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는 지난 2월 3일 경남 창녕군 소재 돼지농장(2,400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2월 4일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창녕군 소재 돼지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2월 4일 02시30분부터 2월 5일 02시30분까지 24시간 동안 창녕군 및 인접 8개 시군(경남 합천, 의령, 함안, 창원, 밀양, 경북 청도, 고령, 대구 달성군)의 돼지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방정부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조하며 “농가에서는 농장 내‧외부를 철저히 소독하고, 축사 출입 시 소독 및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는 지난 2월 3일 충남 보령시 소재 돼지농장(3,500마리 사육)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예찰 과정에서 ASF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는 2025년 12월 30일 발표한 「ASF 방역관리 강화방안」에 따라, 돼지농가에서 ASF가 아닌 일반적인 가축 질병진단(병성감정)을 목적으로 민간 검사기관에 접수된 돼지 폐사체 시료를 국가 차원에서 회수·검사하는 선제적 예찰 과정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강화된 예찰 조치에 따른 확인 사례이다. 검역본부의 ASF 예찰 과정에서 양성이 확인됨에 따라, 충청남도에서 신속하게 해당 농가에 가축방역관을 파견하여 돼지 및 환경시료를 채취하고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 양성을 확인하였다. 중수본은 ASF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보령시 소재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는 전남 영광 발생농장(59차, 1.26일 발생)의 역학 관련 가족 농장인 전북 고창 돼지농장(17,658두, 일관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2월 1일(일))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방역대 및 농장·도축장 관련 역학 농장 등에 대한 임상·정밀검사, 역학 관련 차량 세척·소독을 하고,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 37대를 동원하여 고창군 및 인접 4개 시군(전북 부안·정읍, 전남 영광·장성) 양돈농장(211호)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방정부는 신속한 살처분, 방역대·역학농장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는 지난 1월 16일 강원 강릉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사례에 대한 중간 역학조사 결과, 발생 농장에서 농장·축사 차단방역이 전반적으로 미흡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역학조사 중간결과, 해당 농장은 대규모 사육농장으로 사료차량, 출하차량 등 출입 차량이 많고, 농장 내 차량 진입과 축사 간 돼지 이동 동선이 교차되는 등 방역상 취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특히 농장 및 축사 출입자·출입차량 관리, 야생동물 차단 등 기본적인 차단방역 수칙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은 사례가 다수 확인되었다. 주요 미흡 사례로는 ▲주출입구 고정식 차량소독기 관리 부실로 하부 소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점, ▲차량 출입통제 장치 미흡으로 소독 절차를 거치지 않은 차량의 농장 진입 가능성, ▲외부 울타리 및 퇴비사 방조망 관리 미흡으로 야생조수류 접근 가능성, ▲축사 전실 미설치 및 종사자 소독 미흡 등이 포함된다. 검역본부는 이러한 방역 취약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오염원이 농장 내부로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유전자 분석 결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 공고 제2026-62호 「가축전염병 예방법」 제17조의6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0조의9(가축소유자 등의 방역기준) 별표 2의4 제2호 축산관계시설을 출입하는 사람 및 차량 등에 대한 방역조치 방법, 제4호 가축의 입식, 거래 및 관리 시 방역관련 준수사항과 제5호 그 밖에 가축의 종류별 방역기준 세부사항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하여 필요한 방역조치 방법 및 요령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1월 27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방역을 위하여 양돈장에서 준수해야 할 방역기준 7. 전국 양돈농장 소유자(관리자 포함)는 농장 퇴비사 및 농장 종사자 물품·숙소에 대해 다음 절차에 따라 환경검사 실시(~26년 2월까지) - 농장 퇴비사, 농장종사자 물품·숙소에 대한 시료채취 요령에 따라 환경검사 시료 채취 - 채취한 시료는 냉장상태를 유지하여 2일 이내에 관할 시·도 동물위생시험소에 도착하도록 검사 의뢰 - 환경검사 결과 양성 검출 시 양돈농장 내·외부에 대해 일제 소독 실시(소독 완료 후 2일 이내 임상·정밀검사 실시) 8. 전국 양돈농장 소유자(관리자 포함)는 농장종사자(외국인 근로자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는 지난 1월 26일 전라남도 영광군 소재 돼지 농장(21,000마리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되어 중수본 회의를 개최하고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였다. 이번 전남 영광군 발생은 지난 1월 26일 돼지 폐사에 따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이 최종 확인되었다. 전남 최초 발생이며, 올해 전국에서 네 번째로 확진된 사례이다. * ‘25년 농장 발생(6건) : 경기 ①양주(1.20, 50차), ②양주(1.28, 51차), ③양주(3.16, 52차), ④파주(7.16, 53차), ⑤연천(9.14, 54차), 충남 ⑥당진(11.24, 55차), ** ’26년 농장 발생(4건) : 강원 ①강릉(1.16, 56차), 경기 ②안성(1.23, 57차) ③포천(1.24, 58차), 전남 ④영광(1.26, 59차) 전남 지역에서 최초 발생으로 그간 안전지대로 여겨지던 비발생 지역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특히 방역수준이 높아야 할 종돈장*에서까지 발생한 것은 엄중한 상황이다. * (1.26) 전남 영광, 21,000(종돈장) 중수본은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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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2026년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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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2026년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축산) 사업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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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 설 상차림 실속과 영양 다 잡은 한우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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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생(2026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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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2026년 거점지역 청년농업인 지원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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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양돈장의 호흡기 질병관리 주요 포인트 / 김영인 수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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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지역 예찰 과정에서 경기 포천 돼지농장 ASF 발생 확인·긴급 방역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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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확산방지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