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종대)는 지난 8월 28일 대전 유성구 소재 호텔ICC에서「제2회 농협사료 우수농가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에는 농협사료 정종대 대표이사, 전세우 전무이사를 비롯해 함안축협 조정현 조합장, 보온옥천영동축협 구희선 조합장, 영암축협 이맹종 조합장, 서귀포시축협 김용관 조합장, 홍천축협 강문길 조합장, 제주축협 천창수 조합장 등 농협사료 임직원들과 수상자 및 가족, 언론사 등 약 13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시상식은 한 해 동안 농협사료를 이용하여 거세우·암소비육(40개월령 이상) 출하성적 부문에서 우수한 사양성적을 거둔 농가를 선정해 그 노고를 기리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국에서 선정된 17개 농가는 근내지방도, 등심단면적, 도체중 등 객관적인 출하성적 지표에만 중점을 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을 받은 백순농장 정백순 대표는 근내지방도 평균 8.3, 등심단면적 평균 112.2㎠, 도체중 평균 516.0kg, 철규농장 구철규 대표는 근내지방도 평균 8.2, 등심단면적 115.0㎠, 도체중 527.4kg, 푸른초원영농조합법인 이광림 대표는 근내지방도 7.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우성사료(대표이사 한재규)와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원장 양태진)는 지난 8월 22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산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우리나라 농축수산 분야는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27.1%의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안고 있으며, 특히 축산 분야의 메탄 저감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꼽힌다. ㈜우성사료는 이러한 국가적 흐름에 발맞춰 서울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최초 메탄저감 사료 개발에 성공했으며, 온실가스 배출에 대한 제3자 검증을 통해 ESG 경영의 투명성과 실행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서울대학교 역시 국내 유일의 “호흡챔버”를 활용한 메탄저감제 연구를 지속하며 축산·농업·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밀착형 산학연계 연구를 확대하고 있다. 한재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서울대학교의 연구 역량과 우성사료의 산업 현장 경험을 결합하여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축산 현장에 신속히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축산업의 생산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높이는 길을 함께 열어 가겠다”고 밝혔다. 양태진 원장 또한 “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선진이 오는 9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에 참가한다. 올해 박람회에서 선진은 ‘Easy Farming, High Living’을 메인 컨셉으로 미래 축산의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선진은 박람회 둘째 날인 9월 11일(목) 양돈·한우·낙농 3개 축종의 세미나를 마련하여 축종별 산업의 현황과 미래 전략을 집중적으로 조명할 것이라 밝혔다. ☞ 양돈 세미나는 9월 1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관 211호에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덴마크 양돈 전문기업 아그리시스(Agrysis) 전문가를 초빙하여 양돈 선진국의 산업 현황과 스마트팜의 운용 방식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국내에서 접목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발굴하고, 국내 양돈산업의 발전을 이뤄낼 시사점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일당증체량 1,000g 달성을 위한 실행 전략’을 주제로 선진의 영양·유전·ICT·시설·수의·환경 등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필수 과제를 제시하고, 실행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이번 양돈 세미나에서는 사전 설문을 통해 접수한 질문사항에 전문가들이 직접 해법을 제시하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종대)는 쌀과 우유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확산을 위해 「쌀·우유 소비촉진 운동」을 본사를 비롯한 전국 12개 사업장에서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최근 쌀 소비량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며, 수입 유제품의 확산으로 국산 원유 납유량도 줄어들어 낙농가의 경영 악화와 폐업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농협사료는 임직원 실천을 통한 소비 확대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이번 캠페인을 추진한다. 정종대 대표이사는 “쌀과 우유는 우리 농업의 뿌리이자 농가 소득과 직결된 중요한 자원”이라며 “농협사료 임직원부터 솔선수범해 소비문화를 확산하고, 농업·농촌과 상생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사료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쌀·우유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선진이 소비자 서포터즈 맛집 매니아즈 ‘20기 포크리에’를 선발하고, 서부권(전주·광주)과 영남권(대구·부산)에서 지역별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20기를 맞은 포크리에는 수도권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전국 단위 서포터즈로 확대된 것이 가장 큰 변화다. 선진은 전주·광주·대구·부산 등 주요 거점 지역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선진포크한돈의 우수성과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보다 널리 전파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은 7월 23일 전주를 시작으로 7월 24일 광주, 7월 28일 대구, 7월 29일 부산까지 총 4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열렸다. 참가자들은 선진포크한돈을 판매하는 매장을 방문해 직접 고기를 구워 먹으며 제품의 맛과 품질을 체험했으며, 선진의 생산·유통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통해 신선도와 위생 수준까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크리에’는 돼지고기(Pork)와 소믈리에(Sommelier)의 합성어로, 선진포크한돈의 우수한 품질을 직접 경험하고 콘텐츠로 소개하는 공식 서포터즈다. 2009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매 기수 일반 소비자들과 함께 브랜드를 체험하고 올바른 식문화를 전파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해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다비육종(대표 윤성규)이 전남 무안에 있는 동산농장에서 고품질 ‘다비퀸-S’ 종돈의 첫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호남권 종돈 분양 확대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이번 분양은 지난 7월 17일 동산농장에서 이뤄졌으며, 총 120두의 ‘다비퀸-S’ 종돈이 공급됐다. 