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스마트 축산식품 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책임질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상반기 수시 채용을 한다고 밝혔다. 사료, 양돈, 식육, 육가공 등 축산식품 산업 전 분야를 선도하는 선진은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키워드를 ‘스마트축산’으로 설정한 가운데 이번 수시 채용에 특히 R&D, IT-기술 분야의 인재를 다수 채용한다. 이범권 총괄사장은 2022년 신년사에서 “사업 각 부문의 제품과 서비스에서 고객가치의 차별화 포인트를 설정하고 글로벌 넘버원이 되겠다는 목표”를 강조하고,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실천”을 강조했다. 채용 분야는 20개 직무로 ▲사료 영업, ▲양돈계열화영업, ▲유전자영업, ▲식육 영업, ▲온라인영업, ▲양돈 ICT 제품영업, ▲축우 ICT 제품영업, ▲양돈 생산관리, ▲품질관리, ▲식품 마케팅, ▲채권/법무, ▲경영관리, ▲SW 개발, ▲해외시스템 운영, ▲SAP 운영 및 개발, ▲종돈육종 관리, ▲생리 연구담당, ▲원료돈/식육 연구담당, ▲상온제품 개발, ▲품질기획 분야이다. 공통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협(회장 이성희)사료는 지난 2월 13일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에 위치한 본사 회의실에서 본부장, 지사무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비상 경영대책 회의』를 개최하였다. 국제 곡물가격은 수급 불균형과 해상운임 강세에 따라 올해 지속적인 상승이 예상되며 특히 배합사료 주원료인 옥수수의 경우 지난해 평균 톤당 $281에서 1월 평균 $321로 14.2%의 상승률을 보인다. 농협사료는 경영 여건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판매역량 집중 및 생산성 향상을 통한 제조경비 절감, 원료구매 제반비용 절감 등 비상 경영체제를 지속해서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농가 시설지원, 드림서비스 확대 등 농가 서비스를 강화하고 스마트 팩토리 고도화, R&D 기능 강화 등 미래 성장 동력확보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농협사료는 연초부터 업무용 차량 감축, 관리성 예산 축소, 사업 전반의 디지털화, 숨은 손익 발굴 등 강도 높은 자구책을 마련해 실시하고 있다. 정상태 농협사료 대표이사는 “금리 인상,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확산, 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따른 달러 강세로 대외여건이 심히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선제 비상 경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스마트 축산식품 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지난 12월 23일 지역민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아 강동구청이 선정한 모범구민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동구청 모범구민 표창은 강동구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서 헌신·봉사하는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여 선정된다. 이번 수여식에서 선진은 지역 주민을 위한 꾸준한 나눔 행사 진행으로 공로가 인정됐다. 선진은 올해 11월 둔촌2동 주민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서 직접 참여한 김장김치와 선진포크한돈 돼지고기를 총 110가구에게 전달했다. 지난 10월에는 둔촌2동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한 선진 육가공 제품으로 구성된 효꾸러미 세트를 기부했다. 선진은 지난해 코로나 19 시기에 어려운 생활을 보내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꾸준한 기부활동을 인정받아 강동구청이 선정한 우수 기부 기업에 이미 오른 바 있다.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주민센터를 통해 전달했다. 특히 코로나 19 이전에는 장애아동 자립지원사업 기금 마련을 위해 강동구 암사재활원의 ‘두드림(Do Dream) 콘서트’를 2012년부터 꾸준히 후원하기도 했다. 선진 이범권 총괄사장은 “함께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스마트 축산식품 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축산업의 사회·환경적 가치를 증진하는 친환경 운송차량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12월 20일 밝혔다. 