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발표한 2026년 1월 전망 보고서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문서 pdf를 클릭하여 자료를 다운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혼술·홈포차 문화에 맞춰 ‘달밤포차 순살족발’과 ‘달밤포차 머릿고기’ 2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간편함은 유지하면서 집에서 즐기는 안주로서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해당 제품은 자사 온라인몰 도드람몰과 전국 롯데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새롭게 단장한 달밤포차 2종은 엄선한 원료육을 도드람만의 비법 육수로 삶아내, 늦은 밤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담백하고 깊은 맛이 특징이다. 특히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기존 냉채겨자소스 대신 양념쌈장을 동봉해, 족발과 머릿고기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또한 순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담아내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는 점도 1인 가구의 술자리나 홈포차 트렌드에 잘 어울린다. 달밤포차 순살족발은 전자레인지 약 1분 30초, 머릿고기는 약 10초만 데우면 따뜻하게 즐길 수 있으며, 데우지 않고 차갑게 먹어도 본연의 식감과 풍미가 살아나 술안주나 가벼운 야식으로 활용하기 좋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이번 달밤포차 2종 리뉴얼은 집에서 혼자 또는 소소하게 즐기는 홈포차 문화에 맞춰 맛과 구성을 한층 세밀하게 개선한 것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식품 전문기업 선진이 프리미엄 숙성육 ‘더벨벳(The Velvet)’을 공식 출시하고, 서울시 강동구에 있는 선진 홍보관 #오름에서 신제품 런칭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숙성의 공식을 완성하다’라는 더벨벳의 개발 철학을 중심으로 ▲제품 콘셉트와 시장 전략을 소개하는 마케팅솔루션팀 발표, ▲연구 데이터를 통해 제품의 신뢰성을 설명하는 R&D팀 발표, ▲제품의 생산 및 품질관리 시스템을 설명하는 품질기획팀 발표, ▲더벨벳 브랜드 영상 상영, ▲제품 시식 순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에 호응을 얻었다. 더벨벳은 깐깐한 테스트를 통해 숙성에 최적인 육색, 마블링, 지방 함량 기준을 정립하고, 이를 원육 선별 기준으로 적용해 깊은 풍미의 기반을 완성했다. 특히 초기 미생물 수를 철저히 관리해 숙성 과정 전반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확보했다. 더벨벳의 핵심에는 ‘GustoWave’ 숙성공법이 있다. Gusto(맛)와 Wave(파동)의 합성어인 ‘GustoWave’는 아미노산 등의 물질을 활성화해 맛을 극대화하는 숙성 기술로, 일반 숙성육 대비 약 2배까지 더 풍부한 감칠맛을 구현한다. 이 공법은 숙성 환경 전반을 정밀하게 제어함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협사료 군산바이오(장장 정민석)는 지난 12월 26일 생균제 20톤을 중국으로 수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2025년 1차 수출(12톤)에 이어 단일 선적으로 20톤이 출하된 대규모 물량이다. 보관 및 운송 조건이 까다로운 생균제 특성을 고려할 때 이는 군산바이오가 대량 생산 체계, 균일한 품질관리 능력을 입증하여 해외 바이어의 신뢰를 확보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된다. 군산바이오는 2015년부터 중국 인텍(INTECH)사에 생균제「NongLac」을 공급하고 있으며, 철저한 품질관리로 제품 우수성을 입증받아 11년 연속 수출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NongLac」은 가축의 장내 환경 개선을 통한 소화촉진과 천연항생물질 생성 등 면역력을 증진하는 균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시중에 판매 중인 일반 생균제 대비 살아있는 균이 10배 이상(등록성분 균수 1×109) 함유된 고품질의 제품이다. 정민석 군산바이오 장장은 “이번 20톤 수출은 중국 시장에서 군산바이오 생균제의 품질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을 객관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중국을 비롯한 해외 사료·축산 시장을 대상으로 기능성 사료첨가제 수출을 지속 확대해 나갈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동물용 의약품 전문기업 (주)케어사이드(대표 유영국)가 국가 방역의 최일선에서 땀 흘리는 수의직 공무원들을 위해 5년 연속 든든한 후원자로 나섰다. 