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팜스코바이오인티(대표이사 박점수)가 신규 협력 종돈장(GP)인 ‘농업회사법인(주)화원(이하 화원GP)’과 손잡고 지난 7월 3일첫 종돈 분양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양은 팜스코바이오인티의 우수한 유전 자원과 화원GP의 숙련된 사양관리 기술이 결합해 이뤄낸 결실이라는 점에서 한돈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화원GP를 이끄는 선희기 대표는 1991년 양돈업에 투신한 이래 약 35년간 외길을 걸어온 베테랑이다.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종돈 사업에 뛰어들어 20년 가까이 풍부한 현장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선 대표는 오랜 기간 다져온 사육 기술을 바탕으로 철저한 차단 방역과 엄격한 위생 관리를 실천하며, 최고 수준의 위생도와 유전력을 갖춘 우량 후보돈 생산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화원(花園, 화초를 심은 정원)'이라는 농장명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다. 종돈을 분양받는 고객 농가의 분만사와 돈사가 마치 꽃밭처럼 풍성하고 아름다운 번식성적으로 가득 차기를 바라는 선 대표의 진심 어린 염원이 반영된 이름이다. 선희기 대표는 “국내 최고의 축산 전문 기업인 팜스코바이오인티와 파트너십을 맺고 첫 분양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국썸벧(주)(대표이사 김달중)는 지난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 필리핀 최대 축산 박람회 ‘Livestock Philippines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성공적으로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필리핀 농무부(DA)가 식량 안보와 농업 현대화를 기치로 내걸고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한 행사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 전염병 극복을 위한 ‘바이오 안보(Biosecurity)’와 ‘효율적인 질병 관리’가 핵심 화두로 떠오르면서, 고도화된 기술력을 갖춘 동물약품 기업들에 바이어들의 발길이 대거 몰렸다. 한국썸벧(주)은 이번 전시회에서 현지 농가의 니즈에 맞춘 양돈, 양계 프로그램과 서비스 확대 및 회사의 주력 제품군인 고품질 항생제 주사제, 액제, 산제 등 다양한 제형으로 진열·홍보하며, 참가국 축산 관계자 및 글로벌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국썸벧 수출 담당자는 지속해서 바이어 확보와 유대관계 강화를 통해 매출 확대와 신제품 개발에 더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은 지난 6월 30일 돼지 등급판정 기계 데이터 활용을 확대해 국내 한돈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을 비롯해 ▲한국종축개량협회, ▲대전충남양돈농협, ▲논산계룡축협, ▲농협목우촌, ▲팜스코 등 생산과 유통 현장에서 돼지 등급판정 기계 데이터를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등급판정 기계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데이터의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생산단계에서는 한국종축개량협회가 ‘돼지개량네트워크구축사업’을 통해 기계 데이터를 종돈 개량에 활용하고 있는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팜스코는 모돈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개량 지표로 데이터를 활용하는 현황을 공유했다. 해당 사례들을 통해 전문가들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유전적 개량과 생산성 향상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유통단계의 데이터 혁신 사례 발표도 큰 주목을 받았다. 대전충남양돈농협은 기계가 분석한‘삼겹내지방비율 데이터’를 활용해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셀렉티드 포크(Selected Pork)’에 원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저출산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다자녀 가정을 응원하고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ESG 캠페인 '한돈과 함께하는 다둥이네 행복 충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7월 4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영화관에서 열린 특별 초청행사에는 캠페인에 선정된 100가정 가운데 30가정이 참석해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함께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방송인 정종철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선정된 100가정 중 8남매 가족을 대표로 한 한돈케이크 전달식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참여 가족들의 일상과 인터뷰를 담아 제작한 '다둥이네 행복 충전 이야기' 영상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됐다. 가족들은 스크린 속 자신의 이야기를 함께 보며 웃음과 감동을 나누는 한편, 서로의 삶을 응원하고 공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진 다자녀 가정을 위한 특별 응원강연에서는 가족의 가치와 행복, 그리고 부모의 역할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전해져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인원들에게 ‘한도니’ 캐릭터 인형과 한돈 굿즈 등을 전
