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지난 4월 27일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완영)와 축산업 종사자의 안정적인 노동환경 조성과 합리적인 노무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최근 현장에서는 근로자 고용 절차, 노동관계 법령 준수, 산업재해 대응 등 노무관리 전반에 대한 어려움이 현장에서 지속해서 제기되고 있어, 전문적인 지원 체계 구축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와 함께 양돈산업은 외국인 근로자 의존도가 높은 대표적인 축종으로, 일부 농장의 경우 근로자의 절반 이상이 외국인으로 구성되는 등 인력 구조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인건비 상승과 구인난 심화로 농가의 인력 운영 부담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한한돈협회 회원 대상 노무·인사 자문 연계 지원, ▲노동관계 법령, 산업재해 예방, 외국인 근로자 관리 관련 교육 추진, ▲노무사 전문가 인력풀 공유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축산업 특성을 반영한 노동정책 및 제도 개선 공동 대응, ▲양 기관 사업 홍보 및 협력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개별 농가가 대응하기 어려운 노동·노무 분야에 대해 전문기관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중앙일보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리더십경영 부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4월 23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은 디지털 대전환과 ESG 경영 등 급변하는 시대 요구에 부응하며 혁신적인 경영 성과를 창출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시상하는 행사이다. 축산환경관리원은 공정채용 시스템 정착과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축산환경관리원은 단순히 인재를 채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원이 안정적으로 조직에 정착할 수 있는 교육 및 조직 환경 조성을 통해 ‘최근 3년간 신입사원 퇴사율 0%’라는 주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하며 일하기 좋은 공공기관의 모범 사례로 손꼽힌다. 또한 편견 요소를 배제한 직무능력 중심의 투명한 채용 시스템을 구축하여 2년 연속 ‘공정채용 우수기관(한국경영인증원)’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문홍길 원장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과 함께 만든 조직 문화의 결과물이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채용과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양질의 일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4월 28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개인정보보호 수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개인정보보호 수준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등 전국 1,400여 공공기관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법적 의무 사항 준수 여부 등을 엄격히 심사하는 제도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2024년에 이어 2025년 평가에서도‘S등급’을 달성해 개인정보 보호 선도기관으로서 최고 수준의 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에서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개인정보 관리 체계, △정보 주체 권리 보장, △개인정보 안전조치, △개인정보 중점 관리 등 주요 평가지표 전반에서 고루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7개 정성평가 지표 중 5개 분야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아 차별화된 노력을 인정받았다. 구체적으로 △개인정보 교육·홍보 및 개선 등에 대한 기관장의 노력, △개인정보 파일 관리·등록의 적절성 및 개선 노력, △개인정보 처리 방침의 적정성 및 이행·개선 노력, △정보 주체의 실질적 권리 보장, △개인정보 처리 업무의 위·수탁 적절성 및 사후관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수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청년의 시각에서 축산환경 정책을 국민에게 더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2026 LEMI 디지털홍보 서포터즈’를 4월 23일부터 5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서포터즈 역할은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축산환경 개선 정책을 국민에게 더욱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서포터즈는 온라인 매체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확산하여, 국민과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서포터즈가 직접 경험한 축산환경 개선 정책, 현장 활동 등을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하여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만 19세부터 34세 이하 청년 10명을 선발하며, 활동 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이다.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활동비가 지급되며,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참여 농가, 가축분뇨 자원화시설 등 현장 견학 기회도 제공된다. 아울러 우수 활동자에게는 연말 시상을 통해 원장상과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문홍길 원장은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청은 5월 6일까지로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에 게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는 시도 및 민간 병성감정기관의 동물질병 진단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난 3월부터 시작해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의 경우, 지난 겨울철 지속적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에 따라 시도 동물위생시험소를 직접 시험소를 방문하여 돼지 폐사체 부검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현장 병리진단 능력 향상 교육’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전체 교육 프로그램은 △원격 병리진단 과정, △시험소 방문교육, △질병진단증례 발표회, △질병진단 심화과정, △요점 교육(포인트레슨) 과정, △수의법의검사 기초과정, △수시교육 과정 등 총 7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폐사축 등에 대한 원격 병리진단 교육은 2022년 신설 이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장 가축방역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신속한 방역조치를 통해 농가 피해 최소화에 기여해오고 있다. 이 외에도 영상회의를 통해 주요 진단 사례를 공유하는 증례 발표회, 진단 분야별 종합 실습교육, 관심 질병과 진단기법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도 진행한다. 한편, 검역본부는 202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재정경제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평가 대상인 6개 사업 ▲가축질병 예찰 사업, ▲전화예찰 사업, ▲축산 관련 종사자 교육, ▲가축방역 위생관리업 교육, ▲축산물위생사업, ▲ 수입식용 축산물 현물검사 사업 모두에서 평가 기준을 충족하였으며, 각 사업에서 정해진 목표 점수를 넘기며 기관 전반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에서는 2025년에 고객만족경영 실현을 위한 고객서비스 헌장 교육·결의대회, 멘토링 제도 등을 추진 강화하였으며, 고객소통 강화를 위해 정보제공 활성화(가축질병 검사 결과 및 발생정보 등) 및 축산농가 해피콜 서비스 등을 추진하였다. 또한 대상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여 현장 중심형 교육과목으로 개편하고 선호도 높은 교육 장소로 변경 등을 통해 교육 편의성을 강화하였다. 아울러 사업의 디지털화(전화예찰 알림톡, 보이스봇) 강화를 통해 축산농가에 대한 맞춤형 안내 및 편의성 강화를 추진하였으며, 「대국민 아이디어 선발대회」,「미담·적극행정 사례 발굴」 등을 통해 국민과 소
동약·첨가제
세바코리아,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런칭 웨비나 개최 안내
기관·단체
축산환경관리원, ‘2026년 축산환경 현장실습 교육’ 추진
기관·단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정보시스템 백업센터 개소식’ 개최
식품·유통
한돈자조금, 한돈몰 가정의 달 맞아 할인전 열린다.
사료·종돈
팜스코, 철원 한우 매스미팅 성료
식품·유통
한우자조금, 나들이객 발길 사로잡는 전국 한우 행사 풍성
조합
도드람양돈서비스, 비대면 컨설팅으로 조합농가 질병 대응 역량 강화
사료·종돈
농협사료,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기관·단체
㈜고려환경, 한돈산업발전기금 1천만원 쾌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