친환경 운송차량은 선진국형 밀폐식/무진동 차량으로 선진이 직접 차량 내부 환기 시뮬레이션 실시했으며, 분뇨 및 악취 이슈를 반영한 특수 제작한 차량이다. 앞으로 선진은 친환경 운송차량을 통해 그동안 축산업의 병폐로 인식되어온 각종 환경문제(분뇨, 냄새, 방역 등)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선진 양돈사업본부는 2021년 11월부터 중부지역(경기도, 충청도) 운행을 시작으로 2022년부터는 노후된 운송차량을 순차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선진이 친환경 운송차량을 제작한 계기는 기존 차량의 운송과정 문제점으로 지적된 오물과 냄새를 줄여 지역주민의 요구를 반영하는 한편, 무진동과 내부 환기시스템 설치로 가축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다. 실제로 기존 가축운송 차량은 컨테이너가 개방된 형태로 가축의 오물을 흘리거나 냄새로 인해 지역주민의 민원이 빈번히 발생했다. 한편 선진은 경기도 안성에 추진 중인 안성축산식품복합단지에 친환경적인 도축, 가공시설과 함께 친환경 운송차량을 도입함으로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서울 강동구 둔촌2동 이웃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 참여했다고 11월 29일 밝혔다. 선진은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 이라는 지역 사회와 이웃과의 상생을 생각하는 기업 미션 아래 참여형 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앞장서 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진 임직원과 둔촌2동 주민 등 총 35명이 김장에 참여한 뒤 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층과 혼자 지내시는 지역 어르신들을 포함한 총 110가구에게 전달했다. 김장 김치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보쌈용 돼지고기로 선진포크한돈 앞다리살을 준비했으며, 재활용이 가능한 보온 머그컵을 기부해 친환경 가치를 더했다. 머그컵은 둔촌동에 위치한 선진의 복합문화공간 ‘#오름’ 매장 방문 지참 시 음료 할인을 제공한다. 선진은 지난해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 지역민을 위한 꾸준한 기부활동을 인정받아 강동구청이 선정한 우수기부 기업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달 10월에는 둔촌2동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선진 육가공 제품으로 구성된 효(孝)꾸러미를 전달하기도 했다. 코로나 19 이전에는 장애아동 자립지원사업 기금 마련을 위해 강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한국종돈업경영인회는 지난 11월 19일 제주특별차지도 제주 오션스위츠 호텔에서 ‘2021년 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핵군 유전자원센터 건립과 공동구매 사업 등 보고사항을 비롯해 부의 안건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신규 회원 승인 건, 2022년 수입·지출 예산 건, 자돈전용사료 공동구매 사업 추진 건, 한종경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이사회에는 본회 오재곤 회장과 이재용 한국종축개량협회장, 김대철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장을 비롯해 이동엽, 배상종 부회장 및 이사와 회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재용 회장은 축사를 통해 “전 세계는 종자전쟁 시대이다. 좋은 종자를 확보하기 위한 보이지 않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고, 종자 개량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생산성 향상은 물론 소득을 올리는데 기본 역할을 할 것”이라며 “그렇기 때문에 여기 모인 종돈업 종사자들이 양돈 산업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핵군AI센터 건립을 하루 속히 추진해 우수한 정액을 우리 스스로 공급하고 받는 체계를 갖춰 한국 양돈산업의 국제경쟁력 제고와 한 단계 발전할 수 있게 힘을 모으자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올해로 11회를 맞은 문화 프로그램 ‘2021 선진가족 어린이 그림대회’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1월 5일 밝혔다. 선진가족 어린이 그림대회는 2011년부터 2021년 지금까지 진행된 선진의 대표 연례 행사로 올해는 ‘내가 만드는 넉넉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6개국 404명의 어린이가 참가했다. 국내는 물론 필리핀·베트남·중국·미얀마·인도에 위치한 선진 해외 법인들의 임직원 자녀들 및 협력사 자녀들을 대상으로 작년 298개보다 훨씬 웃도는 작품을 출품했다. 