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10월 2일 미래 축산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2회 스마트축산 인공지능(AI)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데이터의 수집과 최적 모델 도입 성과, 알고리즘 개발 등을 평가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축산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기술과 솔루션 등 민간에서 개발·활용 중인 선도 축산기술 및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주관하여 작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경진대회 참가팀 중 서면 심사와 전문가 검정을 거쳐 본선 발표팀을 선정하고, 10월 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주제 발표 후 현장 투표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시상할 예정이다. * 본선 진출팀 : (상용화기술 3팀 ) 바딧, 호현에프엔씨, 인트플로우 / (알고리즘 개발 4팀) 아이소프트, 애그리로보텍, 티엔티리써치, 강원대학교(BDS팀) 박병홍 원장은 “스마트축산은 데이터와 정보통신기술(ICT) 장비를 기반으로 축산농가가 직면한 다양한 현장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삶터․일터․쉼터로써의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스마트 농축산업 보급 확산을 통한 국내 축산 정보통신기술(ICT) 기술경쟁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축산 구현을 위해 9월 11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스마트 농축산업 보급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스마트 농축산 활성화를 위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구체적으로는 ▲스마트 농축산업 정보통신기술(ICT) 장비에 대한 성능·품질 등 검정, ▲스마트 농축산업 데이터 표준규격 확립을 위한 방향 설정, ▲스마트축산 정보통신기술(ICT) 기자재의 국가표준 적용 및 제품개발 등을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스마트축산 전담 기관으로써 스마트 축산의 체계적 보급과 확산을 위해 혁신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및 솔루션 패키지 보급 등 산업 기반 확충과 수출 실증 지원을 통한 산업생태계 조성 등의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스마트팜 데이터 표준화 지원 사업과 ICT 장비의 성능과 품질 검정사업 박병홍 원장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과 축산업이 구현되고, 관련 기업 등이 국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스마트 축산분야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축산업 구현을 위해 지난 9월 4일 국립축산과학원과 ‘스마트 축산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스마트 축산 데이터 표준화 기술 및 활용 체계 구축, ▲스마트 축산 현장 기술 수요 및 정책 발굴, ▲스마트 축산 연구개발 및 성과확산을 위한 교류 부문 등에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올해는 스마트 축산 데이터를 수집·활용하고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해 한우·낙농·돼지·가금(닭) 등 4개 축종의 ‘스마트 축산 데이터 국가표준(KS)’ 마련을 중점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박병홍 원장은 “국립축산과학원과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 축산 데이터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향상하고,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관리하여,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축산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분야 스마트팜 활성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축산으로의 전환을 위해 지난해 9월, 스마트 축산 확산 전담 기관으로 지정되어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축산을 지원·육성하고 있으며, 국립축산과학원은 축산 스마트팜의 데이터 수집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9월 3일 세종시 본원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정한 직무수행력 제고를 위한 기관장 청렴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이 직접 청렴 강사로 나서 직원들과 청렴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렴‧윤리 법령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부패행위 발생을 방지하고자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탁금지법 시행령 주요 개정 사항, ▲기관 특성에 따른 명절 성수기 금품 등의 수수 금지, ▲공용물의 사적 사용 금지, ▲외부 강의 시 주요 준수사항 등으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박병홍 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임직원이 부패행위 근절을 위한 실천 의지를 새롭게 다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청렴 의식을 토대로 더욱 청렴한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혔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난 8월 30일 ‘제30회 통계의 날’을 기념한 통계업무 진흥 유공 포상에서 ‘통계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상은 통계청이 각 분야 통계 발전에 기여한 통계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포상으로 축산물품질평가원은 ‘통계 인프라’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력 정보 내부 검증을 체계적으로 고도화하는 동시에 외부 기관과 협업으로 정보가 가치 있게 활용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공공데이터인 이력 정보의 개방을 추진한 결과, 제공 건수는 전년 대비 총 273% 증가하였고, 보유한 이력 정보 생성 대비 대국민의 조회율 또한 전년 대비 총 128% 증가로 통계정보 활용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 이력 정보 제공 건수 : (’22) 83,011,000건→ (’23) 227,207,000건 (273%↑) 이력 정보 생성 대비 대국민 조회율 : (’22) 27.839배 → (’23) 35.670배 (128%↑) 이외에도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력 정보 데이터랩 운영, ▲온라인 분석 처리(OLAP) 서비스 운영, ▲이력 정보 조회 서비스 개선, ▲농장 현장 점검 및 이행 실태 평가 등 정확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력 정보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난 8월 23일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산하 공공기관까지 아우르는 적극 행정 경진대회를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공직문화 혁신의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꿀 등급제로, 의심 제로’로 우수상, ‘축산물 유통거래 서류 제로, 전자 문서 지갑으로 한 번에 패스’로 장려상에 선정되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2023년 12월 꿀 등급제를 본사업으로 전환하여 ▲꿀 등급 및 생산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 ▲국내 소분장 여건을 고려한 지침 개정으로 제도 진입 장벽 완화, ▲검사 결과 지연 방지를 위한 절차 간소화, ▲적극 행정 관점의 규격 검사 추가 지정 및 수출지원, ▲천연꿀 구분 지표 제도화 등 국내산 꿀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는 데 기여하였다. 또한 축산물 거래 시, 유통 단계별 최소 7종의 증명서류를 전자화하여 발급․보관․제출할 수 있는 전자 문서 지갑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업무 절차를 간소화하고 행정 시간과 비용 감소에 기여하였다. 이외에도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 정보를 하나로 이어주는 ‘축산 정보 이(e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이 보건복지부 주관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지난 8월 21일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한상배 원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며, “아이존중․긍정양육 문화가 널리 확산되어 다음 세대의 우리 아이들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가족 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과 행복한 일터 구현 등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노력을 차근차근 실천하여 아동보호와 사회공헌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뜻을 밝히고, 다음 주자로 축산환경관리원 문홍길 원장을 지목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노력을 인정받아 2014년부터 지금까지 가족친화경영 기업으로 인증을 유지하고 있으며, 사회복지 시설 후원과 사랑의 열매 성금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지역주민이 더위를 피해 쉬어갈 수 있도록 세종 본원 기관시설을 개방해 쉼터를 만들고, 시원한 얼음 생수를 제공했다. 박병홍 원장은 “올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려 주민분들의 어려움이 크다”며 “얼음 생수로 갈증을 해소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 무더위쉼터에서 잠시나마 더위를 잊으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주말에 세종시 본원 주차장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등 지역주민과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상생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난 8월 8일에서 9일까지 이틀간 세종시 본원에서 축산유통의 미래 인재 양성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2024년 대학생 축산유통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경진대회에는 전국 28개 대학의 142명의 대학생이 참가하였고 총 12팀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본 경진대회는 축산물 품질평가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평가하는 ‘품질평가’ 부문과 축산유통 변화에 따른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축산유통 기획’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품질평가 부문은 사전에 축산물 품질평가 현장에서 이론 및 실습 교육 후 본 대회에서 이론시험과 가상현실(VR)을 통한 실기시험을 거쳐 우수자를 선발하였고, 유통기획 부문은 축산유통에 대한 주제로 제안서를 제출받아 1차 서면 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우수자를 선발하였다. 최종 평가 결과 품질평가 부문은 경상국립대(이아림, 강보민)가, 유통기획 부문은 한경대(김다은)가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 외에도 품질평가 부문은 ▲최우수상 건국대(유희선, 윤수현), ▲우수상 한국농수산대(송민규, 최창익), 전북대(김도경, 오택준) ▲장려상 전북대(김유민, 김수), 건국대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2024 축산유통 국민제안 경진대회’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총 4건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었고, 특히 축산물 품질‧안전‧가격 등 유통 정보에 대한 활용과 저탄소 등 친환경 축산에 대한 국민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번 경진대회는 ‘축산유통 분야 대국민 서비스 확대’라는 큰 주제로 ▲품질평가, ▲이력제도, ▲유통정보, ▲정책지원 등 4개 분야 서비스에 대한 국민제안을 지난 6월 3일부터 28일까지 공모하였고 총 161건의 제안이 접수되었다. 161건 제안 중 품질평가 부문은 31건, 이력제도 21건, 유통정보 48건, 정책지원 61건이 접수되었다. 품질평가 부문에서는 축산물 등급 및 인증제도 관련 제안이 가장 많았고, 이력제도 부문은 이력 정보 활용 및 앱 개발 관련, 유통정보 부문에서는 유통 정보 활용과 ‘여기고기’ 등 통합 플랫폼 개발 관련, 마지막으로 정책지원 부문에서는 저탄소 축산물 관련 제안이 많았다. 이번 경진대회에 접수된 제안은 1차,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4건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최우수) ‘여기고기’ 앱 제작과 서비스 개선을 통한 접근성 및 편의성 확대, ▲(우수) 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