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 사육 의향 : 2022년 7월까지 모돈 사육마리수 전년 대비 증가 표본농가(114호) 조사 결과 모돈 사육 의향은 전년 대비 증가했다. ☞ 사육 전망 : 2022년 12월 돼지 사육마리수 평년 대비 증가 12월 돼지 사육마리수는 1,178만5천마리로 전년(1,184만6천마리) 대비 0.5% 감소하고, 평년(1,171만4천마리) 대비 0.6% 증가를 전망했다. 12월 모돈 사육마리수는 98만1천마리로 전년(97만9천마리) 대비 0.2%, 평년(98만마리) 대비 0.1% 증가를 전망했다. ☞ 도축 전망 : 돼지 등급판정마리수 평년 대비 증가 2022년 등급판정마리수는 1,820~1,840만마리로 이는 2021년 하반기에 모돈 사육 의향이 상승하여 2022년 사육마리수가 증가하고 평년 대비 높은 생산성이 유지되면서 평년(1,775만마리) 대비 2.5~3.7% 증가, 전년(1,836만6천마리)과 비슷한 수준으로 전망했다. ☞ 수입 전망 : 2022년 수입국 다변화에 따라 전년 대비 증가, 평년 수준 전망 2022년 돼지고기 수입량은 36~38만톤으로 전년(33만3천톤) 대비 8.2~14.2% 증가, 평년(37만4천톤) 수준으로 전망했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는 지난 3월 21~22일 양일간 국회 농해수위 여야 의원 및 대통령 인수위에 현 정부가 밀어붙이는 ▲모돈이력제 시범사업 도입 반대,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반대, ▲축산법 시행령 시행규칙 철회 요청 등 3대 한돈 정책 현안에 대해 잠정 보류를 요청하고, 새로 출범하는 정부가 3대 현안을 판단, 시행 여부를 결정할 것을 촉구하는 ‘한돈산업 정책 현안 건의’를 전달하였다. 이는 그동안 농림축산식품부(김현수 장관)에서는 생산자단체 등과 일체의 협의도 없이 한돈농가가 현장에서 수용하기 힘든 규제들을 신설하여 강압적인 밀어붙이기식 정책을 펼쳐 왔기 때문으로 이와 관련해 대한한돈협회는 특히 모돈이력제시범사업,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령․시행규칙 등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일부 규제는 법률 개정이 시행되기도 전에 법적 근거 없이 규제를 도입·적용하고 있다며 즉각 중단을 촉구하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입법 예고한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수정․보완되어 재입법 예고될 예정이다. 이는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가 현장에 맞지 않는 정부의 강압적인 8대 방역시설 설치 의무화에 대한 적극적인 반대 활동으로(성명서 발표, 기자회견, 전국 한돈농가 총궐기대회 등) 국무총리실 규제심사위원회를 통해 대폭 수정․보완되어 상정되었으며, 법제처 심사 결과 수정․보완된 법안으로 정부에 재입법 예고하도록 결정되었다. 앞서 지난 1월 12일 농식품부는 야생멧돼지 ASF 지속 발생 및 남하에 따라 전국 한돈농가 8대 방역시설 설치 의무화를 주요 골자로 한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였다. 이에 대한한돈협회를 중심으로 한 양돈업계는 8대 방역시설 의무화의 법률적 하자와 함께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시설, 즉 외부 울타리, 방역실, 물품반입시설 등 4대 방역시설을 제외한 나머지 전실, 내부 울타리, 폐사체 보관시설 등에 대해서는 농가 자율에 맡겨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특히 멧돼지가 빠른 속도로 남하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가전법 개정안이 멧돼지 관리에 실패한 정부가 농가에만 책임을 전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그동안 ‘콜팡팡 및 첫 구매 할인’ 등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인 우린네이처(대표 고영규)가 보다 다양한 정책으로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 장기화 및 물가 인상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므로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다양한 정책을 기획하였으며, 조금이나마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우린네이처 정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woorin.info. www.악취제거제.com)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년도 우린네이처 정책 1. 콜팡팡(전화만 걸어도 신규 고객 만원 할인권 제공) 또는 다른 농가 소개(연락처 제공) 시 양쪽 모두 증정 2. 첫 구매 품목 ‘30% 할인’(일부 품목 제외) 3. 월평균 100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4. 한돈협회 검증사업 1등 악취저감제 ‘뉴트로’ 10+1 (10통 구매 시 1통 증정)5. 사용 후기 제공 시 감사 쿠폰 증정 6. 다른 사람에게 제품 추천 시 구매액의 10% 상당 쿠폰 증정 우린네이처는 1995년부터 가축 건강과 깨끗한 농장 환경을 위해 세계 정상급의 제품을 수입하여 농가에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3월 10일 본회 회의실에서 육가공업계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국내산 및 수입육 시장의 동향 및 전망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국내산의 경우 구이류는 구이식당 수요가 여전히 부진하고 중소마트 및 정육점의 삼삼데이 수요도 부진하였으나, 대형마트에서의 삼삼데이 행사물량은 완판되었다. 아울러 정육류 중 전지는 급식 납품이 정상화되지 못해 부진한 상황이고 등심도 수입 증가로 인하여 수요가 부진, 후지 수요는 꾸준하나 약보합세를 보인다. 갈비는 일부 냉장 수요 이외에는 냉동 생산하고 있다. 수입육의 경우 냉동 삼겹살은 공급이 증가했지만 구이식당 수요가 없어 가격 하락세가 지속하고 목전지는 미국에서 성수기로 접어들고 있고 냉동제고도 많이 없어 당분간 가격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3월 지육 가격은 특별한 수요이슈가 없지만 가격상승 시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평균 4,400~4,600원/kg(제주 제외 기준)으로 상승 전망하였다.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12일 홍보대사 백종원이 출연하는 2022년 신규 광고 캠페인 ‘다시 우리 함께, 다 함께 한돈’을 공개한다. 한돈자조금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을 위로하고, 다시 많은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일상으로의 복귀를 바라는 희망을 담아 이번 신규 캠페인을 제작했다. 특히 2년 연속 한돈자조금을 대표하고 있는 홍보대사 백종원을 통해 국민 모두가 다시 바라는 삶을 위해서는 가장 기본이 되는 먹거리부터 한돈으로 건강하게 챙기자는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풀어냈다. 더불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 소상공인 등과 함께 한돈을 나누는 장면을 통해 오랜 세월 동안 국민 곁에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한돈의 가치를 함축적으로 강조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오는 12일부터 주요 매체인 TV채널(지상파, 케이블, IPTV)을 시작으로 옥외광고(잠실야구장, 이마트 등), 유튜브, SNS 광고 등을 통해 캠페인의 효과를 배가시킬 전략이며,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를 기념한 이벤트도 이어갈 예정이다. 