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 2026년 6월 축산물 등급판정 물량 •소 : 75,379두 - 전월(70,434두) 대비 7.0%(4,945두) 증가 - 전년 동월(74,132두) 대비 1.7%(1,247두) 증가 •소(한우) : 66,175두 - 전월(62,459두) 대비 5.9%(3,716두) 증가 - 전년 동월(66,324두) 대비 0.2%(149두) 감소 ※ 누적 출하두수('25:458천두→'26:437천두)는 감소하였음 •돼지 : 1,482,761두 - 전월(1,415,075두) 대비 4.8%(67,686두) 증가 - 전년 동월(1,388,621두) 대비 6.8%(94,140두) 증가 ※ 누적 출하두수('25:9,393천두→'26:9,342천두)는 감소하였음 • 닭 : 9,047천수 - 전월(8,312천수) 대비 8.8%(735천수) 증가 - 전년 동월(8,667천수) 대비 4.4%(380천수) 증가 •오리 : 2,332천수 - 전월(2,072천수) 대비 12.5%(260천수) 증가 - 전년 동월(2,398천수) 대비 2.8%(66천수) 감소 •계란 : 133,007천개 - 전월(117,156천 개) 대비 13.5%(15,851천 개) 증가 - 전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이기홍 대한한돈협회 회장 겸 한돈자조금 관리위원장은 지난 7월 16일 세종시에 있는 워낭 2013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출입기자단을 초청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돈산업을 둘러싼 주요 현안과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농식품부 출입기자단을 비롯해 농식품부 관계자, 대한한돈협회 및 한돈자조금 임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대한한돈협회의 주요 정책 대응 성과와 한돈자조금의 핵심 사업이 소개됐으며,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질의응답이 오갔다. ■ "현장 목소리 없인 정책도 없다"… 정부·언론과 소통 강화 이기홍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한돈산업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생산비 상승, 환경규제 강화, 소비시장 변화 등 다양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정책은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야 실효성을 가질 수 있는 만큼, 정부 및 언론, 산업계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한돈협회는 농가의 현실을 정책에 반영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정부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한돈산업 기반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현장 중심 방역정책으로 전환 촉구 간담회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프리미엄 양념육 ‘YBD 등심 야끼니꾸’를 출시하고, 이마트 자체 브랜드(PB)인 노브랜드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희소 품종인 YBD(요크셔·버크셔·두록) 돼지고기 등심을 활용한 가정간편식(HMR)이다. 풍부한 육즙과 차별화된 식감을 갖춘 프리미엄 제품으로, 600g 냉장 제품으로 구성해 가정 내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YBD 등심 야끼니꾸’는 ▲YBD 품종 등심을 사용해 우수한 육질과 풍부한 육향, ▲은은한 단맛과 감칠맛이 조화를 이루는 특제 야끼니꾸 소스, ▲등심 부위 특유의 부드럽고 담백한 식감이 조화를 이룬다. 이번 신제품은 간편식을 선호하면서도 원육의 품질과 맛을 까다롭게 따지는 소비자들을 겨냥했다. 팬에 굽는 간단한 조리만으로 아이들을 위한 반찬부터 성인들의 안주까지 해결할 수 있어, 가정 내 외식 대체 메뉴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도드람은 지속해서 성장하는 구이류 간편식 시장에 대응하고, 돼지고기 등심 부위의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제품 개발 초기 단계에서 일반 등심과 YBD 등심을 비교 검토한 결과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코미팜(대표이사 문성철)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과 공동 연구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경구백신 후보물질의 연구 결과가 국제 SCI 학술지 ‘Vaccines’에 추가 게재됐다고 지난 7월 15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코미팜이 추진 중인 사육돼지용 ASF 백신에 이어, 야생멧돼지용 경구용 미끼 백신 상업화 전략의 과학적 신뢰성을 한층 더 강화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연구는 ASF 경구 백신의 안전성과 실효성을 입증하는 데 집중했다. 백신 접종 후 항체가 성공적으로 형성된 개체는 모두 보호되었으며, 경구 섭취를 통한 안전성과 높은 면역유도 능력을 동시에 입증해 냈다.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코미팜은 야생멧돼지용 경구용 미끼 백신을 유럽 등 여러 국가에 순차적으로 등록 진행하여 글로벌 야생멧돼지 방역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현재 진행 중인 수출용 ASF 백신 생산과 병행하며 글로벌 ASF 백신 시장 진출 속도를 더욱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사)한국돼지수의사회(회장 엄길운)는 지난 7월 14일 대한수의사회 회의실에서 ‘2026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가축전염병 피해를 줄이기 위해 국내 방역정책을 기존 ‘발생 후 통제 ’중심에서 ‘사전 탐지’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돼지수의사회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바이러스 변이, 대륙간 이동, 종간 전파가 급증하면서 기존 방역 상식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유전자 분석 위해도를 단정할 것이 아니라, 국내 분리주에 대한 현장 중심의 위해도 평가와 차단 대책을 병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질병의 유입 경로 규명을 위해 단순 요인 분석을 넘어 역학조사, 유전체 분석, 물류 및 이동 자료를 결합한 다각적인 조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돼지수의사회는 해외 유행 질병의 시차 유입 가능성에 대해서도 선제적 감시 필요성을 지적했다. 