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농지원부 제도개선(붙임)의 일환으로 추진되어온 「농지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개정·공포(10.14.)되어 내년 4월 1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농지원부 작성기준을 현행 농업인에서 필지별 농지로 변경하고 작성대상도 모든 농지로 변경*하여 전체 농지에 대해 농지원부가 작성·관리되도록 하여 효율적인 농지관리가 가능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 (현행) 1천㎡ 이상 → (개정) 면적 제한 폐지 이번 시행령 개정은 농지원부를 농지대장으로 전환하여 농지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일련의 제도개선 추진 내용 중 하나이다. 농지관리 강화를 위해 토지대장 등 타 공부와 마찬가지로 필지 기준으로 작성되게 하고, 관리책임 명확화 및 정비효율성 제고를 위해 관할 행정청을 농업인 주소지에서 농지소재지로 일원화할 계획이다(‘22.4월 시행). 필지별 대장으로 전환 시에는 개인정보 관리보다는 개별 농지정보 관리로 공부의 성격이 변경되고 등기부등본 등 타 데이터베이스(DB)*와 연계가 확대되어 대국민 정보활용 및 알권리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등기부등본, 지적공부, 건축물대장, 주민등록등본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유기·무항생제 인증에 대한 인지도 제고 및 인증 축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10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유기·무항생제 인증 축산물 할인행사는 백화점·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주요 유통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소비자 관심이 높은 한우, 한돈 및 계란, 요거트·치즈 등 인기 품목을 중심으로 최대 20%까지 할인 판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인증 농가 수익성 강화 및 친환경 홍보 강화를 위해 구축된 인증 축산물 전용 판매 플랫폼 ‘유기농방목마켓’을 통해 유기축산물 판매와 농가 홍보도 진행될 예정이다. 1. SSG닷컴 온라인 기획전 온라인 구매 빈도가 높은 최근 소비경향을 고려하여, ‘SSG닷컴’을 통한 온라인 소비촉진 행사를 10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추진한다. 돼지고기·닭고기·계란 등 무항생제축산물을 최대 20% 할인 판매하며 자세한 내용은 SSG닷컴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 이마트·갤러리아백화점 할인행사 (이마트, 10.21.~27.) 무항생제축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접점 확대를 위해, 138개 전 지점에서 무항생제 돼지고기·닭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2021년산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양곡수급안정위원회*(10.8일 개최, 차관 주재) 협의를 거쳐 올해 수확기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마련하였다. * 양곡수급안정위원회는 농식품부(차관 주재), 기재부, 생산자․유통인․소비자단체 대표, 전문가․학계 등 17명 참여 통계청에서 발표(10.8일)한 9.15일 기준 `21년산 쌀 예상 생산량은 383만톤이며, 최종 생산량은 11월 중순경 확정될 예정이다. 올해 재배면적이 전년 대비 증가*하였고, 9월 중순까지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나 일조는 약간 부족한 수준**으로 예상 생산량***은 전년보다 32만톤 증가하였다. * 재배면적 : (`19) 730천ha → (`20) 726 → (`21) 732 ** 7.1~9.15일 기온/일조시간 : (평년) 25.2℃/448.1시간 → (’21) 25.0℃/422.9시간 *** 생산량(생산단수) : (`19) 3,744천톤(513kg/10a) → (`20) 3,507(483) → (`21) 3,827(522) 다만 현재 일부 지역에서 벼 도열병 등 병충해 피해가 평년보다 증가하였고, 9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수확기까지 일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농식품 수출에 큰 애로가 되는 선적 공간 부족과 운임 상승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수출 물류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간 농식품부는 HMM과 협약을 통해 7월부터 미주노선 선박에 농식품 전용선복 물량(월 200TEU)을 확보하고, 이를 이용하는 수출업체에 추가 물류비(5%)를 지원해왔다. 그런데도 코로나19의 재확산 및 장기화로 농식품 수출업계의 시름이 깊어져 농식품부가 추가 지원책을 내놓은 것이다. 11월부터 농식품 전용선복 노선을 미주 서안에서 호주 시드니·멜버른·브리즈번까지 확대한다. 對(대)호주 농식품 수출은 연간 166백만불 수준으로 주로 버섯, 배, 김치 등이 수출되고 있다. 