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대표이사 정상태)는 지난 9월 7일 경북지역 태풍 피해를 본 축산농가를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지원에 나섰다.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포항, 경주 등 경북에 많은 비가 쏟아져 산사태, 축사 침수, 송아지 폐사 등 큰 피해가 발생하였다. 이날 농협사료 임직원들은 태풍 피해를 본 축산농가를 방문하여 축사정비 및 토사 제거 등 복구 작업을 하였다.
정상태 농협사료 대표이사는“태풍 피해를 본 농업인들을 위하여 응급 복구에 총력을 다 할 것이며, 앞으로도 피해 상황을 점검하여 신속히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사료는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본 축산농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특별지원기간(~9.30)을 운영하고 있다. 특별지원기간에는 비상 상황반을 구성하여 태풍 피해 현황을 수시로 파악해 신속히 피해복구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