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지난 7월 22일 세종시 아름동에 있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에서 개인정보 보호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세종 아름지역에 소재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 분야 공공기관이 함께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개인정보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항로표지기술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4개 기관이 참여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누구나 쉽게 개인정보 보호의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를 주제로 한 사행시 발표를 통해 창의적인 메시지를 공유하고, 일상 속에서의 개인정보 보호 실천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4개 기관은 공동 입장을 통해 “최근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금 일깨우고 공공기관 스스로 내부 리스크를 점검·개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더욱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태환 본부장은 “앞으로 위생방역본부는 우리 기관이 보유한 개인정보 보호에 최선을 다해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세종시 전동면 소재의 반려식물농가를 대상으로 지난 7월 24일 단체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해복구봉사 활동에는 위생방역본부 세종 본부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하여 농장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침수된 화분·수목 정리 및 토사 제거 등을 하였다. 한편 위생방역본부는 수해피해 농가의 인접지역인 가금농가(1개소), 소농가(2개소)에 대해 병해충 확산 우려가 있어 드론을 활용하여 소독을 하였다고 밝혔다. 김태환 본부장은“이번 집중호우로 커다란 경제적 피해를 입은 농가들이 하루 빨리 회복하는데 이번 봉사활동이 작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위생방역본부는 평소에도 농촌지원, 환경보호, 취약계층돕기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7월 24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스마트축산 장비를 도입한 농가를 위한 ‘여름철 스마트 축산장비 관리요령’을 배포해 스마트축산 농가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는다. 이번에 배포되는 ‘여름철 스마트 축산장비 관리요령’에는 △장마철 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법, △침수 이후 스마트 축산장비 사후 관리법, △혹서기 스마트축산 장비 점검법, △주요 장비별 관리요령 등 여름철 장마와 폭염 상황에서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수록되어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전국 지자체 농업기술센터에 책자를 배포해 농가의 접근성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대표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유튜브) 내 영상을 통해 축산농가가 관리요령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 책자 바로가기 : https://www.ekape.or.kr/board/view.do?menuId=menu199762&boardNo=32 ** 누리집 > 누리홍보 > 홍보자료 > 인쇄물 메뉴 박병홍 원장은 “여름철 이상기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마트축산 도입 농가에‘여름철 스마트 축산장비 관리요령’이 실질적인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국동물약품협회(회장 정병곤)는 동물용의약품 잠재력이 높은 중남미 국가로의 수출 시장 확대를 위해, 지난 7월 12일부터 7월 21일까지 칠레와 멕시코에 정부, 협회, 산업계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용의약품 수출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농식품부 및 국내 제조업체 4개소*가 참여했다. * 참가업체(4) : 녹십자수의약품㈜, ㈜대성미생물연구소, ㈜메디안디노스틱, 우진비앤지㈜ 시장개척단은 7월 15일 칠레, 7월 17일 멕시코 현지에서 바이어 초청 개별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였으며, 이 자리에는 멕시코·칠레 등 중남미 동물용의약품 수입·유통 업체 총 28개 사가 초청되었다. 수출상담회에서는 총 49건, 약 915만달러(약 126억원) 규모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업체 간에 5건의 수출 업무협약(MOU)이 체결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칠레 농축산청(SAG)과 멕시코 농식품위생품질청(SENASICA) 등 현지 동물용의약품 인허가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인허가 절차, 등록 요건, 수입 절차 등 정보를 수집하고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난 7월 22일 세종시 한국해양교통공단 본사에서 정보보호의 달을 맞아 세종시 아름동 공공기관과 함께 개인정보 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개인정보 유출 및 보안 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국민에게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리기 위해 진행되었다. 행사에는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의 기관장이 참여해 개인정보와 관련된 4행시를 공유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안전한 정보보안 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기관 누리소통망을 활용한 대국민 개인정보보호 퀴즈 이벤트, △임직원 대상 해킹 메일 대응 훈련, △인공지능(AI)과 같은 신기술 환경에서의 개인정보보호 교육 등 정보보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일상 속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발생하고 있는 요즘, 이번 캠페인이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을 조금이나마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앞으로도 전 직원이 경각심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기상청이 2025년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축산농가의 가축 폐사, 생산성 저하 등 피해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이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 김태환)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가축의 건강과 농가 소득을 보호하기 위해 7월부터 8월까지 폭염특보가 유지되는 기간 동안 ‘폭염 대비 가축 사양관리 요령’에 대한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홍보내용으로는 ▲사양관리, ▲환기시설 관리, ▲축사 주변 살수, ▲차광막 설치 및 피난공간 확보, ▲전기시설 안전점검 등이다. 