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지난 3월 16일 경남 산청(5,050두 규모 / 32두 발생) 및 전남 함평(2,647두 규모 / 21두 발생) 양돈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일제검사에서 양성이 확인되어, 그간 특별 방역관리 중이었으나 시도 정밀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 투입 및 출입통제 등 방역조치에 이어 3월 16일 23시 30분부터 3월 17일 23시 30분까지(24시간) 경남 산청군 및 전남 함평군에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발생지역의 방역대 농장 현황은 경남 산청 500m~3km 7개 농장 28,000두, 3~10km 7개 농장 17,268두, 전남 함평 500m 이내 1개 농장 1,700두, 500m~3km 3개 농장 11,300두, 3~10km 25개 농장 56,680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