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식성 회장염’은 육성, 비육 구간에서 설사를 일으키는 주요 설사병 중 하나이다. 이러한 회장염의 원인균은 로소니아 인트라셀룰라리스(Lawsonia intracelluaris)로 세포 내에서만 증식하는 편성 세포 내 기생균이다. 돼지의 장 중에서 주로 감염되는 부위는 소장의 끝부분인 회장 점막 세포이다. 침투한 균은 점막 세포 내에서 증식하며, 이 과정에서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지는 증식성 장병증(PPE)을 유발한다. 단순하게 설사를 통한 소화기성 질환으로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급성 감염이 일어나게 되면 혈변을 동반한 급폐사도 발생하게 된다. 급폐사는 돼지의 크기와 관계없이 발생할 수 있으며 후보돈이나 심하면 모돈까지도 폐사에 이르는 질병이다. 1. 타이로신 사용량이 급증하는 현실 이러한 회장염을 컨트롤하기 위해 과거로부터 많이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 사료에 회장염에 유효한 항생제를 혼합하여 급이하는 방식이다. 국내에서는 주로 타이로신이나 티아물린 등의 항생제가 많이 쓰이고 있으며, 이 항생제들 역시 대부분의 사용하는 방법은 사료에 첨가하는 형태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타이로신의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식품의약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는 지난 7월 3일 경상북도 예천군 소재 축산농장에서 구제역이 확인된 이후 긴급 방역조치를 신속히 추진하여 현재까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추가 의심사례 없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예천군 소재 돼지농장 1호와 소 농장 5호에서 구제역을 확인한 즉시 발생농장과 반경 3km 이내 농장 등에 대한 이동제한을 하고, 발생농장 정밀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개체 38두(소 24두, 돼지 14두)만을 처분하였다. 또한 예천군과 인접 6개 시군*의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하고, 방역차량 등 소독자원 69대를 투입하여 해당 지역 축산농장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있으며, 생산자단체와 협력하여 전국 우제류 농장을 대상으로 일제 세척·소독(7월 3일부터 2주간)도 실시하는 등 강도 높은 방역조치를 유지 중이다. * 경북 안동시·의성군·상주시·문경시·영주시, 충북 단양군 이번 구제역은 혈청형 분석 결과 우리나라에서 상시적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O형으로 확인되었으며, 예천군과 인접 6개 시군의 소, 돼지 등 우제류 농장 8,122호, 약 85만 2천 마리를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는 지난 7월 16일 강동구 소재 본사에서 임원 및 사무소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경영분석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종합경영 실적 분석, 연도 말 목표 달성을 위한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 등을 안건별로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후 급변하는 시장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임직원이 자유주제로 심도 있게 토론하였다. 한편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통한 농가 상생을 달성하기 위하여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정한 지속 가능발전 목표(SDGs) 경영시스템(ISO/UNDP 53001) 을 도입하겠다고 선언했다. 최강필 대표이사는 “협동조합 정신을 바탕으로 탄소중립과 농가 상생에 기여함으로써 미래 축산업의 가치를 높이는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전사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ISO/UNDP 53001 경영시스템 도입을 통해 축산현장의 탄소중립에 앞장섬으로써 정부 주도의 2026 녹색대전환(K-GX)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산정보뉴스 염원주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지난 7월 21일 세종 본원에서 안전 전문가인 고용노동부 이근배 사무관을 초청해 임직원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은 기관장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는 취지 아래 추진됐다. 또한, 전 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기관 내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 내용은 △안전 인문학, △'25년 중대재해 통계, △국내 중대재해 특징, △산업재해 예방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무실과 현장 근무 환경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행동 요령도 함께 다뤄졌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역 안전 문화 확산과 협력을 위해 이번 교육 내용을 농림축산식품부 등 유관기관 및 협력업체와 사전에 공유했다. 