수입 축산물, 사료원료, 사람, 차량 등 다양한 경로를 대상으로 미래 위험을 감시하고, 해외 유행주를 조기에 확보해 백신과 진단법의 유효성을 사전 평가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편 방역 시스템과 관련하여 일률적인 SOP(긴급행동지침)나 비과학적 관행을 개선하고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1. 대한한돈협회는 제3종 가축전염병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를 위험도에 따라 합리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가축전염병 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의 발의를 적극 환영한다. 2. 이번 개정안은 제3종 가축전염병에 대해 일률적인 이동제한이 아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또는 시·도지사가 국립가축방역기관의 위험도 평가를 거쳐 긴급한 방역조치가 필요한 경우에 한해 이동제한을 실시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으로, 현장 여건을 반영한 매우 합리적인 제도 개선이다. 3. 특히 이번 개정은 PRRS(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와 PED(돼지유행성설사병) 등 국내 양돈산업의 생산성과 수익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소모성질병의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마련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4. 그동안 PRRS와 PED는 제3종 가축전염병임에도 발생 신고 시 이동제한 등 방역조치가 일률적으로 적용되어 왔다. 그러나 PRRS 등은 이미 국내 양돈현장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대표적인 소모성질병으로, 발생 사례마다 동일한 수준의 이동제한을 적용하는 것은 질병의 특성과 현장의 사육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따라 위험도에 기반한 선택적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팜솔루션(대표이사 김한상)은 한돈농가에 판매하고 있는 초순수제조기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원자재, 용기 공급 차질로 멸균증류수의 공급 부족이 가져온 영향으로 보인다. 초순수는 물속의 이온, 미생물 유기물, 미세입자, 용존가스 등을 완전히 제거한 고순도의 물로 멸균증류수를 대체할 수 있는 물이다. 특히 초순수는 정액제조 공정의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유전자센터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고, 자궁세척 용도로 한돈농가에서 꾸준히 필요로 하는 소모품이다. 팜솔루션에서 판매하고 있는 초순수 제조기는 역삼투압(RO), 자외선(UV)살균, 초순수필터(DI) 미세 여과 기술을 적용해 불순물, 미생물(세균), 유기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며 고품질의 초순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초순수제조기를 사용하게 되면 초기 1,500L 생산 시 증류수 구입비용 대비 60%(2차 필터 교환부터는 80%) 절감 효과, 증류수 보관에 필요한 노동력 및 공간의 필요성이 줄어들며, 언제든 원하는 시기에 생산하여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초순수제조기는 시간당 약 15L의 초순수를 생산할 수 있고, 정수필터, RO필터, 초순수필터, UV필터,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초복과 중복이 이어지는 7월. 복날 식탁에도 시대의 변화가 고스란히 담기고 있다. 한때 복날이면 삼계탕을 먹는 것이 당연한 공식처럼 여겨졌지만, 이제는 그 공식에도 조금씩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오늘날 소비자들이 복날 식탁에서 찾는 것은 '같은 음식'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보양식'이다.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식생활이 다양해지면서 보양의 의미는 그대로 유지하되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식재료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복날도 이제는 각자의 방식으로 건강한 한 끼를 즐기는 문화로 변화하고 있다. 축산식품 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올해 복날 새로운 키워드로 '돈(豚)보양'을 제안했다. '돈보양'은 돼지고기를 뜻하는 한자 '돈(豚)'과 보양식을 결합한 표현으로, 돼지고기로도 충분히 건강하고 든든한 여름철 보양식을 즐길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여름철 건강 식단에서 중요한 것은 균형 잡힌 영양이다. 돼지고기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B1이 풍부한 대표적인 육류다. 특히 비타민 B1은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로, 무더위로 쉽게 지치기 쉬운 여름철 활력 유지에 도움이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국내 도축업계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한 도축원 비자(E-7-3, ’25.10월 신설)를 통해 몽골 출신의 도축 전문인력 36명이 국내에 입국한다. 이번에 입국하는 인력은 비자 신설 후 실제 현장에 도입되는 첫 사례이며, 1차로 7월 14일 15명이 입국 후 순차적으로 나머지 인원도 입국할 예정이다. 이들은 몽골 현지에서 도축 관련 교육기관을 수료 후 3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 인력으로서, 국내 도축장에 즉시 투입될 예정이다. 