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지금 ‘질병관리’ 인가? 최근 고곡물가와 인건비 상승으로 경영 환경이 악화하는 가운데 마이코플라스마 질병, PED, PRRS, PCV, ASF 등 소모성 질병은 생산성을 저하하는 가장 큰 요인이다. 질병 관리는 단순히 아픈 돼지를 치료하거나 도태하는 것을 넘어 한돈산업 평균 MSY 25두 시대를 열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 2. 주요 질병 발생 현황 및 경제적 손실 3. 핵심 질병 컨트롤 전략 : 차단방역의 고도화 (1) 외부 차단방역 •8대 방역시설 완비 : 외부 울타리, 내부 울타리, 입출하대, 물품보관창고 등을 단순 설치 수준이 아니라 ‘실질적 운영’ 단계로 끌어올려야 한다. •차량 통제 : 농장 내부로 진입하는 사료 차량과 분뇨 차량의 동선을 엄격히 분리(O/X 라인 설정)해야 한다. 차단방역을 강조하는 이유는 철저한 방역만으로도 질병 유입 대부분을 차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베트남 ASF 발생 상황에서도 강력한 차단방역으로 극복한 사례가 있다. 차단방역을 강조하는 이유는 철저한 방역만으로도 질병 유입 대부분을 차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베트남 ASF 발생 상황에서도 강력한 차단방역으로 극복한 사례가 있다. (2) 내부 차단방역 •올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식품기업 (주)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양돈 계열화 사업을 담당하는 (주)선진한마을이 지난 6월 19일 보령에서 ADVANCE136의 지역 교류 프로그램 '마실'의 첫 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ADVANCE136은 생산성 10% 향상, 회원수 30% 확대, 연간 출하두수 60만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선진한마을의 고객 동반성장 프로젝트다. 회원 농가간 학습과 소통을 확대하고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가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새롭게 도입된 ‘마실’은 가까운 이웃집에 잠시 다녀온다는 정겨운 우리말에서 이름을 따왔다. 지역별 회원 농가들이 서로의 지역을 오가며 교류하고 지역 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농가간 소통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현장 경험을 나누며 동반성장의 기반을 만들어간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중부지역이 주관해 진행됐다. 보령 오천항에 집결한 참가자들은 함께 배낚시에 나서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른 아침부터 한 배에 오른 회원 농가와 지역 담당자들은 낚시를 즐기며 농장 운영 과정에서의 고민과 경험,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행사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식품 전문기업 (주)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와 향후 중장기 비전을 담은 ‘2026 지속 가능 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지난 6월 22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팜스코가 그동안 추진해 온 지속 가능 경영 활동의 구체적인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사회적 책임 이행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 이해관계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팜스코는 지난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ESG 경영평가에서 종합등급 ‘A(우수)’를 획득하는 등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 영역에 걸친 개선 노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에 발간된 보고서 역시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팜스코 고유의 산업 특성과 진정성 있는 ESG 전략을 정교하게 담아냈다. 환경 부문에서는 ‘2050 넷제로(Net Zero)’ 달성을 위한 탄소중립 로드맵 추진 전략이 상세히 다뤄졌다. 팜스코는 탄소중립 사료와 유기질 비료, 돈혈을 활용한 선지묵 등의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며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설비 투자와 사업장 내 에너지 효율화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의 수출지원을 위해 특수연구시설인 생물안전3등급(Biosafety Level 3, BL3) 시설을 민간에 개방하는 시범사업을 시작하였다. * 생물안전등급(Biosafety Level): 취급 병원체의 전염력, 위해도 등에 따라 실험실을 4개 등급(BL1~BL4)으로 구분하며, 3등급 시설은 음압 유지를 통해 병원체 외부 유출을 철저히 차단함 지난 4월, 국내 동물백신 개발 업체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수출용 품목 허가를 획득하였으나, 민간에는 백신 생산에 필요한 고위험 병원체 취급 시설인 생물안전3등급(BL3) 시설이 없어 그간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더불어, 검역본부의 생물안전3등급(BL3) 시설은 「농림축산검역본부 특수연구시설 공동활용규정」에 따라 ‘연구 및 실험용’으로만 민간 개방이 가능해 상업적 목적의 제품 생산은 허용되지 않았다. 이에 검역본부는 「과학기술기본법」에 명시된 정부의 ‘민간 기술 실용화 지원 책무’를 근거로, 연구 목적으로만 개방되고 있던 생물안전3등급(BL3) 시설을 상업적 생산 시설로 제공하기 위해 감사원에 적극행정 사전컨설팅을
