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2022년 임인년을 맞아 한돈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한돈몰’에서 12월 27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돈(豚)복 기운 한돈 설 선물세트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돈자조금은 국내산 돼지고기 한돈의 이미지를 높이고, 건강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해마다 한돈 설 선물세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22년 캠페인은 소중한 사람들에게 ‘돈(豚)복’이 가득 담긴 한돈 선물세트를 선물함으로써 따뜻한 마음을 전하라는 의미에서 ‘돈(豚)복 기운 한돈 설 선물세트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번 설 선물세트 캠페인에는 총 34개 한돈 브랜드가 참여하며 삼겹살, 목살 등 신선육뿐 아니라 수제햄, 소시지 등의 가공육 세트까지 다채로운 구성의 선물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1만원 대부터 10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돼 한돈 선물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구매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설 선물세트 구매 시 제공되는 신규 가입 쿠폰 5천원과 설 선물세트 전용 쿠폰 5천원을 적용하면 최대 1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2월 27일부터 5일간 진행되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통해 설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식품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에도 식품 분야 연구개발(R&D) 투자를 계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고부가가치식품기술개발사업(R&D) 투자 규모를 작년 313억원에서 약 8% 증액한 338억원 수준으로 확대하기로 하였다. 2022년에 새로 선정할 신규과제는 식품 분야 산·학·연 전문가의 협의와 검토를 거쳐 31개로 정하고, 향후 5년간 총 45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내년 31개 신규과제에 투입되는 예산은 89억원으로 24개는 지정공모과제, 7개는 자유응모과제로 구분하여 연구수행기관을 공모한다. 2022년 지정공모과제 예산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술 혁신, ▴식품 제조 기반기술의 확보, ▴미래 유망 분야 육성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다. 자유응모과제는 식품 분야 산업화 기술 연구개발을 목적으로 산·학·연 연구자들이 자율적으로 주제를 제안하면 이를 심사해 지원하는 분야이다. ‘22년 연구비 예산 중 약 17억원 규모로 7개 과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식품 분야 연구개발 과제가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과제관리 및 사업화 지원도 병행한다. 신규과제 선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2021년 12월 27일부터 ‘2022년 청년 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 지원대상자 선발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예정자 포함)이며, 소득과 재산이 일정수준 이하***인 청년층을 신청 대상으로 한다. * 신청가능 연령 : 1982.1.1.∼2004.12.31. 출생자 ** 독립경영(영농)은 본인 명의의 농지‧시설 등 영농기반 마련(임차 포함) 후 농업경영정보(경영주)를 등록 후 본인이 직접 영농에 종사하는 것을 의미 *** 본인 세대 및 직계존속 세대의 건강보험료 산정액(본인부담액 또는 부과액) 기준으로 기준중위 소득 120% 이상이면 신청 불가 선발된 청년 농업인에게는 최대 3년간 월 최대 10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과 창업자금(융자, 3억원 한도) 및 농신보 우대보증, 농지임대 우선지원, 영농기술 교육 등이 종합 지원된다. * 일반 가계자금 또는 농가 경영비 등으로 사용 가능하며 유흥‧사치품 구매 등으로는 사용 제한(바우처 지급) <영농정착지원금 지원기간 및 금액> <2022년도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제도개선> 농식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을 잠시 멈추고 방역 강화조치가 시행되면서 외식으로 연말모임을 하는 대신 집에서 ‘홈파티’를 계획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유명 레스토랑부터 지역 맛집, 호텔 음식 등 가정간편식(HMR)이 다양해지면서 홈파티 음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행복한 고민도 깊어지는 시기다. 