대상은 ‘가족과 소풍가는 행복한 세상’을 그린 경기 하남 망월초등학교 이서연(9세) 어린이가 수상했다. ‘가족과 소풍가는 행복한 세상’은 다양한 물체와 동물을 화면 전체에 신비롭게 표현했다. 금상은 베트남 NGODOMALLINH(13) 어린이와 중국 ShiboCui(12) 어린이가 선정됐다. NGODOMAILINH(13) 어린이의 ‘Extraterrestrial world’는 우주시대를 세련된 색감과 디자인 구성으로 이채롭고, 비범한 상상력이 돋보였다고 심사위원이 밝혔다. ShiboCui(12) 어린이의 ‘Travel in space’는 우주횡단열차를 타고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사료영업본부가 지난 10월 21일 전주에 위치한 선진 사료영업본부 서부BU 사무실에서 2021년 양돈과 축우 부문의 축종별 히어로즈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선진 히어로즈는 고객의 생산성 향상과 성공 스토리를 함께 만들며 영웅이 되자는 의지가 담긴 호칭이다. 선진의 사료영업본부 히어로즈는 한 해 동안 현장을 중심으로 다방면의 스마트한 활동을 통해 고객가치를 만들어왔다. 2021년 선진 히어로즈 콘테스트는 양돈과 축우 부문으로 나눠서 진행됐다. 올해 축종별 목표 달성을 위한 활동 사례와 더불어 개선 방향 등 우수한 사례를 알리는 자리를 가졌다. 콘테스트에 참여한 지역부장은 스마트 활동을 통해 농가 생산성 개선,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와 감동 등 고객 만족도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했다. 이날 양돈 부문에는 영남BU 문일용 지역부장, 축우 부문에서는 이천BU 고영웅 지역부장이 1위를 수상했다. 두 사람은 스마트한 고객 활동으로 파트너 농장의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킨 사례를 공유하며 큰 공감을 얻었다. 2021년 다양한 활동사례 중 고객과 함께 이뤄 낸 최고의 성공사례로 선정되었다. 올해 선진 사료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경로의 달을 맞아 둔촌2동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물품 기부 ‘효(孝)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월 22일 밝혔다. 선진은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이라는 지역 사회와 이웃과의 상생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 미션 아래 지난해부터 코로나 19에 따른 비대면 기부 방식 ‘효(孝)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효(孝)꾸러미는 어르신들이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선진 제품으로 구성했다. 선진은 서울 사무소가 위치한 둔촌2동 주민센터 관내 어르신 500명에게 자사 육가공품 선진포크한돈햄, 고추장고기볶음 등으로 준비한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선진은 지난해 지역민을 위한 꾸준한 기부활동을 인정받아 강동구청이 선정한 코로나 19 우수기부 기업에 오르기도 했다. 둔촌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코로나 19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전달했으며, 경로당과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자사 육가공품 등을 지원했다. 코로나 19 이전에는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가정을 방문, 난로를 전달하는 ‘둔촌2동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선진은 장애아동의 자립지원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축산식품 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10월 14일부터 27일까지 올해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 분야는 △사료영업, △양돈 계열화 영업, △식육영업, △식품영업, △축우 ICT 제품영업, △기술영업, △양돈 생산관리, △식품 생산관리, △품질 위생안전, △품질기획, △식품 마케팅, △경영관리, △회계·채권, △회계, △조직 성과관리, △제조혁신기획, △수의, △식품 R&D, △종돈 육종관리, △양돈 연구담당, △생리 연구담당, △양계 연구담당, △양돈 컨설팅, △환경 컨설팅, △양돈 설비, △소스 개발, △상온제품 개발, △해외 시스템 운영, △SAP 운영 및 개발, △SW 개발, △시스템 기획 및 소프트웨어 개발이다. 사료, 양돈, 식육, 육가공 등 축산식품산업 전 분야를 선도하는 선진은 다양한 R&D 관련 분야를 비롯하여 베트남 사업장 등 글로벌 사업장에서 활약할 인재를 영입할 계획이다. 지난해 10월 ‘비전 2025’ 선포식을 통해 매출 30억불 규모의 종합식품기업 도약을 발표하였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2022년 2월 졸업 예정자다. 지원은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