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사)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회장 송석찬, 참푸른글로벌 대표)가 축산기자재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제도 개선을 위한 정부 정책건의를 위해 업계 현장의 의견 수렴에 나선다. 협회는 최근 축산기자재 제조·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축산기자재 업체 대상 정책건의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요구를 폭넓게 수렴해 정부 정책건의와 산업 육성방안 마련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하며, 원자재 가격 상승, 인건비 및 에너지 비용 증가, 농가 투자 위축, 규제 개선, 스마트축산 활성화, 환경규제 대응 등 업계가 직면한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협회는 정형화된 설문 응답뿐 아니라 자유로운 형식의 의견 제출도 권장하고 있다. 현장에서 경험하는 어려움이나 제도 개선 요구사항,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등을 별도의 의견서 형태로 제출해도 정책 건의 자료에 반영할 방침이다. 최근 축산업은 스마트축산 확대와 탄소중립 정책 강화, 환경규제 변화 등으로 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반면, 기자재 산업은 원가 상승과 투자 위축, 각종 인증 및 규제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축산정보뉴스 염원주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최근 세종시 본원에서 ‘2026년 제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물품질평가원노동조합(지부장 권순일)과 함께 전국 190여 개 작업장에 최적화된 맞춤형 안전·재난관리 매뉴얼 제작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축종별 공정상의 공통 안전기준은 물론, 각 작업장의 특성과 위험 요인을 반영해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자 한 조치다. 매뉴얼에는 작업장별 주요 위험 요인과 안전 수칙, 비상 대응 절차, 작업장 안전 안내도 등 현장 안전 확보에 필수적인 정보가 상세히 담길 예정이다. 특히 QR코드를 활용한 가상현실(VR) 안전교육 콘텐츠를 함께 제공해 디지털 접근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실제 작업 현장을 간접 체험하고, 작업 단계별 위험 요인과 안전 수칙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산업안전보건공단과 협력해 가상현실(VR) 안전 체험 교육도 진행했다. 실험실 근무자, 협력업체 근로자, 저연차 직원을 대상으로 ▲밀폐공간 작업, ▲실험실 화학물질 취급, ▲화재 발생 상황 등 실제 사고와 유사한 환경을 가상현실로 구현해 체험의 몰입도를 높였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세종시 소재 4개 공공기관(창업진흥원,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환경관리원, 발달장애인지원센터)과 함께 지난 7월 7일 세종시 관내 특수교육학교 1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재학생 등을 대상으로‘직접 찾아가는 취업설명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취업설명회 참여기관들은 사회취약계층의 공공부분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각 기관의‘사회형평적 채용’노력과‘우대제도’등을 집중 소개했다. 특히 장애인 가점 제도, 제한경쟁 및 특별채용 전형,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라인 등을 상세히 안내하여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되는 구직 정보를 제공했다. 김태환 본부장은 “위생방역본부는 취약계층이 사회의 일원으로 발돋움하는 데 있어 공공기관으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며 “향후에도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 축산식품연구소에서는 지난 6월 10~11일 프랑스 Axiom의 초청으로 Axiom International Summit에 참석했다. Axiom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종돈회사로 프랑스 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 세계 50여 개국 이상에 종돈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번식성적, 강건성, 포유능력, 자돈 품질, 비육성적을 함께 고려하는 균형 개량을 통해 글로벌 양돈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Axiom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전 세계 Axiom 파트너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종돈 개량의 방향, 다산성 모돈관리, 디지털 기술의 활용, 동물복지와 생산성의 균형 등을 논의하는 자리였으며, 팜스코도 파트너로 이번 행사에 참석하였다. 단순한 회사 홍보나 제품 소개를 넘어, 글로벌 양돈산업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지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생산성’과 ‘강건성’을 서로 다른 목표로 보지 않는 Axiom의 관점이었다. 최근 다산성 모돈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총산자수는 증가했지만, 동시에 생시체중의 균일도, 포유