특히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집에서 식사를 챙기는 시간이 늘어나자 연말 파티음식은 플레이팅과 디자인에 신경 쓰고, 홈데코, 파티용품까지 준비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화려한 비주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여러 호텔 케이크는 시중 베이커리 제품보다 비싼 가격에도 사전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대형마트와 이커머스 업체들은 음식과 함께 파티 용품, 식기 세트 등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 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은 이 같은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비주얼을 고려한 다양한 파티 음식을 선보이고, 연말 홈파티 기획전을 진행한다. ‘도드람 흑미함박스테이크(200g)’는 국내산 도드람한돈을 큼직하게 갈아 풍부한 육즙을 선사한다. 스테이크 위에 뿌려진 치즈와 아몬드는 갓 나온 메인 음식처럼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고기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농촌진흥청(청장 박병홍’)은 겨울철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 특별 대책기간(‘21.12.27.∼’22.3.31.) 운영하여 사전대응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내년 과수화상병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겨울철 병원균의 월동처인 궤양 제거와 가위·장갑·신발 등 농작업 도구 소독, 과원 출입자·묘목 관리 등 농가의 예방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 <농가 주요 준수사항> - 겨울철에 병원균의 잠복처인 궤양은 전지·전정 작업을 통해 깨끗이 제거한 후 약제를 도포하고, 과수화상병 궤양으로 의심되는 경우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에 신고 - 전지·전정 작업 시에 사용한 가위, 장갑 등 작업 도구와 작업자 신발을 철저히 소독하여 사용하고, 가급적 해당 과원에서만 사용 - 발생지역의 작업인력·영농장비·묘목을 미발생지역으로 이동을 최소화하고, 이동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방역지침에 따라 소독을 철저히 한 후 작업자 및 구입내용을 기록·보관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12월 23일 괴산 자연드림파크에서 아이쿱생협, SPC삼립, 국산밀산업협회와 국산 밀 소비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농식품부 김종훈 차관, 아이쿱생협 김정희 회장, SPC삼립 황종현 대표이사, 국산밀산업협회 손주호 대표가 참석한다. 농식품부 등 협약기관은 국산 밀 시장 확대와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라는 공감대하에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하였다. 아이쿱생협과 SPC삼립은 연간 국산 밀 매입량을 매년 250톤씩 늘려나가 ‘25년까지 올해 매입량 대비 각각 1,000톤씩 확대하고, 국산 밀 신제품, 수입 밀 대체 제품의 개발과 대중화에 노력한다. 국산밀산업협회는 고품질 밀 생산을 위해 재배·건조·정선·보관 등 단계별로 품질관리를 철저히 하고 안정적인 밀 생산·공급을 위해 생산단지를 확대하며, 농가 교육 또한 강화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우수품종 확보, 생산단지 조성, 저장시설 확충 등 국산 밀 품질과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며, 가공업체의 안정적인 제품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비축밀을 장기적으로 공급한다. 또항 농식품부 등 협약기관은 국산 밀과 국산 밀 제품에 대한 소비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도 상반기 무기질비료 원자재 소요량은 849천톤이며 현재 745천톤(88%)을 확보하여 내년도 영농철에 무기질비료를 차질 없이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무기질비료 원자재 가격 인상에 따른 농업인 부담경감을 위해 2022년도 무기질비료 가격 인상분의 80%를 지원하고, 이와 별도로 비료생산업체에는 무기질비료 원료구입 자금 6,000억원을 무이자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무기질비료 원자재 소요량은 849천톤(연간 1,439천톤)이고 현재(‘21.12.20.) 원자재 확보량(이월량 + 도입 확정량)은 745천톤으로 ’22년 상반기 소요량 대비 88% 수준을 이미 확보하여 내년 영농철에 차질 없이 무기질비료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인산이암모늄, 염화칼륨 등 미확보 물량(104천톤)은 12월 중 농협과 비료협회에서 공동구매를 통해 내년도 2월 전에 확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비료 원자재별 소요량 및 확보율(‘21.12.20. 기준)> - 농업인 지원 : 정부·지방자치단체·농협이 2022년도 예산 의결서 부대의견에 따라 무기질비료 가격 인상분의 80%를 보조하기로 하여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한국농업경제학회와 공동으로 공익직불금의 지급 결과를 분석한 결과, 농가소득 증가, 형평성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 공익직불제 지급성과 분석(한국농촌경제연구원) 1. 