1. 머리말 최근 양돈산업은 국제 정세 변화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은 국제 곡물 및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을 확대하며, 옥수수와 대두박 가격, 국제 유가, 환율의 변동성을 동시에 키우고 있다(그림 1). 이러한 변화는 곧바로 사료비 상승으로 이어진다. 사료비는 양돈 생산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원자재 가격의 작은 변동도 농가 경영에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실제로 최근 몇 년간 사료비 상승은 농가 수익성을 크게 압박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와 같은 환경에서 생산비 절감은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가 되었다. 특히 동일한 사료를 급여하더라도 개체 및 농가에 따라 사료 이용 효율에는 상당한 차이가 나타나며, 이는 곧 생산성과 수익성의 차이로 이어진다. 결국 사료 내 영양소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느냐가 현재 양돈산업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고 할 수 있다. 2. 생산비 절감을 위한 사료효율 개선 방향 가. 국내 사료 급여 체계와 정밀사양 적용 한계 이러한 상황에서 주목할 방법이 정밀사양이다. 정밀사양은 돼지의 체중과 영양소 요구량을 고려하여, 필요한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지난 6월 22일 방영된 KBSN 특집 다큐멘터리 ‘숲길에서 다시, 나를 만나다’에 간접광고(PPL) 형태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최하고 KBSN이 주관한 이번 다큐멘터리는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직접 동서트레일의 55구간을 체험하고, 그 여정 속에서 자연과 사람, 지역이 연결되는 과정을 담은 국민 참여형 웰니스 프로그램이다. 도드람은 ‘도드람 훈제 안심’과 ‘달밤포차 순살 족발’ 2종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했다. 도드람은 최근 건강과 야외 활동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발맞춰, 소비자의 건강한 일상을 제안하는 브랜드로서 이번 협찬을 진행했다. 단순한 제품 노출을 넘어 건강·나눔·협동의 가치를 전달하고, 동서트레일이 지닌 사회적 가치에 공감하고 이를 알리는데 동참한다는 취지다. 방송에서는 ‘도드람 훈제 안심’과 ‘달밤포차 순살 족발’이 트레킹 여정 속 든든한 간편식으로 소개됐다. 고단백·저당 제품인 ‘도드람 훈제 안심’은 별도 조리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샌드위치 등 다채로운 활용이 가능해,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축산정보뉴스 염원주 기자 |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6월 24일 ‘The미식(더미식) 비빔면’ 구매 고객 대상으로 100% 당첨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7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여름철 인기 있는 ‘고기와 비빔면’의 조합에 착안해, 고기 고유의 풍미를 살려주는 ‘더미식 비빔면’만의 차별화된 맛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더미식 비빔면 멀티팩 구매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품에 동봉된 경품 응모 쿠폰의 시리얼 넘버를 공식 자사몰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더미식은 소비자들이 삼겹살과의 완벽한 페어링을 즐길 수 있도록 추첨을 통해 2,000명에게 축산식품 전문기업 팜스코의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의 프리미엄 라인업 ‘하이포크 블랙 300g’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아울러 참여자 전원에게는 공식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더미식 비빔면의 비법 양념장은 고기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돋워주는 역할을 해, 고기와 비빔면 조합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한층 완성도 높은 맛의 균형을 선사한다. 더미식 관계자는 “더미식 비빔면은 고기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살려주는 차별화된
축산정보뉴스 염원주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은 지난 6월 22일 세종시 본원에서 ‘2026년 윤리경영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재정경제부의 윤리경영 표준모델에 맞춰 반부패·청렴 시스템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수진 원장을 비롯한 고위 경영진, 노조위원장, 청렴시민감사관 등 내외부 위원 총 10명이 전원 참석해, 선제적 윤리 위험 관리 방안과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 등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번 위원회를 통해 ‘6대 윤리경영 표준모델’에 따른 세부 이행과제를 확정했다. 주요 내용은 ▲윤리의식 확립 및 관리체계 구축, ▲윤리위험 파악 및 통제 활동, ▲내외부 의사소통 및 모니터링 체계 강화 등이다. 먼저 윤리의식 확립 및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현장경영 및 ‘나도 CEO 포럼’ 등 고위직 주도의 청렴 메시지를 전파하고, ‘1부서-1청렴’ 과제 추진 및 청렴 마일리지 제도 개편을 통해 전 직원의 윤리의식 내재화를 도모한다. 특히 기존의 분임행동강령책임관을 ‘청렴소통관’으로 개편해 부서별 청렴 활동을 활성화한다. 청렴소통관에게는 부서 내 1차 상담자 역할을 부여하고, 신고자 보호와 부패 방지 법령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
1. 시작하며 한돈산업은 매년 꾸준히 성장해왔으나 2024년 1,902만두로 정점을 기록한 뒤 2025년부터는 감소세를 보인다. 2026년 한돈팜스 출하두수 전망도 1,892만두 수준으로 밝지는 않은 상황이다. 한돈산업 생산액은 9.1조원(2024년 농림업 생산액 및 생산지수, 2025년은 10조원 이상 예상), 1인당 돼지고기 소비량은 30kg으로 전체 육류 소비량의 약 50% 이상을 차지할 만큼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다. 이렇게 출하두수 증가가 정체기를 맞고 있는 반면, 소비지수는 꾸준히 유지하고 있어 돼지 수급에 대한 불안 문제도 일부에서는 제기되고 있다. 특히 삼겹살은 소비자 물가지수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 가중치 상위 1위(2020년)로 정부는 물가 안정을 위해 여러 가지 방안들을 내놓고 있지만, 결국 생산성 향상을 통한 공급량 증가 없이는 백약이 무효하고 정책의 효과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각종 질병으로 인한 생산성 저하,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피해, 노후화된 돈사의 폐업 등 이제는 더 이상 증가하는 국내 소비량을 충족시켜 줄 만큼의 성장이 불투명한 상황이 되었다. 