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지난 10월 8일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농가를 방문하여 수확기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농협사료 본사 및 강원지사 임직원 20여명은 고구마 수확, 고추밭 정리, 축사 및 마을 주변 환경 정비 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힘을 보탰다. 김경수 농협사료 대표이사는 "본격적인 농산물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실질적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농협사료는 앞으로도 농업인들과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사료는 농촌 고령화 및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 12개 지사무소가 전사적인 노력에 나서고 있으며, 농촌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농촌 일손 돕기를 포함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축산 부문의 메탄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기능성 사료인 「자연사랑」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신제품은 국내 최초로 인증된 메탄저감제인 DSM사의 '보베어 10(BovaerⓇ-10)'을 첨가하였다.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축산 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해 저메탄 사료의 개발 요구가 꾸준하게 제기되어 왔다. 이에 농협사료가 신규 저메탄 사료를 출시함으로써 ESG 경영을 실천하고 공익적 역할을 수행하는 데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되었다. ■ 국내 1호 인증 메탄저감제 DSM사 「보베어 10」 첨가 「자연사랑」 시리즈에 첨가되는 '보베어 10'은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의 인증 실험과 국립축산과학원의 심의를 거쳐 지난 9월 6일 국내 최초의 메탄저감제로 등록되었다. 국내에서 메탄저감제로 인증받기 위해서는 기존 사료 급여 대비 10% 이상 메탄 줄이는 효과가 확인되어야 하며, 가축의 건강 및 생산성에 유의미한 저하가 없어야 하고, 최종 축산물의 안전성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아야 한다. '보베어 10'은 이러한 엄격한 기준을 충족시킨 국내 최초의 공인인증 메탄저감제로서 이미 전 세계 65개국에서 사용이 허가된 검증된 메탄저감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가 지난 9월 4일 비육과 낙농 프리미엄 사료인「명품안심한우」와「명품락토」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급변하는 축산업 환경 속에서 축산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만들기 위한 솔루션으로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전반적인 영양 강화와 양질의 원료 사용으로 품질을 대폭 개선하면서도 축산농가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여 가격은 기존과 같게 유지했다. 한우와 젖소의 개량된 유전능력에 맞춰 개발한 맞춤형 사료로, 점점 더 높아지는 축산농가의 니즈를 충족시키기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고급육 생산을 위한 최적화된 솔루션 「명품안심한우」 「명품안심한우」 시리즈는 최근 한우 개량과 사육 기술의 발전에 맞춰 도체중량과 근내지방합성 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한우의 성장 능력을 높이기 위해 고급 단백질 원료인 루핀과 대두박 중심의 구성으로 기존 사료보다 총가소화영양소(TDN)와 단백질 함량을 강화한 것이 큰 특징이다. 이는 고급육 생산을 위한 필수요소인 단백질과 에너지의 영양 균형을 맞춤으로써, 한우 농가의 생산성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8월 30일 서울 강동구 본사에서 창립 22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농협사료 대표이사를 비롯한 농협사료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직원 표창, 대표이사 기념사, 축하케이크 커팅식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경수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영업전략 다각화로 경쟁력 제고, ▲농협사료만의 원가경쟁력 확보, ▲차세대 전문가 육성, ▲적재적소 사업지원, ▲농협사료 新비전 정립 등 농협사료가 협동조합의 가치를 실현하고, 축산업 발전과 미래 사료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5대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김경수 대표는 “농협사료에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축산농가 여러분, 그리고 맡은 바 임무를 다하고 있는 임직원분들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농협사료가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업계 리더로서의 역할을 더욱 견고히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사료는 창립기념 행사와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농촌을 위한 쌀 소비 촉진 릴레이에도 동참하였다. 우리 쌀로 만든 아침밥 먹기 캠페인, 감사떡 나눔, 직원들을 위한 간식차 제공 등 우리 쌀 소비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2023년도 신규직원 대상으로 지난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업무와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한 ‘온보딩(Onboarding) 교육 프로그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직원들이 회사와 조직 문화를 이해하고,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조직 내 소통 능력 향상과 신속한 업무 정착을 목표로, 안정적인 조직생활을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주요 과정으로는 ▲조직에 필요한 직원, ▲세대별 이해도 높이기, ▲실무자에게 필요한 업무스킬, ▲실무자에게 필요한 회사생활 팁, ▲저연차 선배와의 대화 시간 등으로 구성되었다. 김경수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직원들이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농협사료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키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