위생방역본부는 가축이 고온 다습한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면역력이 떨어지고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폐사나 질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점을 감안해, 농가의 폭염 대응 역량을 높이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 차원에서 이번 조치를 추진한다. 위생방역본부는 폭염 기간 동안 전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가축사양관리 요령 등을 알림톡(119천건)으로 발송하고, 가축방역사가 방역실태 점검 시 농장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요령 등을 담은 안내문을 배포하고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종대)는 지난 7월 16일부터 전국적으로 내린 폭우로 축산농가에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7월 21일과 22일 양일간 폭우로 인한 피해가 큰 충남과 경남지역 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이날 정종대 대표이사는 축사 침수로 인한 피해를 입은 한우농가를 청양축협 노재인 조합장과 함께 방문하여 현재 피해 농가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피해 상황을 파악하며 신속한 수해 복구 방안을 논의했다. 정종대 대표이사는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가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농협사료가 신속한 수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농협사료 충청·전북·전남·경남지사는 관내 피해 농가를 지원하고, 울산지사 및 부산바이오의 직원들 또한 경남 지역 피해 농가의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태는 등 전 지사무소가 피해 현장에 투입되어 축산농가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수해 복구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농협사료는 전국 축산농가의 피해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여 △긴급 사료지원, △사료 첨가제 지원, △피해 복구를 위한 인력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종대)는 지난 7월 18일 강동구 소재 본사에서 임원 및 사무소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경영분석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경영실적과 연도 말 전망, 사무소별 현안 및 2025년 하반기 중점 사업추진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정종대 대표이사는 “변화와 혁신을 통한 무사 안일주의를 타파하고 새로운 시도를 적극 장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디지털 영업을 위한 플랫폼 구축, 중장기 비전 수립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 실수와 실패를 포용하고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조직문화 조성, 부서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동반 성장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끝으로 “하절기 안전과 품질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고, 지속적인 제품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해 농가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사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농협사료는 협동조합의 가치를 높이고 아침밥 먹기 문화가 활성화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쌀 소비 촉진운동」을 실시하며, 올 한해 농업인의 실익 증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에서 분만사 관리효율 향상과 농장의 생산성 증진을 위패 포세리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포세리스는 자돈의 철분 결핍성 빈혈과 돼지 콕시듐증을 단 한 번의 주사로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전세계 최초로 개발된 복합 주사제로, 포세리스를 통해 철분 결핍성 빈혈과 콕시듐증을 주사 한 번에 효과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관리자의 숙련도와 상관없이 정확하면서도 쉽고 빠른 처치를 가능하게 하여 분만사 관리에 새로운 트렌드를 몰고 왔다. 포세리스는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혁신을 불러 일으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생산되는 자돈의 약 44%가 포세리스와 함께 건강한 출발을 시작하고 있다. 요즘같이 날씨가 무더운 날이 많아질수록 돼지들은 더욱 스트레스에 민감해지고, 관리자가 느끼는 업무 강도가 올라가게 된다. 자돈들의 울음소리와 관리자의 영역 침범(분만틀 출입)은 분만으로 인해 컨디션이 안 좋은 모돈들을 더욱 예민하게 만든다. 그래서 국내외 정상급 관리자들은 자돈들과 모돈들이 받는 이러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 돼지들을 직접 다루는 업무는 최대한 빠르고 효과적으로 끝내기 위해 노력한다. 분만사의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종합식품기업 선진이 고용노동부로부터 ‘2025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상생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노사관계 구축과 안정적인 고용환경 조성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은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제도로, 모범적인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대기업 13개사, 중소기업 19개사, 공공기관 8개사 등 총 40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선진은 건강한 노사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구성원의 의견을 존중하고,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소하는 데 주력해 왔다. 경영진과 구성원 간 다양한 소통채널 마련, 현장 개선안 제안 시 포상제도 운영, 성과관리 공유시스템 구축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외에도 선진은 ‘정년 후 재고용 프로그램’으로 고용 안전성을 제고하고, ‘육아기 단축 근무’ 운영으로 구성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고 있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활동도 주목할 만하다. 2024년에는 노사의 노력으로 ESG A등급을 획득했으며 요양시설 기부, 고등학교 대상 ICT 축산장비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선진은 내부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