경제지주를 통해 사전 수요 조사를 진행해 상담 신청을 받았다. 한편 지난해 종합기술상담에 참여한 농가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종합만족도가 5점 만점에 4.58점으로 전년보다 0.11점 상승했다. 상담 분야에서는 상담 내용을 실제 농장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묻는 ‘현업 적용도’가 4.62점으로 가장 높았다. 상담 유형에서는 농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 현장 기술 상담(4.74점)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최근 TV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프리미엄 돼지고기 품종 ‘YBD’가 육류 시장의 새로운 미식 키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2월 16일 방영된 MBC ‘전국1등’에서는 경기 이천, 전북 진안, 제주 등 주요 산지의 명품 돈육을 조명했으며, 그중에서도 ‘이천 YBD’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YBD는 국내 전체 돼지고기 생산량의 약 0.3%에 해당하는 희소 품종이다. 생산 효율보다는 고기 본연의 맛과 풍미를 한층 끌어 올리는 데 집중한 품종으로, 짙은 육색과 촘촘한 마블링, 탄력 있는 식감 그리고 깊고 진한 육향이 특징이다. 방송에서는 YBD 부위별 조리 장면을 통해 이러한 강점이 자연스럽게 전달되며 패널과 시식단의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 짙은 육색과 촘촘한 마블링, 깊은 육향... 셰프가 제안하는 ‘일상 속 미식’ 방송에서는 이원일 셰프가 삼겹살, 목심, 등심덧살, 돈마호크를 활용해 YBD 특유의 육즙과 식감을 극대화하는 조리법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YBD 앞다리살의 깊은 육향과 배추의 단맛이 어우러진 ‘전지적 배추시점’, 항정살과 삼겹살의 풍미를 살려 별도의 기름 없이도 고소함을 구현한 ‘항삼 맛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2월 13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상황, 역학조사 중간결과를 확인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1월 16일 강원 강릉에서 발생한 이후 2월 12일 충남 홍성, 전북 정읍, 경북 김천까지 총 14건*이 발생하였다. 올해는 그간** 발생하지 않았던 충남, 전북, 전남,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양상이다. 중수본은 ASF 추가 발생 차단을 위해 발생농장 살처분 및 소독, 방역지역 및 역학 관련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예찰·검사 등 방역 조치 중이다. * `26년 발생(14건) : 경기 4건, 강원 1, 충남 3, 전북 2, 전남 2, 경북 1, 경남 1 ** 과거 발생 : (`19) 14건 → (`20) 2 → (`21) 5 → (`22) 7 → (`23) 10 → (`24) 11 → (`25) 6 ■ 역학조사 중간결과 현재까지 올해 ASF가 발생한 농장 10호에 대한 바이러스 유전자분석 결과*, 2호(포천)에서는 국내 야생멧돼지 유래 바이러스와 같은 유전형(IGR-Ⅱ)이 검출되었으나 8호에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는 지난 2월 12일 전북 정읍(4,882마리 사육), 경북 김천(2,759마리 사육), 충남 홍성 돼지농장(2,900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발생지역 돼지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2월 13일 00시부터 2월 15일 00시까지 48시간 동안 전북 8개 시군(정읍·부안·김제·고창·순창·임실·완주·무주), 전남 1개 시군(장성), 충북 1개 시군(영동), 충남 5개 시군(홍성·서산·예산·청양·보령), 경북 5개 시군(김천·상주·구미·칠곡·성주), 경남 1개 시군(거창) 돼지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동계 스포츠의 열기가 한창이다. 동계올림픽 개막 이후 늦은 새벽까지 경기를 시청하거나 연속 경기 관람으로 하루를 보내는 풍경도 낯설지 않다. 특히 겨울철에는 피로가 쉽게 누적되는 만큼 일상 식단에서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양 전문가들은 이 시기일수록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을 고르게 섭취하는 것이 체력 유지와 면역력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이 같은 흐름은 해외에서도 나타난다. 지난 1월 미국 보건당국은 식생활 권고를 통해 단백질 중심의 균형 잡힌 식단 구성을 강조하며 활동량 변화에 맞춘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 과정에서 한돈은 겨울철 식단 관리에 활용도가 높은 식재료로 주목된다. 한돈에는 단백질을 비롯해 비타민 B1(티아민), 아연, 셀레늄 등 피로회복과 면역력 유지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가 고르게 함유돼 있다. 특히 비타민 B1은 체내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영양소로 알려져 있어, 활동량이 줄고 무기력해지기 쉬운 계절에 매우 적합하다는 평가다. 부위별 특성도 뚜렷하다. 한돈 목살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근육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삼겹살은 적절한 지방과 풍미로 포만감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는 2월 12일 충남 당진시 소재 돼지 농장(5,223마리 사육)을 포함하여 올해 총 11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을 확인하였다. 농식품부는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개최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농장 조기 검출 및 전국 확산 차단을 위해 지방정부 및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강화된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남 당진 농장에서 2월 12일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됨에 따라 올해 전국에서 11건이 발생하였다. * ‘25년 농장 발생(6건) : 경기 ①양주(1.20, 50차), ②양주(1.28, 51차), ③양주(3.16, 52차), ④파주(7.16, 53차), ⑤연천(9.14, 54차), 충남 ⑥당진(11.24, 55차) ** ’26년 농장 발생(11건) : 강원 ①강릉(1.16, 56차), 경기 ②안성(1.23, 57차) ③포천(1.24, 58차), 전남 ④영광(1.26, 59차), 전북 ⑤고창(2.1, 60차), 충남 ⑥보령(2.3, 61차), 경남 ⑦창녕(2.3, 62차), 경기 ⑧포천(2.6, 63차), ⑨화성(2.7, 64차
동약·첨가제
우린네이처, 단탑+사우파 콤비로 ‘맥시멈 산자수’ 달성
한돈
전국 돼지농장·도축장·사료 등 위험요인 방역관리 강화로 ASF 안정화 총력 대응
경영·사양
변덕스러운 환절기, 자돈사 성적을 지키는 3가지 원칙 / 김훈 박사
조합
도드람양돈농협, ‘2025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 수상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저탄소 인증축산물 포장재 지원사업 대상 모집
축산
[국가 승인 통계] 2026년 2월 축산물등급판정통계
시설·기자재
성일기전, ‘제20회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대상’에서 ‘그린빌딩&스마트시티’ 분야 대상 선정
기관·단체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주), 한돈산업 발전기금 1천5백만원 전달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재난 안전 분야 국제표준 ‘ISO 22301’ 인증 획득
식품·유통
한우자조금, 면역력 방어막 ‘단백질’, 한우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