축산정보뉴스 정득룡 기자 |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지난 7월 2일 세종시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 2026년도 '한우농가 디지털 정보 활용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한우자조금과 ‘한우산업 공유’ 온라인 커뮤니티가 공동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데이터 기반 수익 중심형 한우 사육기술 및 경영 전략’을 주제로, 한우 생산성 향상을 위한 최신 기술과 현장 중심의 경영 전략을 공유하고 한우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사전 신청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한우자조금이 새롭게 구축한 ‘한우 디지털 정보 시스템’이 최초로 공개되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장 시연을 통해 한우 전용 챗봇 활용법과 실시간 데이터 조회 방식 등이 소개되었으며, 한우농가들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정보 활용 방안도 함께 제시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주제 발표에서는 데이터 기반 사양관리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전문 강연이 진행됐다. 서울대학교 김현진 박사는 데이터를 활용한 배합사료 자유채식 방식과 이에 따른 출하 성적을 구체적인 수치로 제시하며, 사료 급여 방식의 변화가 생산성과
최근 한돈산업을 둘러싼 대내외 여건은 이전보다 한층 복합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국내적으로는 고물가 흐름과 소비심리 변화가 돼지고기 수요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생산 현장에서는 사료비·인건비 등 경영비 부담과 가축질병 발생 위험이 여전히 주요 불확실성으로 작용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주요 수출국의 돼지고기 생산 여건, 환율 변동, 국제 물류비와 수입단가 변화 등에 따라 수입 돼지고기가 국내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커지고 있다. 이처럼 한돈 수급은 국내 생산 여건뿐만 아니라 소비, 수입, 재고, 가격 요인이 상호 연계되며 변화하고 있어 시장 흐름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원고에서는 돼지 사육 동향과 도축 흐름, 돼지고기 수입 및 재고 상황, 가격 변화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 돼지고기 수급과 가격을 전망하고자 한다. ■ 상반기 동향 (1) 사육 동향 축산물품질평가원 이력제 자료에 따르면, 3월 돼지 사육마릿수는 1,152만마리로 지난해 같은 달 1,164만마리보다 1.1% 줄었다. 모돈 사육마릿수는 94만5천마리로 전년의 95만4천마리 대비 0.9% 감소했으며, 자돈과 육성돈, 비육돈도 각각 전년 대비 0.5%, 0.7%, 2.1%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은 지난 6월 29일 국립축산과학원과 축산농가에서 사용하는 정보통신기술(ICT) 장비의 정확한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수집하고 체계적인 통합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스마트축산 국가표준(KS)을 제정했다. 이번에 제정된 「축산 농장 데이터 모델(국가산업표준)」은 ▲1부-소 ▲2부-돼지 ▲3부-닭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는 ①적용 범위, ②인용 표준, ③용어와 정의, ④데이터 유형, ⑤데이터 모델 등 내용이 수록됐다. 또한 ▲농장관리, ▲개체관리, ▲번식관리, ▲사양관리, ▲건강관리, ▲환경관리, ▲도축관리, ▲경영관리, ▲장비관리 등 9개 관리 모델을 규정해 스마트축산 데이터의 호환성 및 상호 운용성을 확보했다. * (제정고시) 관보 및 e-나라표준인증 홈페이지: www.standard.go.kr * (표준번호) KSB7960-1(제1부: 소), KSB7960-2(제2부: 돼지), KSB7960-3(제3부: 닭) 해당 국가표준은 ‘ICT 융복합 확산사업’에 적용돼 스마트축산 정보통신기술 장비 제조업체들이 장비와 솔루션을 개발·개선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장비 업체뿐 아니라 스마트축산 도입 농가도 표준화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건강한 먹거리 한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러닝 페스티벌 '2026 한돈런'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2026 한돈런은 오는 9월 20일(일) 경기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대회는 정통 러닝을 즐기는 참가자를 위한 10km 클래식 코스와 한돈의 특색을 담은 6km '한돈육(肉) 시그니처 코스'로 운영되며, 총 3,000명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6km와 10km 모두 5만원이며, 참가 신청은 한돈런 공식 홈페이지(https://handonrun.com)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한돈런 휠라 티셔츠와 한돈 굿즈 키트 등 다양한 참가 기념품이 제공된다. 특히 완주자 전원에게는 고단백 영양식인 한돈 도시락이 제공돼 러닝 후 에너지를 맛있게 충전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한도니 포토존, 베스트 한도니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마련돼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기는 축제형 러닝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해 처음 개최된 한돈런은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국동물약품협회(회장 정병곤)는 지난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동물용의약품의 일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일본 도쿄에 '2026 동물용의약품 일본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본 시장개척단 파견은 농림축산식품부 ‘동물용의약품산업 종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국내 동물용의약품 등 제조업체 6개사*가 참여하였다. * ㈜대호, ㈜동방, ㈜서울신약, 