공익직불제 도입으로 농가소득 증가 … 소농·고령층 두드러져 - ’20년 농업 공적보조금(직불금 포함)이 전년 대비 107.1만원(39.8%) 증가 - 0.5ha 미만 농가 수령액 증가율 100.0%, 70세 이상 55.1% 농가경제조사(’20년, 통계청)에 따르면, 공익직불금이 포함된 농업 공적보조금* 평균 수령액은 ’20년 375.9만원으로, 공익직불제 도입 전인 ’19년 268.8만원에 비해 107.1만원(39.8%) 증가하였다. * 농가소득 중 이전소득은 농업·농업 외 공적 보조금과 사적 보조금으로 구성되며, 농업 공적 보조금에는 농업 관련 보조금, 직불금 등이 포함됨(재난지원금, 국민·개인연금 등 제외) 이는 공익직불제 도입으로 직불금 지급액이 농가·농업인당 94만원 증가*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 농가·농업인당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액 : (’19) 109만원 → (’20) 20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임경숙)은 12월 16일 서울 종로구 한식진흥원에서 ‘제2회 한식 콘텐츠 스토리텔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작년 제1회 공모전은 내국인을 대상으로 했었던 것과 달리 최근 한류 확산 분위기에 맞춰 올해는 외국인 분야를 추가하였다. 내국인 분야에서는 사생대회 부문 엄다미 씨의 ‘맛의 정원’, 외국인 분야에서는 백일장 부문 崔海蘭(추이하이란, 중국)씨의 ‘소울푸드 뜨더국(수제비)’이 대상작에 선정되었다. 외국인 분야 대상을 수상한 崔海蘭(추이하이란)씨는 연변에서 뜨더국(수제비)으로 동네 음식 나눔을 했던 따뜻한 추억을 훌륭한 시로 완성 시켰다. 총 수상작 78점 중 우수한 38점(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은 온·오프라인 전시회를 통해 한식을 널리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 활용된다. 온라인 전시회는 12월 10일부터 내년 3월 10일까지 3개월간 한식포털(www.hansik.or.kr) 내 수상작 온라인 전시 페이지 (www.koreanfoodstorytellingcontest.com)를 통해 공개되며, 오프라인 전시회는 내년 1월 서울 종로구 재동에 개관하는 ‘한식문화공간’에서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촌진흥청(청장 박병홍)은 소면적 작물에 사용할 수 있는 농약 등록을 확대하기 위해 ‘농약직권등록사업 약효약해분야 결과평가회’를 열고, 약효가 우수하고 안전한 농약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올해 38개 시험기관에서 수행한 총 402개 항목(살균제 173개, 살충제 205개, 제조체 24개)의 시험 결과를 평가했다. 평가 결과 올해 시험을 거친 농약의 70% 이상은 등록 절차를 거쳐 농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농약직권등록시험은 소면적 작물에 잠정적으로 등록돼 사용되고 있는 농약을 법적 유효기간인 올해 12월 31일까지 정식 등록하기 위한 사업의 하나다. 2019년부터 올해까지 3년 동안 등록 농약이 부족한 소면적 작물, 잠정 등록 농약과 수요 요청 농약을 대상으로 1,047회 시험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총 5,177개 농약에 대해 검토를 마치고, 약제 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농약직권등록시험을 통해 2019년 전면 시행된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Positive List System)’로 우려됐던 소면적 작물의 농약 부족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타
㈜와이즈레이크, ‘2025 피그플랜 빅데이터 심층분석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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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RS 유입 차단 전략 : ‘순치사’ 기반 / 박새암 팀장
기관·단체
‘한돈농가 탄소 배출량 현실화 위한 사양단계 질소 배출량 조사’ 결과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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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 액비 실태조사' 결과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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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면활성제로 완성하는 수세 전략 / 신상준 수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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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즉흥보다 계획”... 식품유통업계 ‘정기구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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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가축분뇨 퇴액비 활용 혁신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식품·유통
한우자조금, 문헌이 전하는 식탁의 일상 한우가 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