실제로 20여 명의 관계자들이 교육에 직접 참석해 함께 안전 상생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수진 원장은 “공공기관 종사자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천하여 민간 분야까지 전파해야 하는 것이 사명”이라며 “우리 원 직원뿐만 아니라 작업장 등 협력업체의 안전을 고려한 안전상생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정보뉴스 정득룡 기자 | 전국한우협회(회장 민경천)는 지난 7월 14일 대전·세종·충남도지회에서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축산 관련 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협회는 올해 축산법에 따른 ‘축산 관련 종사자 교육 운영기관’으로 신규 지정되어 한우농가가 법정 의무교육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보수교육은 한우농가라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총 4개 과목, 6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특히, 최근 축사 지붕 붕괴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축산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재해 대응 교육을 강화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에서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민권식 사무국장의 ‘축산관련법령 및 축산차량등록’과 ‘가축질병예방 및 방역관리’, ▲농업기술센터 김도현 지도사의 '축산환경관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정세균 부장의 '축산농가 환경개선' 등 현장 밀착형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조만희 대전·세종·충남도지회장은 “이번 교육은 한우농가의 안전의식과 전문성을 높여 한우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다지기 위한 필수 과정”이라며 “최근 경북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만큼 교육 내용을 현장에 실천해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동물용 의약품 전문기업㈜고려비엔피는 금융위원회 등 14개 산업 관련 부처가 선정하는 2026년도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7월 21일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 등14개 부처가 산업별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이높은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정책금융기관의 금융·비금융 지원과 정부부처별 지원사업을 연계하는 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스마트농업, 그린바이오, 푸드테크, 동물용 의약품 등 농식품 신산업분야를 대상으로 심사한 업체 가운데 동물용 의약품 업체로는 최초로 선정된 것이다. 고려비엔피는 1988년 설립 이후 동물건강과 축산업 발전을 위한 동물용 의약품을 개발·생산해왔다. 특히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관리 고도화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국내시장뿐 아니라 해외 3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글로벌 사업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국가별 축산환경과 질병 특성에 적합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해외 전시회 참가와 국제적 동반관계 구축을 통해 세계시장에서 고려비엔피의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해서 확장해 나가고 있다. 고려비엔피 송한이 대표이사는 “이번 혁신 프리
축산정보뉴스 정득룡 기자 |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한우 명예홍보대사이자 아이 넷을 키우며 다섯째를 기다리고 있는 요리 인플루언서 유수연과 함께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을 고려하면서도 쉽고 맛있게 만들 수 있는 한우 요리를 소개한다. ■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단백질과 철분, 한우 성장기 아이들에게 단백질은 근육과 뼈를 만들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필수 영양소다. 그중에서도 한우는 양질의 단백질은 물론 철분, 아연, 비타민 B군 등 성장기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를 고루 함유한 식재료다. 특히 철분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 중 하나인데, 한우에 들어 있는 철분은 체내 흡수율도 높은 편이라 철분 보충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한우는 부위마다 식감과 맛이 다양해 아이들의 취향에 맞춰 여러 요리로 활용하기 좋다. 구이나 볶음은 물론 국물 요리, 덮밥, 전골 등 다양한 메뉴로 응용할 수 있어 방학 동안 반복되는 식단에도 변화를 줄 수 있다. ■ 한 그릇으로 완성하는 한우 차돌 들깨탕 유수연 인플루언서가 자주 만드는 메뉴 중 하나로 소개한 한우 차돌 들깨탕은 차돌박이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는 깊은 감칠맛과 들깨의 고소함이 더해져 아이들도 부담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한돈을 활용한 프리미엄 상품 ‘한돈케이크’의 판매 기반을 확대하기 ‘2026 한돈케이크 인증점’ 2기 모집을 한다. 한돈자조금은 지난 4월 한돈케이크 인증점 사업을 도입해 전국 12개 업체를 1기 인증점으로 선정하고, 한돈을 활용한 차별화된 상품 개발과 판매 기반을 구축해왔다. 이번 2기 모집은 더 많은 지역과 업장이 한돈케이크 판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증점을 확대하고, 소비자 접점을 넓혀 한돈의 새로운 소비문화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모집 대상은 한돈만을 취급하는 정육점과 육가공 전문점, 정육형 식당 등 당일 생산 및 판매를 할 수 있는 업장이다. 선정된 인증점에는 한돈케이크 인증점 자격과 함께 한돈인증점 자격이 부여되며,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한돈몰’ 입점 기회도 제공한다(수입 돼지고기 취급 시 신청 불가). 또한 온·오프라인 홍보와 제휴 마케팅 등 다양한 판촉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제조·위생 교육과 표준 레시피 교육을 통해 상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선정된 인증점에는 한돈케이크 인증 마크와 관련 부자재 사용 권한을 제공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프리미엄 브랜드 경쟁력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여름철을 맞아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 문제를 관리하기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 밀집 주거지역 등 국민 다중 이용시설 인근 축산단지를 중심으로 악취저감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축산농가의 자율적인 악취 관리 역량을 높여,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과 민원을 줄이기 위해 시작되었다. 