우진비앤지㈜, ㈜이글벳, ㈜펫팜 일본 동물용의약품 시장은 2024년 기준 약 1,538.4억엔 규모*로, 최근 5년간 연평균 약 4.5%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우리나라의 일본 동물용의약품 수출액은 약 57억원으로 전체 수출의 1.2%(17위)이며, 의료기기(진단키트)가 약 92%를 차지하고 있다. * 의약품 1,374.3억엔, 의약외품 21.1억엔, 의료기기 142.6억엔 등 시장개척단이 일본 현지 바이어를 초청하여 1:1로 개최한 수출 상담회에는 일본 동물용의약품 수입·유통업체 등 총 15개사가 참여하였으며, 총 48건, 약 204만달러(한화 약 31억원) 규모의 상담과 수출 업무협약(MOU) 1건이 체결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시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발한 흑돼지 품종 ‘우리흑돈’을 지자체 축산진흥기관, 민간종돈장, 돼지인공수정센터(AI 센터), 일반 양돈농가에 순차적으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보유 씨돼지 능력 검정과 유전능력 평가를 거쳐 우수 개체를 선발했다. 올해 보급 규모는 총 300마리이며, 6월부터 187마리를 1차 보급하고 11월부터 113마리를 2차 보급할 계획이다. 1차 보급 규모는 지난해 1차 보급(117마리)보다 약 60% 늘었다. 올해 전체 보급 규모도 국립축산과학원 직접 보급 기준으로 최근 가장 커 ‘우리흑돈’에 대한 현장 관심과 활용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음을 보여준다. ‘우리흑돈’은 우리나라 재래돼지의 우수한 육질과 두록의 생산성을 결합해 개발한 흑돼지 품종이다. 국내 유일의 개량 재래종이며, 2024년 토종 가축 인정 기준 개정에 따라 토종돼지로 인정받았다. 국립축산과학원은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총 1,771마리의 씨돼지를 보급했다. ‘우리흑돈’은 지난해부터는 대형 유통업체를 통해 판매되면서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양돈과 김시동 과장은 “‘우리흑돈’에 대한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는 7월 3일 경상북도 예천군에 소재한 돼지농장(1호)과 해당 농장 주변 500m 이내에 소재한 소 농장(5호)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구제역 발생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지난 6월 25일 경북 소재 도축장 정기 예찰·검사 과정에서 구제역 항원이 환경(돼지내장 운반벨트)에서 검출되어, 해당 도축장에 돼지를 출하한 역학 관련 농장 39호를 대상으로 추적·정밀검사를 하였다. 그 결과 6월 28일 농장 환경에서 항원이 검출된 경북 예천군 소재 돼지농장 1호(5,500두 사육)에 대한 구제역 항원 검사(240두 샘플링)에서 음성이었지만, 6월 29일 구제역 항체 검사에서는 감염항체(NSP)가 검출(2두)되었다. 중수본은 구제역 감염항체(NSP)가 검출되면 구제역 순환 여부를 확인하도록 한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돼지농장과 500m 내 사육 중인 소 농장(9호 625두)을 대상으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7월 3일 해당 돼지농장 1호와 인근 소 농장 5호에서 구제역 항원 양성**을 확인하였다. * 이번 정밀검사는 지난 6월 28일 검사시료(샘플 240두; 음성)와는
축산정보뉴스 송기완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동물복지 계란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고 사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동물복지 산란계 인증 농장을 대상으로지난 2월 13일부터 6월30일까지 특별 점검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와 인증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은 전국 동물복지 산란계 인증 농장 281호를 대상으로 ▲사육 시설관리(산란장소, 홰, 깔짚 등), ▲사육환경(사육밀도, 폐사체 관리, 공기 오염도 등), ▲관리자 준수사항(건강상태, 부리다듬기, 강제환우 등) 운영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였다. 고병원성 AI 발생 상황을 감안하여 농장 현장 사진을 포함한 체크리스트를 제출받아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체크리스트 중 일부를 미제출하는 등 관리 실태가 미흡한 98호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하였다. 그 결과, 인증취소 10호, 과태료 1호, 보완 6호, 현지시정 7호 등을 조치하였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상반기에 현장 점검을 실시하지 않은 농가와 보완 대상농가에 대해서는 올해 고병원성 AI 특별 방역기간 시작 전까지 지속 점검하고, 농가를 대상으로 교육·홍보를 강화해 현장에서 인증 기준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김동일 동물보호과장은 “
질병·방역·위생
회장염의 새로운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 배채운 수의사
축산
경북 예천 구제역 방역조치 추진 중
기관·단체
농협사료, 상반기 경영분석 회의 개최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임직원 대상 안전교육” 실시
한우
전국한우협회, ‘2026년 축산 관련 종사자 보수교육’ 개최
동약·첨가제
고려비엔피,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으로 글로벌 혁신기업 기반 마련
식품·유통
한우자조금, 한 그릇에 담긴 성장 에너지 한우가 답하다
식품·유통
한돈자조금, 한돈케이크 인증점 2기 모집
기관·단체
농식품부, 악취 민원 우려 지역 중심으로 악취저감 컨설팅 추진
기관·단체
농식품부, 식량자급률 관련 식량안보 테스크포스팀(TF) 회의 개최
경영·사양
여름철 더위에 따른 양돈장의 성적 개선을 위한 분만사 사양 및 환경관리 방안 / 조정준 원장
경영·사양
2027년 돈(豚) 농사는 여름(夏)이 결정한다. / 조제혁 위원
축산
국가 승인 통계, 2026년 6월 축산물 등급판정 통계
기관·단체
한돈협회·한돈자조금, 농식품부 출입기자 간담회 성료
식품·유통
도드람, 프리미엄 양념육 ‘YBD 등심 야끼니꾸’ 노브랜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