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는 지난 1월 4일 경기 여주시에 있는 산란계 농장(10만4천여 마리)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20번째)에 이어 지난 1월 6일 전북 김제 소재 육용오리 농장(1만6천여 마리)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21번째)되어 방역조치를 강화한다. * 가금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현황(‘24.10.29.~) : 21건(인천 1, 세종 1, 경기 4, 강원 1, 충북 3, 충남 2, 전북 6, 전남 2, 경북 1) ■ 경기 여주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중수본은 경기 여주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차단을 위해 경기·충청·세종·전북 지역에서 이번 겨울철 산란계 발생이 집중되고 있는데 산란계 사육이 많고 과거 발생 이력이 있는 14개 위험 시군을 중심으로 3개 권역*을 구분하고, 현재 운영 중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단을 파견하여 관리한다. * 1권역(경기 7개 시군) : 안성, 여주, 화성, 이천, 평택, 김포, 포천2권역(충청·세종 6개 시군) : 충남 아산·천안·청양, 충북 음성·진천, 세종3권역(전북 1개 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는 지난 12월 26일 경기 여주시에 있는 산란계 농장(6만 9천여 마리)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되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였다. 지난 12월 25일 경기 여주시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폐사가 증가하여 농장주가 가축방역 기관에 신고하였고, 정밀검사 결과 12월 26일(목)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가 확인되었다. 이는 올해 16번째* 발생이고 산란계 농장에서는 6번째 발생이다. * ➊산란계(6건), ➋육용오리(6건), ➌토종닭(2건), ➍육용종계(1건), ➎산란종계(1건) 중수본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차단을 위해 전국의 산란계 농장·축산시설·축산차량 등에 대해 지난 12월 25일 23시부터 12월 26일 23시까지 24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발령했다. 아울러 발생농장 방역대(~10km) 내 가금농장(27호)에 대하여 정밀검사를 하고 소독하고 있다. 중수본은 올해 산란계 발생 6건 중 4건이 경기·충남·세종에서 집중되고 있는 만큼 과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이력이 있는 시·군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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