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는 지난 9월 1일 서울 강동구 본사에서 최강필 대표이사를 비롯한 농협사료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4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강필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현장 중심 마케팅을 통한 시장 지배력 강화, ▲대외환경 선제 대응 및 원가경쟁력 강화, ▲품질관리 및 공정 혁신을 통한 제조경쟁력 강화,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스마트 업무환경 구축,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하는 안심 일터 조성 등 ‘100년 농협사료’로 도약하기 위한 5대 핵심 실천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최강필 대표는 “지난 24년간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신 전국의 축산농가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농가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사료는 창립 24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상생과 임직원 격려를 위한 뜻깊은 나눔 활동도 함께 펼쳤다.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동구청을 찾아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1천만원 상당의 농협목우촌 축산가공식품 세트를 전달했으며, 전 지사 임직원의 근로의욕 고취와 무재해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연구소에서 발표한 2026년 9월 전망 보고서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파일 pdf를 클릭하여 자료를 다운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팜스코바이오인티(대표이사 박점수)가 하반기 경영목표 달성과 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 팜스코바이오인티는 지난 8월 27일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2026 2nd Campaign Meeting’을 개최하고, 하반기 수익성 제고를 위한 ‘50억 개선 프로젝트’를 전격 선포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경영계획을 완벽히 달성하기 위해 "완벽한 실적, 완벽한 핏 : 50억 가치를 입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단순한 숫자 달성을 넘어 고객과의 깊은 인연을 구축하고 현장에서 함께 성장하는 품격 있는 조직 문화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출하체중 증대를 통한 단위 매출 증대와 생산원가 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 유전자부문 매출 확대, 그리고 영업 부문의 자부심 제고를 핵심 목표로 추진한다. 임직원의 전문성과 경험 축적이 실력 향상과 품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이것이 가치 창출로 완성되는 선순환 성장의 로드맵을 본격화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사업부장의 전략 발표와 함께 주요 팀장 및 지역부장들의 '캠페인 달성의지' 결의 표명이 이어졌다. 유전자사업부는 "IMPROVE TO COMPETE, SELL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9월 1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도드람한돈이 돈육 부문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소비자가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한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소비자포럼과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국내 거주 중인 15세 이상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설문을 통해 한 해의 최고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된 설문에서 도드람한돈은 온라인·모바일 및 전화 등 모든 부문에서 환산 평점 1순위를 기록하며 2026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처럼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도드람만의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다각적인 사업 확장이 자리하고 있다. 도드람은 종돈, 사료, 사양관리, 도축, 가공, 유통·판매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하며 균일한 품질의 돼지고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생산과 유통을 넘어 가공식품과 외식, 연구개발(R&D), 해외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넓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가수 남규리를 디지털 콘텐츠 모델로 발탁하고, 남규리의 ‘삼겹살송’을 활용한 대국민 참여형 이벤트 ‘한돈 삼겹살송 챌린지’를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평소 남다른 ‘삼겹살 사랑’으로 잘 알려진 남규리와 한돈자조금의 특별한 인연에서 시작됐다. 남규리는 과거 방송을 통해 아침부터 삼겹살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남다른 삼겹살 사랑을 보여왔다. 특히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삼겹살을 자르지 않고 그대로 먹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도 “아침에 삼겹살을 먹고 왔다”며 삼겹살에 대한 애정을 직접 밝힌 바 있다. 이 같은 남규리의 삼겹살 사랑은 직접 만든 노래로도 이어졌다. 남규리는 삼겹살을 향한 자신의 애정을 담아 직접 작사·작곡한 ‘삼겹살송’을 만들었고, 지난 5월 18일 정식 음원으로 발매했다. ‘삼겹살아 삼겹살아 난 네가 너무 좋아’라는 솔직하고 유쾌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담긴 ‘삼겹살송’은 남규리의 개성 있는 매력을 보여주는 콘텐츠로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남규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삼겹살송’을 공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지난 8월 27일 청주 제이원호텔에서 도축·가공업체 등 축산업계 관계자, 생산자단체 등과 함께‘인공지능(AI) 기반 돼지 등급판정 데이터 활용 확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인공지능(AI) 기반 돼지 품질평가 장비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생산·유통 현장에 다각도로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AI) 기반 돼지 품질평가 장비 운영 현황과 데이터 구조, 해당 데이터를 활용한 농가 컨설팅 및 생산성 향상 방안을 공유했다. 생산·유통 현장의 실제 데이터 활용 사례도 다뤄졌다. 