농식품부는 민원 발생현황, 개선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7개 시·군* 45호 농가를 선정하고 지난 5월까지 1차 컨설팅을 완료하였으며, 1차 선정 지역 내 추가 수요를 받아 현재 5개 시‧군 14농가 대상으로 2차 컨설팅을 추진 중이다. * 선정 지역(7개 시·군) : 강원 강릉, 충북 제천, 충남 천안, 전남 영암, 경북 성주, 영천, 경남 양산 컨설팅은 농가별 악취 원인을 분석하여 분뇨 적체 해소와 농장 상황에 맞는 악취 저감시설 설치 등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후 연말까지 매월 1회 이행점검을 통해 컨설팅 과정에서 진단된 원인에 대한 개선 조치가 현장에서 실제로 잘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지도할 계획이다. 또한 매월 개선 상황 점검과 함께 ‘현장평가단’을 구성‧운영(7, 10월)하여
축산정보뉴스 염원주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박정훈 식량정책실장은 지난 7월 20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식량안보 관련 국정과제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식량안보 TF 회의를 개최하였다. 식량안보 TF 추진단은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을 단장으로 하고 총괄반, 식량반, 원예반, 축산반, 농지반 등 총 5개반으로 구성되어 학계, 단체, 협회 등 다양한 민간 전문가도 함께 참여하여 연말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최근 중동전쟁 등 지정학적 이슈와 국제 정세 불안 등으로 글로벌 공급망 등 식량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식량자급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식량자급률*은 ’21년 최저치(44%)를 기록한 이후 최근 일부 회복되어 현재(’24년 기준)는 약 48% 수준이다. * 식량자급률 추이(%) : (’20) 49.3 → (’21) 44.1 → (’22) 49.4 → (’23) 49.3 → (‘24) 47.9 이번 TF 회의를 시작으로 정부는 학계, 생산자‧소비자 단체 등 민간 전문가와 함께 머리를 맞대어 우리나라 식량의 생산, 공급, 소비 등 체계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진단해 식량자급률 목표를 올해 말까지 재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양돈산업에서 여름철은 ‘견디는 계절’이 아니라 ‘준비하는 계절’이 되어야 한다. 고온 스트레스는 번식돈군의 바이오리듬을 파괴하여 포유 성적, 재발정 지연, 산자수 감소 등 전체적인 번식성적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특히 분만사는 농장에서 가장 높은 환경 제어 기술이 요구되는 곳이다. 모돈은 18~20℃에서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반면, 갓 태어난 자돈은 30℃ 이상의 고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중적인 10℃ 이상의 온도 격차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여름철 양돈 경영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이다. 여름철 높은 온도와 습도는 모돈에게 심각한 고온 스트레스(Heat Stress)를 유발한다. 돼지는 땀샘이 발달하지 않아 호흡으로만 체온을 조절하기 때문에, 27°C가 넘어가면 사료 섭취량이 급감하고 30°C 이상에서는 분만 지연, 사산, 심장마비로 인한 폐사 위험이 급격히 커진다. 본고에서는 여름철 분만 사고와 모돈 폐사를 막기 위한 핵심 예방법을 정리해 보려 한다. 1. 분만사(Farrowing House) 환경관리 여름철 분만사는 갓 태어난 자돈을 위한 보온(30~32°C)과 모돈을 위한 시원한 환경(20~22°C)이 공존해야 하는 까다로운 공간이다. 따라
필자가 2025년 3월 지식과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유튜브와 경험이 있는 선배의 도움으로 작은 텃밭을 처음 경작했고, 땀 흘림의 결과가 소중함을 이야기했다. 2026년에도 건강을 유지하고자 작은 텃밭을 시작했다. 작년 시행착오에 의한 경험을 기록으로 남겨둔 것이 필자에게는 정말 중요했다. 물 빠짐을 고려하여 고랑을 어느 방향으로 하고, 퇴비는 조금 더 섞어 주고, 수확을 자주 해야 하는 모종은 조금만 심었다(정말 힘들었음). 한편 한 번만 수확해야 하는 모종과 수확을 천천히 해도 되는 모종은 많이 심었다. 결과는 성장도 더 좋아졌고 고유가 시대에 조금 더 여유가 생겼다고 할까? 시행착오에 의한 경험을 기록한 것이 신의 한 수였던 것 같다. 양돈농장도 컨설팅하시는 분들이 항상 강조하는 것이 기록이다. 성적 향상과 생산비 절감을 위해서는 기록이 모두라고 할 수 있다. 필자가 월간 한돈미디어 7월호 글을 쓰고 있는 시점은 5월 중순이다. 기후 온난화 현상으로 지구가 더워지고 있다는 이야기는 뉴스를 통해 익히 알고 있었지만, 5월 중순부터 초여름 날씨가 지속되면서 필자는 선풍기, 에어컨, 그늘진 곳을 찾아서 조금이라도 더위를 피하려고 한다. TV 뉴스에서 지난 5월
질병·방역·위생
회장염의 새로운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 배채운 수의사
축산
경북 예천 구제역 방역조치 추진 중
기관·단체
농협사료, 상반기 경영분석 회의 개최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임직원 대상 안전교육” 실시
한우
전국한우협회, ‘2026년 축산 관련 종사자 보수교육’ 개최
동약·첨가제
고려비엔피,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으로 글로벌 혁신기업 기반 마련
식품·유통
한우자조금, 한 그릇에 담긴 성장 에너지 한우가 답하다
식품·유통
한돈자조금, 한돈케이크 인증점 2기 모집
기관·단체
농식품부, 악취 민원 우려 지역 중심으로 악취저감 컨설팅 추진
기관·단체
농식품부, 식량자급률 관련 식량안보 테스크포스팀(TF) 회의 개최
경영·사양
여름철 더위에 따른 양돈장의 성적 개선을 위한 분만사 사양 및 환경관리 방안 / 조정준 원장
경영·사양
2027년 돈(豚) 농사는 여름(夏)이 결정한다. / 조제혁 위원
축산
국가 승인 통계, 2026년 6월 축산물 등급판정 통계
기관·단체
한돈협회·한돈자조금, 농식품부 출입기자 간담회 성료
식품·유통
도드람, 프리미엄 양념육 ‘YBD 등심 야끼니꾸’ 노브랜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