그동안 도축업계는 도축인력의 고령화, 강도 높은 노동 등 부정적 인식으로 신규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등 인력난이 심각한 상황이었으나, 외국인 도축 전문인력의 지속 투입*을 통해 도축업계의 인력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연간 150명 규모로 신설, ’26년∼‘27년 도축 전문인력 투입 농식품부 전익성 축산유통팀장은 “이번 몽골 전문인력의 첫 입국이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축업계에 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외국인력이 국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축업계가 인권 보호 및 현장 적응 지원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지난 7월 13일 직원 복지 증진을 위해 과학기술인공제회와 ‘적립형 공제 급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복리후생 제도의 한계를 극복하고, 직원들에게 생활 안정과 미래 설계를 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축산물품질평가원 직원은 과학기술인공제회가 운영하는 적립형 공제 급여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 적립형 공제 급여는 가입자가 일정 금액을 적립해 장기적으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축산물품질평가원 직원들이 노후 준비와 생활 안정에 도움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진 원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기관의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협약이 직원의 든든한 미래 준비와 행복한 일터 조성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향상과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축산정보뉴스 정득룡기자 | 양질의 단백질과 아연, 비타민 B군 등이 풍부한 한우는 기력 보충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보양 식재료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무더위 속에서도 입맛과 취향에 따라 뜨겁게 또는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철 한우 보양 메뉴를 제안한다. ■ 이열치열, 뜨끈하게 이기는 더위 '한우 차돌 육개장' 뜨겁고 얼큰한 국물을 들이켜며 땀을 흘리는 것도 여름철 더위를 이겨내는 방법 중 하나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뜨거운 음식을 먹어 땀을 내고 체온을 조절하는 '이열치열(以熱治熱)'의 지혜로 삼복더위를 이겨냈다. 이를 대표하는 여름 보양식으로 한우 차돌 육개장을 추천한다. 먼저 대파는 길게 썰고, 표고버섯은 기둥을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며, 느타리버섯은 결대로 찢어 준비한다. 다진 마늘과 생강, 진간장, 고운 고춧가루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한입 크기로 썬 한우 차돌박이는 고추기름을 두른 팬에 센 불에서 볶은 뒤 물을 붓고 끓인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대파와 버섯을 넣어 한 번 더 끓이고, 양념장을 풀어 넣는다.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얼큰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살아 있는 한우 차돌 육개장이 완성된다. ■ 이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7월 13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활성화를 위한 「동물복지축산농장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동물복지축산농장 서포터즈는 동물복지축산농장을 운영 중인 우수 인증농가의 현장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인증 희망 및 초기 인증 농장에 공유하고, 인증 준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물복지축산농장 서포터즈로 멘토 4명과 멘티 4명 등이 선정되었으며, 이날 발대식에는 멘토 4명과 멘티 3명 등이 참석하여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운영 목적 설명 및 멘토-멘티의 간담회 등이 진행되었다. 서포터즈의 주요 활동은 멘티 농장을 방문하여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기준 준수사항, 사육환경 개선 및 농장 운영 방법, 인증 준비 시 유의 사항 등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노하우를 전수한다. 또한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은 인증 기준 및 절차 등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여 멘티 농장이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문홍길 원장은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확산되기 위해서는 우수 인증 농
질병·방역·위생
회장염의 새로운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 배채운 수의사
축산
경북 예천 구제역 방역조치 추진 중
기관·단체
농협사료, 상반기 경영분석 회의 개최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임직원 대상 안전교육” 실시
한우
전국한우협회, ‘2026년 축산 관련 종사자 보수교육’ 개최
동약·첨가제
고려비엔피,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으로 글로벌 혁신기업 기반 마련
식품·유통
한우자조금, 한 그릇에 담긴 성장 에너지 한우가 답하다
식품·유통
한돈자조금, 한돈케이크 인증점 2기 모집
기관·단체
농식품부, 악취 민원 우려 지역 중심으로 악취저감 컨설팅 추진
기관·단체
농식품부, 식량자급률 관련 식량안보 테스크포스팀(TF) 회의 개최
경영·사양
여름철 더위에 따른 양돈장의 성적 개선을 위한 분만사 사양 및 환경관리 방안 / 조정준 원장
경영·사양
2027년 돈(豚) 농사는 여름(夏)이 결정한다. / 조제혁 위원
축산
국가 승인 통계, 2026년 6월 축산물 등급판정 통계
기관·단체
한돈협회·한돈자조금, 농식품부 출입기자 간담회 성료
식품·유통
도드람, 프리미엄 양념육 ‘YBD 등심 야끼니꾸’ 노브랜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