축산정보뉴스 염원주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5개 공공기관(축산환경관리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창업진흥원,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사회적 가치 실현과 형평성 있는 고용기회 확대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들 5개 기관은 지난 7월 7일 세종시 관내 교육 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사회취약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직접 찾아가는 취업설명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그동안 채용 정보에 상대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장애인, 고졸 등의 구직자를 위해 마련됐다. 공급자 중심의 대규모 박람회 형식을 탈피하여, 구직자들이 상주하거나 접근하기 편리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실용적인 채용 정보를 전달하고,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취약계층의 공공부문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각 기관의 ‘사회형평적 채용’노력과 우대 제도가 집중 소개됐다. 참여 공공기관들은 장애인 가점 제도, 사회적 배려 대상자 제한경쟁 및 특별채용 전형,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라인 등을 상세히 안내하며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여한 한 구직자와 학부모는 “공공기관 취업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는데, 기관에서 직접 찾아와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한「2026년 ESG 임·직원 ‘감탄’ 걷기챌린지」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을 함께 실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한걸음 이웃에게 감동을 또 한걸음 지구에게 탄소감축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5월 6일부터 6월 4일까지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의 일상 속 걷기를 실천을 통해 건강증진과 환경보전에 동참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 프로그램을 넘어, 걷기챌린지에 참여하여 목표달성 성과로 온누리상품권을 제공받은 임·직원 중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부 참여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온누리상품권을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 푸드마켓에 지난 7월 3일에 전달했다. 위생방역본부가 이번에 제공한 기부금은 세종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세종시 종촌동 종합복지관에 마련된 푸드마켓이 7월7일 개소함에 따라 취약계층 지원에 더욱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환 본부장은“이번 걷기챌린지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환경보전과 이웃사랑을 함께 실천한
1. 사육 동향 2026년 1분기 기준 돼지 사육마릿수는 전년 동기(11,644천마리) 대비 1.1% 감소한 11,519천마리였다. 이중 모돈 사육마릿수는 전년 동기(954천마리) 대비 0.9% 감소한 945천마리, 자돈은 전년 동기(4,051천마리) 대비 0.5% 감소한 4,032천마리, 육성돈은 전년 동기(3,306천마리) 대비 0.7% 감소한 3,284천마리, 비육돈은 전년 동기(3,207천마리) 대비 2.1% 감소한 3,141천마리였다. 2. 공급 물량 2026년 4월 누계 돼지 등급판정 마릿수는 6,446천마리로 전년 동기(6,504천마리) 대비 0.9% 감소했으나 평년(6,386천마리) 대비는 0.9% 증가했다. 2월 등급판정 마릿수가 감소한 원인은 작업일수(3일) 감소와 ASF 이동제한으로 도축마릿수 감소(일평균 도축마릿수 0.6% 감소)의 영향으로 보인다. 반면, 3월 등급판정 마릿수가 2월 대비 23.3% 증가한 원인은 2월 ASF 발생으로 인한 이동제한이 해제된 것과 작업일수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올해 4월까지 수입산을 포함한 돼지고기 누적 공급량은 전년 동기(538,730톤) 대비 6.9% 증가한 576,059톤이었으며, 이는 평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지난 7월 5일까지 위험도가 높은 접경지역 소·염소 등(반추류) 17만 마리에 대한 구제역 SAT1형 백신 접종을 완료하였으며, 연말까지 총 1천만두분의 백신을 확보·비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우리나라는 현재 O형과 A형 구제역에 대한 백신을 접종하고 있으며, 제주특별자치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으로 인정받음(`25~) SAT1형 구제역이 올해 3월 28일 중국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5월 21일에 몽골에서도 발생하는 등 주변국으로 확산하는 양상이다. 이에 농식품부는 SAT1형 구제역의 국내 유입 우려에 대비하여 백신 120만두분을 비축하고, 발생 위험이 큰 접경지역과 서해안 지역의 반추류에 대해 백신 접종을 명령하는 등 선제적 방역 조치를 하였다. * 중국 2건(3.28일, 신장위구르자치구·간쑤성) → 몽골 1건(5.21일, 바양울기주) * 접경(11개 시·군) : 인천(강화·옹진), 경기(김포·고양·파주·연천), 강원(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서해안(22개 시·군) : 인천(나머지 전체), 경기(평택·화성·시흥·안산), 충남(보령·서산·당진·서천·홍성·태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은 지난 7월 6일 서울 광화문 소재 컨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함께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문미란 회장을 비롯한 8개 소비자단체장과 간담회를 갖고 축산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박수진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이 취임 후 처음 소비자단체와 소통하는 자리로,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주요 사업 추진 현안을 설명하고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박수진 원장은 ‘축산물 유통구조 개선 방안’의 주요 과제로 추진되는 등급계란 유통 확대 및 품질 중심의 돼지고기 등급·유통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등급계란의 경우 인공지능(AI) 판정 확대 및 소비자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직관적인 중량규격 표기 개선 현황을 공유했다. 돼지고기는 과지방 삽겹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등급판정 기준을 강화하고,‘생산 관리 인증제*’를 추진하는 등 소비자 중심으로 체계를 개편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또한 ‘여기고기’ 플랫폼을 통한 알뜰소비 지원 방안과 친환경 가치소비 확산을 위한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현황도 함께 공유했다. * 돼지 생산관리 인증제 : 품질·사양·육질을 차별