1. ㈜농협사료(대표 김경수)가 8월 19일부터 출고되는 사료 가격을 1kg당 20원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는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한 결정으로, 전국 축산농가들은 이러한 결정을 적극 환영하는 바이다. ㈜농협사료는 지난해 4차례에 걸쳐 사료가격을 인하한 데 이어, 올 4월 4일에도 1kg당 10원을 인하한 바 있다. ㈜농협사료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추가 인하 결정으로 연간 약 483억원 이상의 축산농가 사료비 절감이 예상된다. 이는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덜고자 하는 상생 정신의 발로로, 높이 평가하며 동시에 전(全) 사료업체의 즉각적인 동참을 촉구하는 바이다. 2. 그간 축산농가들은 축산물 소비침체와 심각한 경영난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국제곡물가격과 환율 변동 등을 고려한 사룟값 인하를 요구하였으나 사료업체들은 이를 미루어왔다. 하지만 ㈜농협사료의 이번 결정으로 더이상 사룟값 인하를 미룰 명분이 없어졌음이 분명하다. 특히, 원재료비 하락분을 적기에 반영한 이번 조치는 축산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농협사료의 의지를 보여주는 결단이다. 생산비 폭등과 축산물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은 희소식이 아닐 수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가 8월 19일 출고분부터 전 축종 배합사료를 기준으로 포대(25kg)당 500원(20원/kg), 평균 4.0%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의 곡물가격 하락이 올해 4분기에 반영됨에도 불구하고 선제적으로 반영한 조치로 이번 가격인하를 통해 연간 483억원의 축산농가 사료비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격적인 가격인하 결정의 배경에는 한우 경락가격의 급격한 하락과 생산비 증가로 인해 수많은 한우농가가 막대한 경영손실을 입고 사육을 포기하는 상황에서 농협사료가 축산농가의 고통을 분담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으면 더 이상 존재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밑바탕에 깔려 있다. 김경수 대표이사는 “농협사료는 한우농가와의 동반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사료 가격 안정과 축산농가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이번 농협사료의 가격인하는 농협사료가 협동조합기업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축산농가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농협사료 관계자는 “향후 곡물가격과 환율변동을 면밀히 주시하여 추가적인 인하요인이 발생하면 신속히 반영함으로써 축산농가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8월 6일 안성에 소재한 농협사료 R&D 센터에서 R&D 부문 5개년 투자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대표이사, R&D 센터장 및 한우·낙농 전문 연구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투자계획은 미래 사료 시장을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R&D 부문에 집중 투자가 필요하다는 대표이사의 판단에 따라 기획되었으며, 투자 기간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이다. 계획은 크게 연구, 교육, 목장, 분석의 네 가지 부문으로 구성된다. ‘연구’ 부문에서는 농협사료의 위상에 걸맞은 연구개발 조직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 부문에서는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표준 교육프로그램 고도화에, ‘목장’ 부문은 안성 R&D 센터에 있는 목장의 스마트화를 통해 연구 및 교육 기반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마지막으로 ‘분석’ 부문에서는 청주에 있는 중앙 분석실을 R&D 센터로 이전하고 시설을 현대화하는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이처럼, 이번 투자계획은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전략이라 볼 수 있다. 김경수 대표이사는 “사료산업의 경쟁이 매우 치열해지고, 환율과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가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2024년 제49회 강원축산경진대회 한우 고급육 품평회’에서 농협사료를 이용하는 농가들이 모든 상을 휩쓸며 품질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농협경제지주 강원본부 주관 한우 고급육 품평회는 고급육 생산을 통해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고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18개 시군에서 선별된 한우 36마리가 출품되어 경쟁을 펼쳤다. 이 대회에서 농협사료 이용 농가들은 고급육 품평회 부문에서 탁월한 성적을 기록했다. 양양 이호민 농가가 최우수상을, 홍천 이진영 농가와 정선 송일호 농가가 우수상을, 삼척 김진성 농가, 양구 이정재 농가, 철원 김병옥 농가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하며 총 6개의 상을 모두 석권했다. 출하성적 우수 부문에서도 농협사료 이용 농가인 홍천 조병기 농가와 이범재 농가가 각각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며 농협사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특히 최고 영예인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호민 농가는 kg당 5만원이라는 전국 평균 경락단가의 3배에 달하는 가격으로 지육가격 2,520만원에 낙찰되어 강원도 한우의 위상을 높였다. 김경수 대표이사는 “어려운 여건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7월 30일 충남 배합사료 공동사업법인, 일명 ‘농협우리사료’의 창립총회 및 제1차 정기 이사회를 당진축협 본점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농업회사법인 ‘농협우리사료’의 창립사항 보고, 정관 승인, 이사·감사 선임 등의 안건이 의결되었으며, 제1차 정기 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 본점 설치장소 결정, 제규정 제정 등이 논의되었다. 대표이사로는 전 농협사료 충청지사장을 역임한 김효수 대표가 선임되었으며 본점은 충남 당진시에 위치하게 되었다. 농협사료 김경수 대표이사는 “이번 창립 총회는 수년간의 사업 검토와 준비를 거쳐 이룬 성과이다. 출자조합의 조합장을 비롯해 참석해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법인 설립과 공장 준공, 사업 개시 등 중요한 단계들이 남아 있지만, 유종의 미를 거두고 농협의 상생모델을 확립하여 협동조합의 역사에 남을 기념비적인 성과를 이루어내자”며 강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충남 배합사료 공동사업(농협우리사료)은 농협사료와 충남지역 조합(당진, 보령, 홍성)이 공동 출자하여 추진하는 협력 사업으로, 2024년 11월 사료공장 준공 및 사업 개시를 목표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