손세희 위원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이 희망을 얻고 다시 원하는 것들을 이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3월 8일‘돼지유행성설사병 발생주의보’를 발령했다. 제3종 가축전염병인 돼지유행성설사병(PED)이 지난 2월 말 PED 비발생지역인 서귀포시 지역(성산) 양돈농가를 시작으로 3월 초에는 제주시 구좌읍과 한림읍 소재 양돈농가에서도 잇따라 나타났다. PED는 제주도 내에서 2004년 이후 10년만인 2014년에 재발해 한림읍과 대정읍 일대 양돈농가 밀집지역 중심으로 발생해 농가에 큰 피해를 준 질병이다. 농가의 백신 접종 및 농장별 소독·차단방역 강화 등으로 2018년 이후 감소 추세를 보였으나 최근 비발생지역(성산, 구좌)에서 발생하고, 양돈 밀집지역에서의 폐사율 증가 등 PED 피해가 나타나 이에 대응하는 발생주의보를 발령하게 됐다. PED는 주로 구토와 수양성 설사 증상을 보이며, 특히 생후 1주령 미만의 새끼돼지에서 높은 폐사율(50~100%)을 보이는 질병이다. 겨울부터 봄철로 넘어가는 1~4월에 집중하여 발생하는 특징이 있으며, 최근 기온의 일교차가 커지면서 이로 인한 면역 저하로 발생 건수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동물위생시험소는 양돈농가의 PED 발생 여부를 예의주시하는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대한한돈협회 손세희 회장이 지난 2월 28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제주양돈농협 가축분뇨공동자원화공장에 방문,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 김재우 제주도협의회장을 비롯한 제주지역 한돈농가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제주양돈농협 가축분뇨공동자원화공장은 축산업의 안정적인 발전과 가축분뇨 자원화 촉진을 통해 자연순환 농업 활성화와 수질·토양 등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가축분뇨를 호기성 발효를 통해 액비를 만들고 역삼투압 처리방식으로 재이용수로 생산하고 있다. 손세희 회장은 “제주양돈농협 가축분뇨공동자원화공장이 가축분뇨 처리 문제로 고심하는 제주지역 한돈농가에 큰 희망과 비전을 주고 있다. 특히 제주 1일 가축분뇨 발생량 4,000톤 중 10%를 제주양돈농협 가축분뇨공동자원화공장에서 처리한다고 하니 굉장히 고무적이다”며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제주양돈농협에 감사를 표했다. 이에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은 “제주도 분위기가 많이 변했다. 농장 스스로 환경에 대한 인식이 많이 변했으며, 농장 개선을 위해 많은 고민과 실천을 해오고 있다. 그 일환이 제주양돈농협의 가축분뇨공동자원화공장이라 보며, 300톤 규모의 자원화 시설을 농협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3일 삼겹살데이 문화 확산 및 한돈 소비 촉진을 위해 대표 먹방 유튜버 쯔양이 참석한 가운데 ‘다시 함께, 다 함께 2022 한돈 삼겹살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강원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3월 1일 ASF 감염 농가 및 개체의 조기 발견으로 선제 방역 조치 수행을 위해 예산 244백만원을 투입하여 23,000여건의 ‘2022년 ASF 상시 예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도내 양돈농가 전체에 대한 정밀검사를 연 1회 실시하며, 외국인 근로자 고용농가 및 밀집 사육단지 농가에 대해서는 연 1회 추가로 정밀검사를 한다. 또한 강원도 18개 시군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점방역관리지구에 포함됨에 따라 농가에서 출하하는 모든 모돈에 대해서도 정밀검사를 실시하여 이상이 없는 경우에만 출하를 승인한다. 아울러 축산시설을 통한 교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돼지 도축장(월 1회) 및 사료·분뇨업체(분기별 1회) 20개소에 대한 환경 검사는 물론 멧돼지 ASF 검출지점 인근의 양돈농장에 대해서는 농장 내·외부에 대한 환경 검사도 추가로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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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양돈농협, 2025년 경상이익 183억원 달성…전년 대비 191.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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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검역본부, ‘찾아가는 ASF 병리진단능력 향상 교육’ 실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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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돼지수의사회, 2026 수의포럼 개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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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신선란 추가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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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돼지수의사회, 윤성훈 원장(성신동물병원) 당진 ASF 신속 신고 공로로 ‘가축방역 유공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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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2026년 상반기 신규직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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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자격시험 원서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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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삼겹살데이’ 서울‧청주 행사 성황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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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민·관 손잡고 ‘온라인 축산물 유통’ 안전망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