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은 지난 4월 30일 해외 축산시장 흐름을 분석해 국내 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유통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2025년 해외축산정보’ 통합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국내 축산 업계가 지난 한 해 동안 해외시장의 변화를 체계적·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이슈(동향) 보고서, △주요 국가별 가치사슬 분석, △주요국 축산 기초 정보 통계의 총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2025년 해외축산정보’ 통합 보고서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운영하는 맞춤형 축산 유통·수급 정보 플랫폼 ‘축산유통정보 다봄’ 누리집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내려받을 수 있다.
* 축산유통정보 다봄(www.ekapepia.com) → 종합정보 → 소통정보 → KAPE 보고서 → 발간물 → 해외축산정보 조사
한편 축산물품질평가원은 2020년부터 미국, 호주, 독일의 주간 소‧돼지 수급 및 가격 동향을 담은 ‘주간 해외 수급 및 가격 동향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2025년부터는 현지의 수급‧가격 변동 요인 분석을 강화하고, 기존 소‧돼지 중심에서 닭(육계)과 계란까지 대상 품목을 확대해 축산유통 종사자의 활용도를 지속해서 높이고 있다. 해당 보고서 또한 ‘축산유통정보 다봄’ 누리집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 축산유통정보 다봄(www.ekapepia.com) → 소통정보 → 해외시장동향
박수진 원장은 “국내 축산업계가 급변하는 글로벌 축산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해외 사례를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분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축산유통 전문기관으로서 우리 축산 현장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고품질의 축산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