동산농장은 지난해 7월 신축되어 올해 1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으며, 초산차 모돈 기준 1분기 성적은 ▲총산자수 15.6두, ▲이유두수 13.6두, ▲PSY 32.8두라는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동산농장은 신축 단계부터 ㈜다비육종과 긴밀히 협력하며 고품질 종돈 생산을 위한 최적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우선 농장 초입부터 외부 울타리와 출입자 이중 샤워 시스템, 물품 이중 소독 시스템을 도입해 철저한 차단방역 체계를 구축했다. 차량 진입 또한 완전히 통제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사육시설 또한 종돈 생산에 최적화되어 있다. 종돈과 비육돈 사육동을 완전히 분리함은 물론, 모돈, 비육돈, 종돈 각각의 출하가 가능한 별도 출하대를 갖추고 있다. 특히 여름철 고온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번식사 구간에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으며, 다중 공조기 시스템을 도입해 냉방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다비육종(대표 윤성규)과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연구책임자 : 장구 교수) 공동 연구팀이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해 PRRS(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에 완전한 저항성을 지닌 돼지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기존의 한계를 넘은 질병 극복 기술 PRRS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양돈산업에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히는 치명적인 질병이다. 임신모돈의 유산과 자돈 폐사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히며, PRRS바이러스는 높은 변이율과 전염성을 가져 기존 백신만으로는 방역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왔다. 이러한 한계로 인해 보다 근본적이고 실효성 있는 방역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연구팀은 PRRS바이러스가 돼지 세포에 침입하는 데 필수적인 ‘CD163 수용체’를 유전자 편집 기술로 정밀히 편집함으로써, 바이러스의 침입 자체를 원천 차단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PRRS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으면서도 생리학적 특성은 기존 돼지와 동일한, 건강한 자돈 생산이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 GMO와는 다른 ‘GEO’ 기술 이번 연구에 적용된 유전자 편집 기술은 특정 유전자의 염기서열을 정밀하게 교정하는 방식으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종대)는 최근 국지성 극한호우로 축산농가에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 7월 18일부터 28일까지 열흘간 본사를 포함한 전국 13개 사무소의 임직원 90여명이 수해 현장에 투입되어 피해 복구에 발 벗고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극한호우 피해 복구 지원은 수해를 입은 축산농가가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본사 임직원 10여명은 지난 7월 28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축산농가를 방문하여 축사 내 토사 및 부유물 처리 등 일손을 도왔다. 본사를 제외한 12개 사무소 또한 피해 농가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힘을 보탰다. 정종대 대표이사는 “피해 농가에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피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농협사료는 전국 축산농가의 극한호우로 인한 피해상황을 지속해서 확인하여 △사료 및 첨가제 지원, △피해 복구를 위한 인력 지원, △파손 및 유실된 축산시설 지원, △방역 지원, △전기점검 등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식품 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지난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 식품·기기 전시회’에 참가해 급식 시장을 겨냥한 육가공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였다. ‘식품·기기 전시회’는 전국영양사학술대회의 부대행사로, 산업체·학교·병원·군부대 등 다양한 급식 현장의 실무자들이 참석하는 전문 전시회다. 선진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급식채널 전용 육가공 제품의 품질과 경쟁력을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주력했다. 또한 현장 상담과 행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내부 직원 교육의 기회도 함께 마련했다. 전시 부스는 “Quality Excellence, 본질을 담아 가치를 더하다” 를 캐치프레이즈로 ‘선진 육가공이 응원하는 건강한 급식’을 주제로 구성됐다. ‘ㄷ’자형 동선 설계를 통해 안내-시식-이벤트로 이어지는 체험형 구조를 구현했으며, 브랜드 캐릭터 ‘포포’를 활용한 포토존과 굿즈 증정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과의 친밀한 소통도 강화했다. 부스는 학교급식 존과 단체급식 존으로 구분해 운영하여 그 전문성을 더했다. 학교급식 존에서는 △오코노미야키카츠, △이븐투플러스피자, △콩닥콩닥심쿵버거, △심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선진(총괄사장 이범권) 사료영업본부는 지난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용인 써닝리더십센터에서 ‘We 進 Together!’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료 원료 가격 상승과 이상기후로 인한 가축 관리 어려움 등 축산 현장의 부담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 전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고객과 함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슬로건인 ‘We 進 Together!’에는 이처럼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고객과 함께 돌파구를 찾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향해 전진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사료영업본부 전 구성원과 유관 부서 관계자 등 약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에는 ‘영업 성공사례 콘테스트’가 진행됐다. 각 사업부를 대표해 추천된 6명의 영업사원이 ▲신규 대리점 개설, ▲조직 관리, ▲신규 거래처 발굴 등 현장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하며 성과와 노하우를 공유했다. 오후에는 팀워크와 유대감을 다지는 체육 페스티벌이 이어졌다. 다양한 팀 활동을 통해 상반기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관 부서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협업의 장을 조성하며 조직 내 결속을 더욱 강화했다. 올해 상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