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사양 벌써 3월이라니... 돈(豚)을 지킵시다! / 조제혁 위원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병오년(丙午年) 새해 복(豚) 많이 받으세요. 라고 인사한 것이 엊그제인 것 같은데 벌써 “신(新)”을 생각하는 봄이라니... 여러분들은 2026년 1/4분기가 끝나가는 3월인데 작년 연말 혹은 2026년 1월에 생각했던 “목표”, ”꿈”은 제대로 진행 중인가요? 필자는 과거 매년 연말 혹은 연초에 “회사 목표”, “나의 목표”가 기재되어 있고, 지갑에 들어갈 수 있는 예쁜 카드에 중요하면서도 달성을 꼭 해야만 하는 순서로 3가지씩을 적었다. 이후 한 해가 끝나갈 무렵에는 달성했는지를 확인하는 행사를 오랫동안 했다. “회사 목표”에서는 영업 쪽 일을 한 관계로 항상 첫 번째, 두 번째 목표는 매출량 목표 및 영업이익 목표였다. 그리고 “나의 목표”에서는 기억이 잘 나지는 않지만, 첫 번째가 “건강”인 것 같았다. 언제까지 체중 감소 몇 kg 혹은 골프 싱글 달성 등 구체적으로 적었던 것 같다. 3월이면 이러한 목표가 달성할 수 있을 것인지 대충 짐작이 간다. “목표 달성”이라는 청신호를 켠 채 연말에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상상하는 여러분에게 필자는 박수를 보내고 싶다. 행복! 여러분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얼마의 금액이 있으면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