동사는 지난 1월 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대한수의사회 주관으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동물방역수의사 대상’ 시상식을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예방과 축산물 위생 향상을 위해 헌신한 공무원 수의사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특히 이번 후원은 행사가 처음 제정된 2021년부터 5회째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져 온 것으로, 일회성 기부가 아닌 (주)케어사이드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CSR)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는 유영국 대표이사의 확고한 철학이 담겨있다. 유영국 대표이사는 평소 "국가 재난형 질병을 막아내는 것은 우수한 백신뿐만 아니라, 열악한 환경에서도 사명감을 가지고 현장을 지키는 방역 공무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꾸준한 후원의 배경을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자체 동물위생시험소, 시도, 시군구 등 각 분야에서 선발된 수의직 공무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겨울철은 낮은 온도와 낮은 습도가 지속되며 바이러스 생존에 유리한 환경이 형성되는 시기이다. PRRS, PED와 같은 주요 호흡기·소화기 바이러스는 저온 건조 환경에서 안정성이 높아지고, 농장 내 사소한 관리 실수도 곧바로 질병 유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동시에 자돈은 체중이 가볍고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외부 온도 변화에 취약하며, 이 시기에는 모체이행항체가 소멸하는 시기와 겹쳐 면역학적으로도 매우 불안정하다. 이에 따라 겨울철에는 모돈 면역 강화 → 초유 및 모유 섭취 관리 → 보온·환기·사료 위생 → 주요 질병 예방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전 과정 관리가 필수적이다. 본 원고에서는 겨울철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사양관리 및 질병관리 사항에 대해서 언급하고자 한다. 1. 겨울철 건물 단열, 환기, 보온 환경의 체계적인 관리 필요 (1) 단열과 샛바람 차단의 중요성 자돈사의 체감 온도는 실제 온도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다. 외풍이 유입되는 농장은 같은 온도라도 자돈에게 더 싸늘하게 느껴지고, 이는 폐사율 증가와 직결된다. 겨울철 싸늘하게 느껴지는 농장은 대부분 “입기구가 아닌 틈새로 들어오는 바람” 때문에 생긴다. 반대로 아늑한 농장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가축분뇨의 재생에너지 전환을 촉진하여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 대응과 축산악취 등 축산 환경 부하 해소 등을 위해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가축분뇨 고체연료의 대형 발전소 활용 가능성 확인을 위해 2024년, 2025년 시험 연소를 성공적으로 실시해 산업화 물꼬를 틔웠고, 이를 기점으로 고체연료 생산, 수요 등을 아우르는 패키지 지원을 위한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재생에너지 전환을 본격화한다. 이번 방안을 통해 2030년까지 가축분뇨의 고체연료 전환을 118만톤/년까지 확대하여 재생에너지로 매년 3.8만가구가 사용 가능한 전기를 생산하고 연간 50만톤(차량 36만대분) 수준의 온실가스를 감축해 나갈 예정이다. ■ 추진과제 1. 고체연료 품질 개선 첫째, 가축분뇨 신속 수거 등을 통한 가축분뇨 품질 개선 높은 수분과 악취, 고농도 염소 등으로 고체연료 품질이 저해되지 않도록 고체연료 생산 참여 농가는 왕겨 등 깔짚을 지원하여 상시 사용토록 하고 분뇨는 3개월 이내 신속(일반적으로 8개월 수준)하게 수거하여 고체연료 생산에 적합한 분뇨를 공급할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지난 1월 2일 안전보건관리책임자와 관리감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안전 최우선 경영실천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모든 경영의 출발은 안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업무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중대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조직 차원의 의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안전 결의문을 통해▲산업안전보건 관련 법령과 기준의 철저한 준수, ▲작업 전 위험요인 사전 확인 및 즉각적인 개선, ▲안전수칙 준수 및 보호구 착용 생활화, ▲위험요인 발견 시 즉시 보고·공유 체계 확립 등을 실천할 것을 한목소리로 선언했다. 