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 전북특별자치도, 사료비 정책자금 상반기 중 1,482억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축산농가의 생산비를 절감하기 위해 ‘사료구매 정책자금’ 1,482억원을 상반기 중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조건은 융자 100%, 금리 1.8%, 2년 일시 상환 방식으로 운영되며, 축종별 마리당 지원단가에 따라 한육우·젖소·양돈·가금농가는 최대 6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암소비육지원사업 참여 농가, 모돈이력제 참여 농가, 구제역·AI 예방적 살처분 피해 농가 등 정부 정책에 참여하는 농가는 최대 9억원까지 확대 지원된다. * (한육우) 2,600천원/두, 암소비육지원 3,290, (젖소) 3,500, (양돈) 300, 모돈이력제 390, (산란계) 13천원/수, AI 피해농가 17, (육계) 5, AI 피해농가 7, (오리) 9, AI 피해농가 11 희망 농가는 해당 시군(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사육두수·기존 대출 잔액·지원 한도 등을 검토해 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는 지역 농·축협에서 6월 12일까지 대출을 실행할 수 있다. 한편 ‘2023년 사료구매 정책자금’을 지원받은 한육우 농가를 대상으로 1년간 상환 유예 조치를 시행한다. 상환 유예를 희망하는 농가는 시군에서 확인서를 발급받아 기존 대출을 실행했던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