돼지 개량 및 생산단계 활용, 과지방 삼겹살 선별·유통 등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으며,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데이터가 단순 등급판정 정보 수준을 넘어 제품 품질 차별화 등 실제 산업 전반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돼지 품질평가 장비를 운영하고 데이터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품질정보를 발굴하고 활용을 확대하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축산물품질평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9월 1일 제11대 본부장으로 김정희 본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정희 본부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새 정부 국정과제*를 뒷받침하고 방역·대응 전문 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AX 전환, 드론 및 인공지능 예찰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가축위생방역을 선도하는 종합 서비스 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민 먹거리를 지키는 국가전략 산업으로 육성-⑥환경과 조화되는 지속 가능한 농림축산업 발전-국가책임 방역 강화 이를 위해 김정희 본부장은 방역본부의 역량을 집중할 세 가지 방향으로 ▲예찰·점검 기능을 효율화하고 농가의 자율적인 변화를 지원하는 서비스 강화, ▲인공지능, 드론, 디지털데이터에 기반한 스마트 방역 서비스 확산, ▲농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가축방역의 플랫폼 기관으로 도약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김 본부장은 “첫 상임 본부장으로서 책임이 막중한 만큼, 직원의 역량과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인공지능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드는 데 힘을 쏟겠다”며 “정부 국정과제 이행에도 최선을 다해 협조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고 강조했다. 한편 김정희 본부장은
축산정보뉴스 염원주 기자 |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늦여름 집중 강우에 따른 하천 녹조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8월 31일 구미시 낙동강 수계 인근에서 민관 합동 ‘야적퇴비 정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하천의 녹조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수계 인근에 방치된 야적퇴비는 강우 시 질소와 인 같은 양분이 하천으로 그대로 흘러 들어갈 경우 녹조를 유발하는 비점오염원이 될 수 있다. 이에 축산환경관리원은 오염물질의 하천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국민의 식수원을 보호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 등과 협력하여 야적퇴비를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해 지방환경청, 지방정부, 농협 관계자 및 지역 농업인들이 참석하여 깨끗한 수생태계 조성을 위해 민관 협력의 뜻을 모았다.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농가에 빗물 차단용 방수 비닐 덮개를 꼼꼼히 씌워 빗물에 의한 영양물질 유출을 원천 차단하는 시연을 진행했다. 또한 하천 인근에 있어 수질오염의 우려가 있는 일부 방치 퇴비를 직접 수거함으로써 실질적인 환경 개선 활동에 앞장섰다. 이날 캠페인 현장에 참석한 농가는 “농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대한한돈협회 (회장 이기홍)은 지난 8월 28일 가축분뇨 자원화와 자연순환 농업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준 농촌진흥청 이승돈 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근 중동발 위기로 인하여 경종농가의 비료 수급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한돈협회는 지난 4월 17일 가축분뇨 자원화와 관련된 7가지 건의 사항을 농촌진흥청에 전달한 바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에서는 해당 문제를 해소하고자 가축분뇨 액비 활용 활성화 TF를 운영하였고 TF에서는‘현장 방문 및 애로사항 청취' 7회, ‘관계 기관 업무협의' 3회 추진하였다. 이기홍 회장은 “현장의 꾸준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제도 개선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가축분뇨는 유용한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잃는다”며 “가축분뇨를 우리가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할 자원으로 인식하고 제도 개선을 다각도로 검토해 주신 농촌진흥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참고 : 실질적인 액비 이용 규제 대폭 현실화 반영 1. 저농도 액비도 이용할 수 있도록 비료 공정 규격을 바꾸었습니다. 여과액비 등 저농도 액비를 사용할 수 있고 저농도 액비는 살포량이 대폭 늘어납니다. - 액비의 NPK 총량 : (현행)
축산정보뉴스 염원주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지난 8월 28일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임직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공공 분야를 비롯한 각 기관의 선도적인 인권경영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기관장의 인권 존중 실천 의지, △인권 중심 선제적 제도 정비, △구제∙문화∙환경 중심 인권 존중 내재화 등을 높이 평가받아 임직원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체감형 인권경영 체계 구축 노력으로 인권 지수 5년 연속 향상, 12년 연속 가족친화 우수 기관 인증 등 공공부문 인권경영에서 실질적 성과를 입증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인권경영 대표 우수 사례와 혁신성과 발표가 함께 진행돼 공공 분야 전반에 인권 존중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진 원장은 “이번 수상은 공공기관으로서 인권 존중과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임직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인권
경영·사양
여름철 폭염 환경에서 모돈관리 핵심 포인트 / 정종현 대표이사((주)정피엔씨연구소)
식품·유통
도드람, YBD 품종의 품격을 담은 ‘THE짙은 프리미엄 세트’ 출시
식품·유통
한우자조금, 추석맞이 온라인 한우장터 개최
경영·사양
여름철 무더위 이후 수태율 개선을 위한 현장관리 전략 / 김근필 박사(SA컨설팅 대표)
한우
경북 예천 소(牛) 농장 예찰검사에서 구제역 발생(2026년 9월 3일)
사료·종돈
농협사료, 창립 24주년 기념행사 개최 … ‘100년 농협사료’ 도약 다짐
한돈팜스 보고서
한돈연구소, 2026년 9월 전망 보고서 발표
사료·종돈
팜스코바이오인티, ‘2026 2nd Campaign Meeting’ 개최
조합
도드람,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7년 연속 돈육 부문 대상 수상
기관·단체
한돈자조금, 남규리와 함께하는 ‘삼겹살송’ 챌린지 이벤트 진행
기본분류
축산물품질평가원, 사랑의 헌혈 실천
경영·사양
다시 신입 사원으로 돌아간다면…. / 조제혁 위원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인공지능(AI) 기반 돼지 등급판정 데이터 활용 확대 워크숍’ 개최
기관·단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제11대 김정희 신임 본부장” 취임
기관·단체
축산환경관리원, 민관 합동 ‘야적퇴비 정비 캠페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