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우성(대표이사 한재규)은 지난 6월 17일 충북 청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본원에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과 글로벌 수준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외 안전관리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글로벌 HACCP 확산 및 스마트 HACCP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급망 예방관리 및 통합 품질관리 체계 구축, ▲글로벌 HACCP 확산 및 기술지원, ▲스마트 HACCP 구축 지원, ▲위생·안전·품질 교육을 통한 전문인력 역량 강화, ▲우수 사례 발굴 및 정보교류, 공동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우성은 사료를 중심으로 농장, 제조, 유통에 이르는 공급망 전 과정의 예방 중심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수준의 안전관리 역량 확보를 위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협약 세부 과제를 공동 추진하고, 우성 협력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HACCP 확산 및 품질역량 강화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재규 대표이사는 “안전과 품질은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지난 6월 12일 충남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2026 IPM 콘테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 지역의 축종별 지역부장 및 임직원 등 약 120명이 참석해, 지난 1년간의 IPM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콘테스트는 지역 현장에서 추진해 온 IPM(Individual Presentation Meeting) 활동의 우수 사례를 전 축종 지역부장들과 공유하며, 궁극적으로는 팜스코 사료사업본부 전 인원의 IPM 역량 향상을 통해 영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료기획팀 탁경현 팀장은 IPM은 농장의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지역부장과 농장주가 일대일로 대면하여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안하는 영업활동임을 정의하며, 본 행사의 취지와 진행 방식을 설명했다. 이어 변규수 사업부장은 ‘우수 IPM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IPM 활동의 방향성과 핵심 가치, IPM 활동시 실질적으로 고려해야 할 요소들을 제시했다. 본격적인 사례 발표에서는 전국 각 지역의 8명의 지역부장이 연단에 올라 실제 현장에서 수행한 우수
축산정보뉴스 염원주 기자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김태환 본부장) 소속 직원(20명)으로 구성된 “도시양봉지원단”이 본부 건물 옥상 공간에서 꿀벌을 사육하여 생산한 벌꿀(아카시아꿀)이 지난 6월 12일 축산물품질평가원의 등급판정 검사에서 최고 등급인‘1+ ’등급으로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꿀벌은 대표적인 수분매개 동물로서 생태환경 보전, 생물다양성 증진 등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 위생방역본부는 도시 양봉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최고 등급판정은 위생방역본부가 그동안 체계적인 사양관리와 위생관리, 안정적인 채밀 환경 조성에 힘써온 결과로 평가된다. 위생방역본부는 도시 양봉 운영 3년 차를 맞아 2026년 6월 기준 총 26군의 벌통을 관리하고 있으며, 지난 5월 18일과 27일 2회에 거쳐 아카시아꿀 235kg을 채취하였다. 이번에 생산된 아카시아꿀은 국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 벌꿀로 맑은 색과 부드러운 향,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김태환 본부장은“앞으로도 도시 양봉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건강한 생태 보전과 친환경 가치의 전 국민적 확산에 기여하는 한편, 이번 생산된 벌꿀은 취약계층에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연구소(소장 박건용)는 지난 6월 16일 ‘2025년 양돈경영지표’를 발표했다. 이번에 연구소가 발표한 2025년 기준 양돈경영지표에는 2025년 한돈팜스 조사자료를 활용한 모돈 1복당 평균 포유두수 및 이유두수, 모돈 연간 평균 이유두수·출하두수·출하중량, 분만율, 모돈회전율 등과 함께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포유자돈 생산비, 비육돈·번식돈 사육비 등이 수록되었다. 이와 함께 연구소에서 조사한 후보돈 및 번식돈 생산지표, 후보모돈 및 웅돈, AI 정액 가격, 자돈 거래가격 등 시장 조사가격 등이 수록되어 있다. 통계청 생산비 조사 기준 마리당 비육돈 생산비 항목 중 사료비, 토지용역비가 각각 전년 대비 6,851원, 8,554원 감소하며 포유자돈, 비육돈, 번식돈 사육비는 전년 대비 모두 감소하였다. 국내 주요 종돈업체 의 평균 거래가격을 조사한 후보돈 가격, 정액 가격은 전년 대비 상승하였으며, 자돈 거래가격 또한 38배수로 상승하였다. 본 자료는 추후 구제역·ASF 등 제1종 법정전염병 발생으로 피해를 보게 되는 양돈농가에 대한 보상 기준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살처분 보상 기준 개정에 따라 돼지 살처분 보상금 산정 시 현장에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농협사료가 지난 6월 15일부터 전 축종 배합사료 가격을 kg당 39원(약 7.9%) 일방적으로 인상한 것을 강력히 규탄하며, 해당 인상 조치의 즉각 철회를 촉구한다. 현재 전국 한돈농가들은 사료비, 인건비, 전기요금, 방역비, 환경규제 대응 비용 증가 등 생산비 급등으로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 특히 사료비는 한돈 생산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비용으로, 사료가격 인상은 곧바로 농가 생산비 상승과 경영 불안으로 이어지는 직격탄이다. 