축산정보뉴스 염원주 기자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김태환 본부장)는 지난 7월 6일 세종 본부에서 전 임직원의 내부통제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자율적인 내부통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관장과 노동조합, 감사가 함께하는‘내부통제 노·사·감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최근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와 책임경영 요구가 높아지면서 조직 운영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예방하는 내부통제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위생방역본부 노·사·감은 공동 서약을 통해 내부통제를 전 임직원이 함께 실천하는 조직문화로 확산시키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김태환 본부장은 “실효성 있는 내부통제는 제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닌 모든 임직원의 자율적인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노·사·감 공동 실천 서약이 내부통제를 일상 업무의 기본 원칙으로 삼아 위생방역본부에 내부통제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생방역본부는 앞으로도 내부통제 교육과 자율점검, 위험관리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 체계를 고도화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축산정보뉴스 정득룡 기자 |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는 「제29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사육기간 단축부문」출하·도축·경매행사를 오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농협경제지주 음성축산물공판장에서 개최한다. 사육기간 단축부문은 한우 출하월령 단축을 통해 생산비를 절감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우수한 품질의 한우 생산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 세 번째 개최된다. 특히 정부의 소 사육방식 개선 정책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되고 있으며, 한우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는 전국 각지의 한우농가 58농가에서 참가 신청을 하여 경쟁을 펼친다. 출품 대상은 출하월령 25~28개월령 거세우로, 출하·도축 후 도체성적과 등급판정 결과를 종합 평가하여 최종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사육기간 단축부문은 지난 두 차례의 대회에서 출품축의 평균 도체성적이 전국 거세우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체계적인 한우 개량과 사양관리 기술이 뒷받침된다면, 사육기간을 단축하더라도 우수한 품질과 높은 생산성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음을 입증한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제29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는 최근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대응하여, 외국인 근로자 입국부터 농장, 도축장, 사료 제조에 이르는 전(全) 단계별로 촘촘히 관리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전(全) 주기 방역관리 강화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2019년 9월 국내 첫 발생 이후 현재까지 양돈농장에서 총 79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가 발생했다. 특히 올해 1월 16일부터 3월 16일 사이에는 전국 7개 시·도에서 24건이 집중적으로 발생하였으며, 기존 발생지역인 경기·강원· 경북지역 외에 충남·전북·전남·경남 지역에서 신규 발생이 확인되었다. * ’26년 발생(24건) : 경기 7건, 강원 2, 충남 3, 전북 2, 전남 4, 경북 1, 경남 5 ** 연도별(총 79건) : (’19) 14건 → (‘20) 2 → (’21) 5 → (‘22) 7 → (’23) 10 → (‘24) 11 → (’25) 6 → (‘26) 24 정부의 선제적 방역 강화 조치에 따라 3월 16일 이후로는 추가 발생이 없어, 지난 4월 22일 전국의 모든 ASF 방역지역
질병·방역·위생
회장염의 새로운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 배채운 수의사
축산
경북 예천 구제역 방역조치 추진 중
기관·단체
농협사료, 상반기 경영분석 회의 개최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임직원 대상 안전교육” 실시
한우
전국한우협회, ‘2026년 축산 관련 종사자 보수교육’ 개최
동약·첨가제
고려비엔피,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으로 글로벌 혁신기업 기반 마련
식품·유통
한우자조금, 한 그릇에 담긴 성장 에너지 한우가 답하다
식품·유통
한돈자조금, 한돈케이크 인증점 2기 모집
기관·단체
농식품부, 악취 민원 우려 지역 중심으로 악취저감 컨설팅 추진
기관·단체
농식품부, 식량자급률 관련 식량안보 테스크포스팀(TF) 회의 개최
경영·사양
여름철 더위에 따른 양돈장의 성적 개선을 위한 분만사 사양 및 환경관리 방안 / 조정준 원장
경영·사양
2027년 돈(豚) 농사는 여름(夏)이 결정한다. / 조제혁 위원
축산
국가 승인 통계, 2026년 6월 축산물 등급판정 통계
기관·단체
한돈협회·한돈자조금, 농식품부 출입기자 간담회 성료
식품·유통
도드람, 프리미엄 양념육 ‘YBD 등심 야끼니꾸’ 노브랜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