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KISTOCK 2025)는 2025년 9월 10~12일 대구 EXCO 서관(1, 2, 3홀)과 야외광장에서 축산의 고유가치와 디지털 이행 (The Essential Value and Digital Transition of K-Livestock)을 주제로 개최된다. 전시품목은 ▲축산 기자재 및 시설, 축산물 위생 · 가공처리 시설, ▲배합사료 기자재 및 생산품, 사료첨가제, 영양제, ▲동물약품, 질병처방, 위생 및 방역, ▲종축개량, 생명공학, ▲생산기술, 농장경영, 컨설팅, 농장 HACCP, ▲축산 관련 간행물 및 정보 · 유통 및 컴퓨터 관리 시스템 등이다. 부대행사로는 ▲축산 관련 학술 세미나, ▲우수 축산인 선발 및 시상, ▲우수 전시업체 선발 및 시상, ▲소비자 참여 이벤트 등이다. 이번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사)한국낙농육우협회, (사)대한한돈협회, (사)전국한우협회, (사)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 (사)대한양계협회, (사)한국오리협회에서 주최하고 (사)한국낙농육우협회와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한다.
월간 한돈미디어 2025년 4월호 35p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월간 한돈미디어 2025년 3월호 57p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월간 한돈미디어 2024년 12월호 53p
한국축산데이터의 가축 헬스케어 솔루션 '팜스플랜'의 우수성이 대규모 국제 프로젝트에서 확인됐다. 한국축산데이터가 참여한 세계동물보건기구(WOAH)의 ‘항생제 내성의 경제적 영향 연구‘ 프로젝트에 따르면 팜스플랜이 농가의 전반적인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팜스플랜은 이 프로젝트에서 가축 건강 관리가 항생제 사용 감소를 통한 내성 예방과 농가 생산성 향상에 미치는 역할을 평가하기 위한 유일한 가축 관리 방법론으로 활용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저항성 감염 문제 해결을 위해 영국 정부가 설립한 국제 지원 기금 플레밍 펀드(Fleming Fund)의 투자로 진행됐다. 프로젝트 연구 결과는 최근 열린 제79차 유엔총회의 고위급 회의에서 논의되는 등 국제사회의 관심이 크다. 유엔총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국제 협력 및 대응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돼, 팜스플랜을 이용한 항생제 내성 문제 해결 방법이 전 세계적인 표준이 될 거라는 기대다. 팜스플랜은 AI, 바이오, 수의학 기술 기반으로 가축 건강을 관리한다. CCTV로 가축 상태를 모니터링해 체중 변화 등 이상 징후를 신속하게 감지해 빠른 대응으로 질병 예방에 기여한다. 모니터링 데이터 분석 결과와 수의사
월간 한돈미디어 2024년 11월호 80p
월간 한돈미디어 2024년 9월호 55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