환율 상승과 국제 원료곡물 시장의 불확실성 등 일부 가격 인상 요인이 존재한다는 점을 모르는 바 아니다. 그러나 농협사료는 농가와 함께 위기를 극복해야 할 시기에 생산자단체와의 사전협의조차 없이 대폭적인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이는 농가의 어려움을 외면한 무책임한 결정이며, 농업인과 축산농가를 위해 존재해야 할 농협 본연의 역할과 설립 취지에도 정면으로 배치된다. 특히 농협은 일반 사기업이 아니다. 농협의 존재 이유는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권익 보호에 있으며, 사료사업 역시 단순한 수익사업이 아니라 농가 생산비 절감과 한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으로 운영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폭염으로 수퇘지 정액 품질이 떨어지면 가을철 임신율(수태율)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며, 고온기 수퇘지 관리와 정액 보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돼지 인공수정 성적은 수퇘지의 건강 상태, 영양 수준, 정액 품질, 채취·보관 환경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여름철 고온 스트레스는 정자 운동성, 생존성, 정상 정자 비율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고온 스트레스 영향은 일정 기간이 지난 뒤 정액 품질 저하로 나타나기 때문에 폭염 이후 6∼8주 동안 정액량과 정자 운동성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특히 8월 더위는 9∼10월 임신율 저하와 재발정 증가 원인이 될 수 있다. ▶수퇘지 건강·환경관리 후보 수퇘지는 생후 6∼7개월 무렵 성적 성숙이 진행되지만, 실제 번식 활용은 체형과 정액 상태 등을 확인한 뒤 8개월령 이후 시작하길 권장한다. 잦은 정액 채취는 정액량과 정자 수 감소를 유발하므로, 일정한 채취 간격을 유지한다. 농가에서는 돈방 온도와 환기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송풍기와 환기팬, 냉방시설 작동 여부를 확인한다. 또한 충분한 물을 공급 하고, 사료 섭취량 감소와 체형 변화도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 6월 11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다비퀸33리더스클럽’ 1기 수료식 및 2기 발족식을 개최하고, PSY 33두 달성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다비퀸 33 리더스클럽 1기 회원 농장들은 참여 이전 대비 생산성 향상을 끌어내며 캠페인의 실질적인 효과를 입증했다. 1기회원 농장의 평균 성적은 참여 전 대비 총산자수 15.0두(+0.7두), PSY 30.2두(+1.0두)로 개선되었으며, 총 11개 참여 농장 중 PSY 30두 이상 달성 농장이 6개 회원, PSY 31두 이상 달성농장이 2개 회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5년 번식성적 목표 달성을 위해 추진한 관리 성과를 바탕으로, 기존 달성 농가를 제외하고 총산자수 16두 이상, PSY 31두 이상을 새롭게 달성한 농장에는 특별 시상이 진행됐다. 수상 농장은 ▲삼성농장(대표 임재철 PSY 31.7두) ▲사포농장(대표 도기정 총산자수 16.1두)으로 각각 고능력 웅돈이 포상으로 전달됐다. 사포농장 도영철 이사는 “PSY 33두라는 목표에 머무르지 않고 그 이상의 목표를 스스로 설정하고 달성해 나가겠다”고 밝혔으며, 삼성농장 임재철 대표는 “다비육종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공중방역수의사의 적정 수급 관리 및 실태조사, ▲공방수 보수 등의 지급 주체 명확화 및 현황조사, ▲수당 및 여비 등 (이하 ‘수당’ 등)을 미지급한 가축방역 기관에 대한 공방수 인력 감축 등을 골자로 한 공중방역수의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6월 16일 공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중방역수의사에 관한 법률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식품부장관은 국방부장관과 협의하여 공방수 신규 편입 인력 현황, 장기 인력 수급 전망 등을 반영하여 적정 인력 수급을 위한 정책을 수립·시행한다. 또한 공방수의 실태 및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3년마다 공방수의 공급 및 배치 현황, 근무환경 및 복지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표하여야 한다. 이에 따라 공방수 수급 현황 등 면밀한 실태조사를 통해 가축방역 인력 수급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복무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공방수의 보수와 수당 등에 대한 지급 주체를 구분하고, 불성실 근무자에 대한 불이익 조치를 마련하였다. 농식품부장관은 공방수에게 보수를 지급하고, 배치기관장(검역본부장, 시·도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산업은 오랜 기간 우리 국민의 식생활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해 온 중요한 산업이다. 동시에 농촌경제를 지탱하는 기반 산업으로서 지역사회와도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돼지고기는 우리 식탁에서 가장 친숙한 단백질 공급원 중 하나이며, 한돈산업은 사료, 종돈, 가축방역, 도축·가공, 유통, 외식산업까지 폭넓은 전후방 산업과 맞닿아 있다. 그만큼 한돈산업의 지속 가능성은 단순한 특정 축종의 문제가 아니라 농촌경제와 국민 먹거리 체계 전반의 안정성 및 식량안보 문제와도 관련된다. 최근 축산업을 둘러싼 사회적 요구는 생산성과 가격 경쟁력 중심인 과거에서 벗어나 환경관리, 탄소감축, 지역사회와의 조화가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소비자가 축산물의 생산 과정을 관심 가지기 시작했고, 지역사회는 축산농장이 주변 환경과 얼마나 조화를 이루는지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냄새 관리는 더 이상 부수적인 관리 항목이 아니라 한돈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 냄새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체감도는 매우 높은 환경요소다. 