특히 이번 실천 결의대회에서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와 관리감독자 등 안전 관계자가 참여한 “안전 실천 결의 복창”을 통해 안전에 대한 책임이 특정 부서나 개인이 아닌 조직 전체의 공동 책임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김태환 본부장은“이번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위생방역본부는 2026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는 지난 1월 3일 충북 증평군 소재 산란계 농장(4만여 마리)과 전남 나주시 소재 종오리 농장(8천여 마리)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29, 30번째)되어 방역조치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 가금농장 발생현황(총 30건) : 경기 9건(안성 3, 파주 1, 화성 2, 평택 3), 충북 7건(괴산 1, 영동 1, 증평 1, 진천 2, 음성 2), 충남 5건(보령 1, 천안 3, 아산 1), 전북 2건(고창 1, 남원 1), 전남 6건(나주 4, 영암 2), 광주광역시 1건 ** 야생조류 검출현황(총 22건) : 경기 1, 충북 1, 충남 5, 전북 4, 전남 4, 경북 3, 경남 1, 부산 1, 광주 1, 서울 1 중수본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차단을 위해 발생 지역, 축종 및 계열사 관련 농장, 시설, 차량 등에 대해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발령하고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증평 산란계 관련 : (대상) 충청북도 산란계 관련 농장, 시설, 차량 등, (기간) 1월 2일(금) 21시 ∼ 1월 3일(토) 21시, 24시간 * 나주 종오리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스마트축산의 보급·확산과 농가 지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월부로 ‘스마트축산본부’를 신설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2023년 9월부터 ‘축산분야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확산 사업’ 전담 기관으로 지정돼 축산농가의 스마트팜 도입을 지원해 왔다. 2025년 7월에는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축산분야 ‘스마트농업 지원센터’로 선정돼 기술개발 지원, 축산데이터 수집·활용, 전문 인력 양성 등 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 스마트팜 확산의 중요성과 관련 사업의 지속적 증가로 올해부터는 조직개편을 통해 ‘스마트축산본부’를 출범시키고 축산분야 스마트팜 확대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본부 신설을 통해 스마트축산 정책기획과 사업 운영, 데이터 및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구축, 현장 확산 기능이 더 체계적으로 수행된다. 농가에는 더욱 정밀한 장비들을 보급해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솔루션을 지속해서 제공하고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기술 및 장비에 대한 수요를 지속 발굴하고 기술 고도화를 추진해 정보통신기술(ICT) 업체의 대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청년
경영·사양
2026년 한돈산업 핵심 경영 전략 / 김근필 박사
사료·영양
2026년을 맞는 한돈농가에서 체크해야 할 주요 포인트(POINT) / 박재원 박사
기관·단체
축산환경관리원, 신년 맞아 ‘서울 노인복지센터’에서 배식 봉사
기관·단체
한국종축개량협회 ‘한우 선형심사 눈높이 교육’ 개최
조합
도드람양돈서비스, ‘2026년도 사업추진결의대회’ 개최
경영·사양
겨울철 건강한 자돈 육성을 위해 농장에서 체크해야 할 사양관리 및 질병관리 사항들 / 양승혁 수의사
동약·첨가제
녹십자수의약품 ‘한개 한개 챌린지’ 실험종료 비글 위해 약품 1000개 기부
기관·단체
한국종축개량협회, 2025년 올해의 최고 젖소 선발
축산
농식품부, 축산물 유통구조 개선 추진
사료·종돈
(주)우성, ‘2026년 경영전략 회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