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재정경제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평가 대상인 6개 사업 ▲가축질병 예찰 사업, ▲전화예찰 사업, ▲축산 관련 종사자 교육, ▲가축방역 위생관리업 교육, ▲축산물위생사업, ▲ 수입식용 축산물 현물검사 사업 모두에서 평가 기준을 충족하였으며, 각 사업에서 정해진 목표 점수를 넘기며 기관 전반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에서는 2025년에 고객만족경영 실현을 위한 고객서비스 헌장 교육·결의대회, 멘토링 제도 등을 추진 강화하였으며, 고객소통 강화를 위해 정보제공 활성화(가축질병 검사 결과 및 발생정보 등) 및 축산농가 해피콜 서비스 등을 추진하였다. 또한 대상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여 현장 중심형 교육과목으로 개편하고 선호도 높은 교육 장소로 변경 등을 통해 교육 편의성을 강화하였다. 아울러 사업의 디지털화(전화예찰 알림톡, 보이스봇) 강화를 통해 축산농가에 대한 맞춤형 안내 및 편의성 강화를 추진하였으며, 「대국민 아이디어 선발대회」,「미담·적극행정 사례 발굴」 등을 통해 국민과 소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국엠에스디동물약품(주)(대표이사 정승환)은 오는 5월 8일 신라스테이 천안(충남 천안시 서북구 동서대로 177)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각종 질병으로부터 한국 양돈산업을 지키기 위한 ‘MSD 동물약품 백신 개발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제로엔 반 데 벤(Jeroen van de Ven) 아시아 지역 부사장 개회사를 시작으로 ▲아시아에서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역학(Hongyao Lin/MSD 동물약품 마케팅 담당),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MSD 동물약품의 솔루션(Ruud Segers/MSD 동물약품 연구과학 담당), ▲건강한 양돈을 위한 MSD 동물약품의 현재와 미래(Ruud Segers/MSD 동물약품 연구과학 담당) 발표에 이어 질의응답 및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지난 4월 21일 전북 부안군에서 ‘내 농장의 볼륨을 높여라’라는 주제로 고창·부안·정읍 지역 한우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축우 매스미팅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유명일 축우팀장의 발표로 시작됐다. ‘10년의 시간이 가져온 변화’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는 한우산업의 지난 10년간 변화를 분석하고, 향후 사양관리 방향에 대해 제시했다. 특히 지속적인 사양가의 노력으로 한우개량은 큰 성과가 있었고 한우의 성장 잠재력이 크게 향상된 만큼,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고영양·고효율·고품질 사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맥스나인플러스’ 제품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어서 신창수 지역부장은 ‘내 농장의 볼륨을 높이자’를 주제로 농장의 생산성 향상을 통해 수익의 볼륨 확대를 강조했다. 또한 맥스시리즈 전 제품을 소개하며 팜스코 협력농장의 실증자료와 지역 내 우수 사례를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설명했으며, 실제 적용 농가의 성과를 통해 신뢰도를 높였다. 초기 성장단계에서 대사각인을 통한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맥스카프’를 시작으로 조사료믹스 제품인 ‘맥스나인믹스’, 사례를 통해 이미 품질이 입증된 비육 끝판왕 사료인 ‘맥스나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는 지난 4월 15일 본사 회의실에서 최강필 대표이사 주재로 2026년도 제2차 ‘외환리스크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 2월 말 美-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며 시작된 중동 전쟁이 4주 내 단기 종전을 예상한 다수의 당초 전망과는 달리 두 달간 이어오며 곡물가 상승 및 높은 환율과 변동성으로 농협사료의 경영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밀한 환율 전망을 통해 최근 지속 확대되고 있는 환율 변동성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다수의 전문위원이 상반기 수출 개선과 WGBI 편입에 따른 자금 유입 등 원화 강세 요인이 존재하지만, 중동 지역의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달러화의 흐름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하반기 전망에서는 역시 다수의 전문위원이 美 금리 인하와 한국 경상수지 개선 등의 요인이 우세할 것으로 예상하며 달러의 점진적 약세 의견에 힘이 실렸지만 중동 전쟁 장기화, 美 경기 상황 등 다양한 변수가 맞물리며 외환 시장의 변동성 역시 여전히 잔존할 것으로 내다봤다. 결국 이날 위원회에서 올해는 달러의 상반기 강세, 하반기 점진적 약세의 거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대한한돈협회(이기홍 회장)는 지난 4월 22일 제2축산회관에서 ㈜고려환경(대표 임휘용)과 친환경 축산분뇨 처리 및 냄새저감 기술 개발·보급을 통한 한돈산업 환경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기오염방지 및 축산냄새 저감 시스템·냄새모니터링 시스템 등 냄새저감 관련 기술의 지속적인 연구·개발, ▲개발 기술의 한돈 농가 현장 보급, ▲교육·세미나·홍보 등을 통한 농가 환경 관리 역량 강화 및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공동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악취관리지역 지정 확대와 환경 민원 증가로 농가의 규제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냄새저감 기술 개발과 신속한 보급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은 “환경 문제는 이제 한돈농가의 생존과 직결된 현실적인 과제가 됐다”며 “냄새와 분뇨 처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아무리 생산성이 높아도 농장 운영 자체가 어려워지는 시대”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기술이 농가에 빠르게 보급되고, 한돈산업의 환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7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재정경제부가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 수준 및 대국민 만족도를 측정하기 위해 실시하는 평가다. 2025년 조사의 경우, 기존 우수·보통·미흡의 3등급 평가 체계에서 ‘매우 우수’와 ‘매우 미흡’을 추가한 5등급 체계로 개편하며 변별력을 대폭 강화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러한 평가 체계 변화에도 최고 등급을 유지하면서 기관 전반에 고객 중심경영 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되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은 기관은 총 186개 기관 중 12개(6.5%) 기관이다. 특히, 7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한 기관은 축산물품질평가원을 포함해 단 두 곳뿐이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이번 성과는 디지털 혁신으로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다. 대표적으로 △축산유통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는 ‘축산 유통정보 다봄’, △축산 관련 각종 증명서를 통합 지원하는 ‘축산물 원패스’, △소비자 위치 기반 축산물 가격 정보 제공 서비스 ‘여기고기’ 등을
사료·종돈
농협사료, 1분기 경영분석 회의 개최
질병·방역·위생
PRRS 문제 경감을 위한 농장시설 개선 방안 / 이승윤 대표
사료·종돈
팜스코, 장애인의 날 맞아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
기관·단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우수기관 선정
동약·첨가제
한국엠에스디동물약품(주), ‘MSD 동물약품 백신 개발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 개최 예정
사료·종돈
㈜팜스코, 전북 부안서 축우 매스미팅 개최
사료·종돈
농협사료, 환율 리스크 총력 대응체제 돌입
기관·단체
한돈협회, ㈜고려환경과 냄새저감·환경기술 협력 MOU 체결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7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한돈팜스 보고서
한돈연구소, 2026년 2월 한돈팜스 전산성적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