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카길 MHS 한국 사업부(Cargill Micronutrition & Health Solutions)는 유한양행과 함께 최근 사료업체를 대상으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고, 식물 유래 기능성 사료첨가제 솔루션의 대표 제품인 ‘델라콘 아로맥스 프로(Delacon Aromex Pro)’ 중심으로 원료 변동성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사료효율 관리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카길 MHS 한국 사업부 커머셜 리드인 양홍모 부장이 연사로 나서, 글로벌 곡물 가격 변동성과 원료 성분 불안정성 확대라는 환경 속에서 국내 양돈산업이 직면한 주요 도전 과제와 육성·비육돈 관리 전략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이어 카길 MHS 글로벌 기술 담당자 Maud 박사와 한국 사업부 테크니컬 리드 이형일 부장이 아미노산 이용률 증대 메커니즘과 함께, 식물 추출물의 과학적인 매트릭스 적용 전략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건국대학교 김법균 교수가 ‘델라콘 아로맥스 프로’ 적용 실험 결과를 소개하며, 실제 양돈 현장에서의 생산성 개선 효과와 사료효율 관리 측면에서의 의미를 설명했다. 아로맥스 프로는 육성·비육돈 구간을 대상으로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우성(대표이사 한재규)은 ESG 경영 실천으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하며, 친환경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기여에 나서고 있다. 우성그룹은 2025년 임직원 주도의 사회공헌 조직인 ‘우다다 봉사단’을 공식 출범한 이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왔다. ‘우다다 봉사단’은 ‘우성이 다 같이 만드는 다른 내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지속 가능한 나눔 실천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에서 지난 4월 21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 청계 중앙공원 다랭이 빗물정원에서 환경 개선을 위한 꽃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우성그룹 임직원 17명이 참여해 도심 녹지 조성과 생태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참여 임직원들은 안젤로니아, 톱풀, 플록스, 우단동자 등 다양한 봄꽃과 소관목을 심으며 공원 환경을 정비했다. 다소 힘든 작업이었음에도 참가자들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동료들과 함께 흙을 만지고 식물을 심는 과정에서 협업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는 평가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2026년 2분기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한다. 이번 채용은 선진의 핵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전략적 인재 영입 차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채용은 총 5개 부문 23개 직무에서 진행된다. 사료, 양돈, 식육, 육가공, 생산관리, 경영지원 등 선진의 주요 사업 전반에 걸쳐 인재를 모집하며, 특히 영업 부문과 생산관리 부문을 중심으로 채용 규모를 확대했다. 영업 부문에서는 사료영업, 육가공 급식영업, 식육 관련 직무를 집중 채용한다. 축산·식품 시장 내 경쟁력 강화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전략적 인재 확보 차원으로, 관련 분야에 관심과 역량을 갖춘 지원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기대된다. 생산관리 부문에서는 양돈 생산관리 직무 채용을 강화한다. 스마트 축산 시스템 운영과 생산 효율 고도화를 이끌 전문 인력을 확보해 사업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의 및 신용지원 직무에서도 채용을 진행하며, 각 사업 부문의 안정적인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뒷받침할 인재를 폭넓게 선발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지난 5월 8일부터 5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전형은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지난 4월 28일 ‘2026 팜스코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고, 우수 고객 농가와 함께 성과를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양돈산업의 미래를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는 28개 농가를 비롯해 농가 대표, 대리점 관계자, 팜스코 임직원 등 총 12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정영철 마케팅실장의 오프닝과 최훈아 사료사업총괄본부장의 환영 인사로 시작됐으며, 고객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강조하며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어 박정현 양돈PM이 ‘사료요구율의 향상을 요구받는 시대’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현재의 시장환경과 글로벌 양돈산업의 흐름을 분석하고, 농장 관리 개선을 통해 향상이 가능한 핵심 지표로서 ‘사료요구율’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급이기 조절, 점검 체크리스트 등 농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천 방안과 함께, 다가오는 여름철 및 2027년을 대비한 팜스코의 솔루션을 제시했다. 법무법인 정세의 정회석 변호사는 농장 운영에 필요한 법무 이슈를 중심으로 실무 강의를 진행했다.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설명은 참석 농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행사
축산정보뉴스 정득룡 기자 |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지난 4월 22일 철원에서 ‘한우 천만원 시대, 수익성을 더 높여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매스미팅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힘입어 약 60여 명의 고객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의 높은 참여도와 열정으로 현장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행사는 김용남 사업부장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그는 “2022년부터 이어진 긴 불황 속에서 한우 농가 수가 크게 감소했지만, 2026년 한우 거세우 두당 평균 천만원 시대라는 새로운 호황기가 도래했다”며 “이러한 시기에 과연 농가가 충분한 수익을 내고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객이 있어야 팜스코도 존재할 수 있다”며, 농가의 수익성 향상을 위한 방안으로 ‘맥스나인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본격적인 발표에 나선 정용석 부장은 한우산업의 전반적인 시황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면서도, 산업이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를 짚었다. 특히 “다양한 생산비 증가 요인들로 두당 매출은 증가했지만 실제 수익성은 오히려 감소하고 있다”고 분석하며 “호황기에 수익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향후 불황이 다가왔을 때 큰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는 4월 28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횡성군 소재 축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본사 임직원 11명과 강원지사 임직원 10명 등 총 21명이 참여하여 농가 돕기에 힘을 보탰다. 