호주는 수출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큰 수출국 중 하나이다. 그간 농식품 전용선복 노선은 미주 서안, 중소기업 전용선복 노선은 미주, 유럽, 동남아로만 운영하고 있어 농식품 수출업체들이 운영 지역을 확대해 달라고 꾸준히 요청해왔다. 이에 HMM과 추가 협의를 진행하여 11월부터 농식품 전용선복을 호주(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까지 운영하기로 하였으며, 물량 규모는 월 36TEU로 이는 호주 신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나만 알고 싶은 농촌의 숨은 매력’을 주제로 진행된 ‘제15회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은 2007년부터 사진을 통해 농촌의 아름다운 풍경, 활기찬 농촌의 행복한 삶의 모습과 전통적인 모습 등을 담은 사진을 통해 농촌의 다양한 가치를 홍보하고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한 행사로 올해 15회째를 맞이하였다. 올해는 2개 분야(일반카메라, 스마트폰)에 2,431명이 6,742점을 출품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제15회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 최종심사 결과 50점(일반카메라 35점, 스마트폰 15점)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대상 1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7점, 입선 39점)하였다.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농촌의 아름다움이 보전되고 그 속에서 농사짓는 모자의 현실적인 삶이 친근하게 표현된 일반카메라 분야의 「밭갈이(장병기)」작품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한국농어촌공사사장상)은 농촌의 생기발랄한 가족을 촬영한「농촌의 건강한 후계자들」등 3점(일반카메라 2점, 스마트폰 1점)을 선정하였다. 그 외 우수상 7점(일반카메라 5점, 스마트폰 2점), 입선 3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와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김석철)은 수도권 내 과수산업 안정화와 외래병해충 방제 전문성 강화를 위해 10월 8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과수화상병은 2015년 국내에서 처음 발생하였으며 잎, 꽃, 가지 등이 불에 타 화상을 입은 것과 같이 말라서 죽고 전염성이 강해 공적 방제 대상 병으로 지정되어 있다. 경기도는 2020년부터 과수화상병이 급격하게 증가하여 효율적인 방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그 목적으로 외래병해충 방제 전문기관인 검역본부와 이번 업무협약을 맺게 되었다. * 과수화상병 발생(경기) : (’15∼’19)110농가(84.3ha)→(’20) 170(85.6)→(’21 현재) 147(76.1) * 붉은불개미 발견(경기/인천) : 평택항(’18.6월), 안산 수입회사 창고(’18.10월) / 인천(’18∼’21, 8회) 이번 협약은 외래병해충의 신속한 진단 및 역학조사 지원, 병해충 방제 담당 인력 역량 향상, 외래병해충 연구 관련 시설·장비·기술 상호 교류 등 병해충 확산 방지와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의의가 있다. 검역본부는 외래병해충 발생 시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이주명)은 전국 4천여개 검사장에서 2021년산 공공비축용 벼 매입 검사를 본격 실시한다. * 공공비축 벼 매입 시기 : 산물벼(9.16.∼11.30.), 포대벼(10.11.∼12.31.) 농관원은 전국 130여개 사무소에서 ’21년산 공공비축 벼 매입계획량 48만6천톤(조곡기준)의 71%를 차지하는 포대벼(수확 후 건조·포장 벼) 34만7천톤에 대해 직접 매입검사를 한다. 산물벼(수확 후 건조하지 않은 벼) 13만9천톤은 농관원의 교육을 받은 민간검사관이 지난 9월 16일부터 전국의 미곡종합처리장(RPC)과 건조·저장시설(DSC) 351개소에서 수확 일정에 맞추어 검사를 개시하였다. 정부의 공공비축용 벼 매입에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벼의 수분함량 및 포장재 등 검사규격과 품종을 준수하여 출하하여야 한다. 포대 벼로 출하하는 농업인은 ʼ21년산 논에서 생산된 메벼를 수분 13~15%로 건조하여 40kg(소형)과 800kg(대형) 규격 포장재로 출하해야 한다. * 수분 13.0% 미만일 경우는 수분함량 미달로 등급이 낮아지게 됨. 