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사양 이유 전후 자돈의 육성률을 높이는 방법(한돈미디어 23년 2월호) / 양승혁 수의사
이번 원고는 이유 전후에 농장에서 놓칠 수 있지만, 농장에서 꼭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하는 부분에 관해서 이야기하고자 한다. 1. 후보돈의 자돈의 경우에는 포유일수는 21일 이상 해라. 후보돈의 자돈에 대해서 반드시 신경 써야 한다. 후보돈 자돈의 경우에는 일단 태어나는 생시체중도 작을 확률이 높을 뿐만 아니라 후보돈 초유에도 면역글로불린이 경산돈에 비해 적기 때문에 증체량도 낮고 폐사율이 높을 수 있다. 2019년에 M.Nuntapaitoon 등이 작성한 논문을 보면 산차에 따른 초유의 IgG의 함량을 보면 초산돈에서 낮은 것이 확인되었다. Carlos Pineiro 등이 작성한 논문에서도 초산돈의 자돈이 경산돈에서 포유했는지 아니면 초산돈에서 포유했는지에 따라서도 자돈의 증체율이 달라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결과에서는 경산돈의 자돈에서 증체율이 높게 나왔으며 초산돈의 자돈은 증체율이 낮게 나왔다(표 1). 그럼 농장에서 할 수 있는 전략은 초산돈의 자돈은 경산돈에서 포유하고 경산돈의 자돈은 초산돈이 포유하는 전략을 사용할 수 있다. 이 부분은 농장의 컨설턴트나 수의사와 함께 상의하여 진행하기를 바란다. 후보돈 자돈의 경우에는 이유체중도 작으므로 반드시 3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