이날 참석한 임직원들은 옥수수와 양배추 모종 심기, 잡초 뽑기 등 영농 작업은 물론, 쾌적한 사육 환경 조성을 위한 축사 주변 정리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인력난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실질적인 일손을 보탬으로써 지역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최강필 대표이사는 “일손이 절실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본사와 지사가 합심하여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민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전사적인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사료는 전국 12개 지사무소가 농촌 고령화 및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에 나서고 있으며, 농촌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매년 농촌 봉사활동, 농가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는 지난 4월 17일 강동구 소재 본사에서 임원 및 사무소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경영분석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1분기 경영실적 점검과 함께 연말 전망을 공유하고, 시장점유율 확대 방안 및 사무소별 현안, 향후 추진 계획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최강필 대표이사는 어려운 환경 속 농협사료의 책임감을 언급하며 “농협사료는 단순히 사료만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기업을 넘어, 농가와 상생하며 대한민국 축산업의 미래를 견인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안전 문제에 있어서는 선조치 후보고를 원칙으로, 현장의 안전한 생산 환경 조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하며 “지속적인 제품혁신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압도적인 경쟁력을 확보해 대한민국 대표사료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사료는 이날 청렴한 조직문화 구현을 위한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도 함께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결의문 낭독과 제창을 통해 윤리의식을 고취하고, 청렴문화 확립 및 사고 근절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이 지역사회 나눔의 주체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팜스코는 지난 4월 20일 약 200만원 상당의 라면 2,000개를 기부하며 경기 안성시에 위치한 서운장애인주간이용시설의 장애인 참여형 나눔 행사 ‘제 7회 당신과 함께라면’을 지원했다. 서운장애인주간이용시설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자립적인 일상과 사회 참여를 돕는 지역 기반 복지기관이다. 인권 기반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의 ‘보통의 삶’을 실현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당신과 함께라면’ 행사는 후원자가 기부한 라면을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홀몸 어르신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장애인을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나눔의 주체’로 세운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팜스코의 그룹사인 하림의 라면들로 구성된 이번 후원 물품은 지역 내 학생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며, 장애인과 지역사회 구성원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팜스코 김영근 본부장은 “이번 나눔은 물품 지원을 넘어, 장애인이 지역사회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지난 4월 21일 전북 부안군에서 ‘내 농장의 볼륨을 높여라’라는 주제로 고창·부안·정읍 지역 한우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축우 매스미팅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유명일 축우팀장의 발표로 시작됐다. ‘10년의 시간이 가져온 변화’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는 한우산업의 지난 10년간 변화를 분석하고, 향후 사양관리 방향에 대해 제시했다. 특히 지속적인 사양가의 노력으로 한우개량은 큰 성과가 있었고 한우의 성장 잠재력이 크게 향상된 만큼,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고영양·고효율·고품질 사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맥스나인플러스’ 제품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어서 신창수 지역부장은 ‘내 농장의 볼륨을 높이자’를 주제로 농장의 생산성 향상을 통해 수익의 볼륨 확대를 강조했다. 또한 맥스시리즈 전 제품을 소개하며 팜스코 협력농장의 실증자료와 지역 내 우수 사례를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설명했으며, 실제 적용 농가의 성과를 통해 신뢰도를 높였다. 초기 성장단계에서 대사각인을 통한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맥스카프’를 시작으로 조사료믹스 제품인 ‘맥스나인믹스’, 사례를 통해 이미 품질이 입증된 비육 끝판왕 사료인 ‘맥스나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는 지난 4월 15일 본사 회의실에서 최강필 대표이사 주재로 2026년도 제2차 ‘외환리스크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 2월 말 美-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며 시작된 중동 전쟁이 4주 내 단기 종전을 예상한 다수의 당초 전망과는 달리 두 달간 이어오며 곡물가 상승 및 높은 환율과 변동성으로 농협사료의 경영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밀한 환율 전망을 통해 최근 지속 확대되고 있는 환율 변동성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다수의 전문위원이 상반기 수출 개선과 WGBI 편입에 따른 자금 유입 등 원화 강세 요인이 존재하지만, 중동 지역의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달러화의 흐름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하반기 전망에서는 역시 다수의 전문위원이 美 금리 인하와 한국 경상수지 개선 등의 요인이 우세할 것으로 예상하며 달러의 점진적 약세 의견에 힘이 실렸지만 중동 전쟁 장기화, 美 경기 상황 등 다양한 변수가 맞물리며 외환 시장의 변동성 역시 여전히 잔존할 것으로 내다봤다. 결국 이날 위원회에서 올해는 달러의 상반기 강세, 하반기 점진적 약세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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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사물인터넷(IoT) 기반 축산 냄새 저감 기술 현장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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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승인 통계, 2026년 4월 축산물 등급판정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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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네이처, 베트남 축산·동물약품 전문기업 ‘AMA VET’과 수출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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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용의약품등 인허가 전문성 강화 기술교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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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담합 판결의 이면 / 김태경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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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양돈농협, ‘20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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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2026년 2분기 신입·경력 수시 채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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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연구소, 한돈팜스 2025년 전산성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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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국경없는 수의사회와 업무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