농장 안에서는 일상적인 환경일 수 있지만, 밖에서는 전혀 다르게 인식될 수 있기 때문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국산 농축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 간 상생 가치 확산을 위해 한벌꿀, 국산 양파 등 경종농가와 연계한 ESG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농가 돕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 위축과 가격 하락, 수급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농축산업의 현실 속에서, 국민 식탁의 대표 먹거리인 한돈이 농축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한돈자조금은 단순히 한돈 소비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국산 농축산물이 함께 소비되는 문화를 조성함으로써 농가들이 서로 힘을 보태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했다. 특히 한돈 명예홍보대사인 여경옥 셰프와 요리연구가 이정웅(한라식품 이사)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국산 식재료 소비 확대에 힘을 보탰다. 중식의 대가 여경옥 셰프는 중앙일보 기획기사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한돈 삼겹살과 라드유, 국산 양파를 활용한 짜장면 레시피를 소개했다. 여 셰프는 "좋은 짜장면은 복잡한 재료보다 기본 재료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며 한돈 삼겹살과 라드유가 만들어내는 깊은 풍미, 국산 양파의 식감과 단맛이 어우러진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식품 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지난 6월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6)’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올해 44회를 맞은 국내 대표 글로벌 식품 산업 전시회다. 아시아 4대 식품 전문 전시회로 꼽히며, 국내외 식품 기업과 유통·외식·급식·식자재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알려져 있다. 선진은 올해 전시에서 ‘Timeless Integrity, Trusted Quality(품질로 완성되는 선진의 가치)’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고, 육가공 및 식육유통 사업의 제품 경쟁력과 품질 경쟁력을 소개했다. 부스에는 행사 기간 동안 기존 고객과 예비 고객 등 약 450여 명이 방문했으며, 제품 및 메뉴 관련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프랜차이즈, 식자재 유통, 급식, 간편식(HMR), 온라인 채널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제품 경쟁력 측면에서는 내년 상반기 완공 예정인 육가공 3공장을 중심으로 생산 역량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화 계획을 소개했다. 육가공 3공장은 현재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내에 건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우성(대표이사 한재규)은 지난 5월 27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7회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CSV(Creating Shared Value) 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은 사회적 책임을 경영 활동과 연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하는 시상 제도다. 우성은 사료 생산과 공급을 기반으로 국내 축산업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뒷받침해온 축산 전문 기업으로, 이번 수상에서는 국내 최초 저메탄 인증 사료인 ‘감탄한우 시리즈’ 개발을 비롯해 ESG 경영 체계 구축, 품질관리 역량 고도화 등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CSV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국내 최초 저메탄 인증 사료인 ‘감탄한우 시리즈’를 통해 축산 현장의 환경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농가의 생산성까지 고려한 제품 기반 CSV 모델을 구축해왔다. 1968년 출범한 우성은 사료산업을 기반으로 식품·유통·운송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국내 축산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온 축산 전문 그룹이다. 최근에는 반려동물 시장과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질병·방역·위생
회장염의 새로운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 배채운 수의사
축산
경북 예천 구제역 방역조치 추진 중
기관·단체
농협사료, 상반기 경영분석 회의 개최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임직원 대상 안전교육” 실시
한우
전국한우협회, ‘2026년 축산 관련 종사자 보수교육’ 개최
동약·첨가제
고려비엔피,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으로 글로벌 혁신기업 기반 마련
식품·유통
한우자조금, 한 그릇에 담긴 성장 에너지 한우가 답하다
식품·유통
한돈자조금, 한돈케이크 인증점 2기 모집
기관·단체
농식품부, 악취 민원 우려 지역 중심으로 악취저감 컨설팅 추진
기관·단체
농식품부, 식량자급률 관련 식량안보 테스크포스팀(TF) 회의 개최
경영·사양
여름철 더위에 따른 양돈장의 성적 개선을 위한 분만사 사양 및 환경관리 방안 / 조정준 원장
경영·사양
2027년 돈(豚) 농사는 여름(夏)이 결정한다. / 조제혁 위원
축산
국가 승인 통계, 2026년 6월 축산물 등급판정 통계
기관·단체
한돈협회·한돈자조금, 농식품부 출입기자 간담회 성료
식품·유통
도드람, 프리미엄 양념육 ‘YBD 등심 야끼니꾸’ 노브랜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