매입대상 벼 품종은 시·군별로 사전 결정된 2개 품종(예: 경기 평택 삼광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올해 3분기 누계(잠정) 농식품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3% 증가한 61억 9천 2백만불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 19 변이바이러스 확산세가 지속되고 물류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신선 농산물과 가공식품이 고른 수출 호조세를 보였다. * 신선 농산물 1,081.3백만불(9.7%↑), 가공식품 5,111.3(12.8↑) 품목별로 살펴보면, 김치‧장류‧인삼류 등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식품과 라면 등 가정간편식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 김치(123.8백만불, 14.1%↑), 인삼류(182.4, 22.9↑), 소스류(269.2, 16.5↑), 면류(647.1, 8.6↑) 김치는 건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기능성 및 조리법 홍보 등에 힘입어 일본‧미국‧유럽 등 다양한 시장에서 증가세를 보였으며, 인삼류도 건강식 선호에 따른 수요 확대 등의 영향으로 수출이 증가하였다. * 김치 국가별 수출실적 : 일본 63.3백만불(16.4%↑), 미국 21.3(22.0↑), EU·영국 11.3(35.1↑) * 인삼 국가별 수출실적 : 중국 71.4(30.5↑), 미국 25.7(49.4↑), 베트남 17.9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지난 10월 6일 기능성식품 산업 활성화를 위해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대학 및 연구기관 등 약 500여 곳에 기능성식품 관련 최신 해외 정보를 배포하였다. 해외 기능성식품 관련 정보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을 통하여 올해 총 3회에 걸쳐 제공할 계획이며, 이번에 배포되는 1회차에는 식물성 소재 및 항산화제 관련 소식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2회에는 비타민류 및 지방산 소재, 3회에는 프로·프리바이오틱스 소재를 다룰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특히 해외 정보 수집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업체에 초점을 맞추어 다양한 해외 기능성식품 관련 정보 및 연구 동향 등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강조했다.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통해 내용을 검토하였으며, 업체들의 자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주요 기능성 원료에 대한 연구 현황 및 결과를 요약하여 제공하였다. 자료는 △세계 건강기능식품 시장 동향, △기능성별 유망 원료 및 제품 정보, △지역별 시장 동향 및 주요 브랜드 정보, △관련 시장에 대한 최신 뉴스, △주요 기능성 원료에 대한 세부 정보 등으로 구성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 우리나라는 돼지를 언제부터 키웠을까? ☞ 돼지고기는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을까? ☞ 돼지고기의 수출과 수입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 지금 우리가 매일 같이 먹고 있는 돼지는 어떤 돼지의 고기일까? ☞ ‘한돈’의 기준은 무엇일까? ☞ 흑돼지는 제주도 토종 돼지일까? 제주도에서만 살까? ☞ 국내산 돼지와 수입산 돼지는 무엇이 다를까? 등의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 그리고 한민족과 돼지가 함께한 긴 여정이 『대한민국 돼지 이야기』에 모두 있습니다. 『대한민국 돼지 이야기』에는 우리와 함께 살아온 돼지의 시간을 선사시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순서대로 정리하여 보여준다. 그리고 한반도 돼지의 역사 속에는 우리의 이야기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 돼지, 돼지고기를 통해 바라본 한민족의 색다른 역사를 만나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돼지라는 가축이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 잡아 나가는 과정을 짚어가며, 당시의 다양한 기록과 사료 등을 함께 수록하였다. 이를 통해 지금 대한민국이 가장 즐겨 먹고, 많이 먹는 식품으로 자리 잡기까지 돼지고기가 어떻게 변화됐는지를 상세히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접할 수 있는 다른 나라의 돼지 품종과 돼지고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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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면활성제로 완성하는 수세 전략 / 신상준 수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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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즉흥보다 계획”... 식품유통업계 ‘정기구독’ 서비스
기관·단체
농식품부, 가축분뇨 퇴액비 활용 혁신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식품·유통
한우자조금, 문헌이 전하는 식탁의 일상 한우가 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