앞으로의 한돈산업에서 생산성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더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돼지 건강 상태를 자동으로 살필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점검(모니터링)기술 현장 실증 연구를 양돈 농가에서 수행한다고 밝혔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육성·비육 구간 돼지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점검(모니터링)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돼지를 직접 만지거나 장치를 부착하지 않고도 카메라와 마이크로 사료 섭취 행동과 활동량, 기침 소리를 분석해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다. 분석 정확도는 활동량 감지 91.4%, 기침 소리 감지 91.3%, 사료 섭취 행동 감지 90.0%로 대체로 높았다. 이밖에 산업체와 협력해 돈사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 뛰어난 카메라와 마이크 장치, 사용자 프로그램도 개발했다. 연구진은 김제와 천안 지역 양돈농가 2곳의 사육환경에서 발생하는 영상· 음향 자료를 수집하고, 농가의 관리 기록과 비교해 이상 징후 탐지 성능을 평가할 계획이다. 또한 폐사나 성장 부진이 발생하기 전 나타나는 돼지의 행동 특성을 분석해 이상 징후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 활용 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이 기술을 활용하면 관리자가 모든 돼지를 하루 종일 직접 관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최근 제정된 「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조사 방법 등에 관한 고시」에 따라 전담 ‘조사단속반’을 편성하고, 현장점검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조사단속반의 현장 대응력 확보 및 점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담당자를 초빙해 위반 사항 조사 기법과 현장 단속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6월 22일부터는 조사단속반의 실전 감각을 기르기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권역별 합동점검도 한다. 아울러 점검 과정에서 적발되거나 위반이 의심되는 업소의 데이터를 유관기관과 긴밀히 공유해 합동 재점검을 추진하는 등 사후관리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번 조사단속반 편성이 축산물이력제의 투명성과 국내산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박수진 원장은 “이번 역량 강화교육과 합동점검은 현장 중심의 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관련 업계가 이력제 준수사항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유관기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식품전문기업 (주)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6월 22일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공식 소비자 서포터즈 ‘포크리에’ 22기 발대식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포크리에’는 돼지고기(Pork)와 소믈리에(Sommelier)의 합성어로, 소비자가 선진포크한돈의 맛과 품질을 체험하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콘텐츠 소비 트렌드가 숏폼 영상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포크리에 22기는 인스타그램 릴스와 유튜브 쇼츠 등 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크리에이터 중심으로 운영된다. 선진은 이를 통해 소비자 관점의 생생한 브랜드 콘텐츠를 확대하고, 선진포크한돈의 맛과 품질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향후 활동 방향과 운영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한편, 서울 마포구 소재 봉산정육 홍대점에서 선진포크한돈의 품질과 제품 경쟁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제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다양한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며 브랜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선진 이경호 식육유통BU장은 “포크리에 22기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소비자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숏폼 크리에이터 중심으로 운영하게 됐
질병·방역·위생
회장염의 새로운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 배채운 수의사
축산
경북 예천 구제역 방역조치 추진 중
기관·단체
농협사료, 상반기 경영분석 회의 개최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임직원 대상 안전교육” 실시
한우
전국한우협회, ‘2026년 축산 관련 종사자 보수교육’ 개최
동약·첨가제
고려비엔피,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으로 글로벌 혁신기업 기반 마련
식품·유통
한우자조금, 한 그릇에 담긴 성장 에너지 한우가 답하다
식품·유통
한돈자조금, 한돈케이크 인증점 2기 모집
기관·단체
농식품부, 악취 민원 우려 지역 중심으로 악취저감 컨설팅 추진
기관·단체
농식품부, 식량자급률 관련 식량안보 테스크포스팀(TF) 회의 개최
경영·사양
여름철 더위에 따른 양돈장의 성적 개선을 위한 분만사 사양 및 환경관리 방안 / 조정준 원장
경영·사양
2027년 돈(豚) 농사는 여름(夏)이 결정한다. / 조제혁 위원
축산
국가 승인 통계, 2026년 6월 축산물 등급판정 통계
기관·단체
한돈협회·한돈자조금, 농식품부 출입기자 간담회 성료
식품·유통
도드람, 프리미엄 양념육 ‘YBD 등심 야끼니꾸’ 노브랜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