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1. 발생현황 및 초동조치 (발생현황)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장관, 이하 ‘중수본’)는 11월 15일 현재까지 총 3건의 가금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11월 8일 충북 음성 메추리 농장(1차) 첫 발생 후 선제적인 정밀검사를 통해 충북 음성의 육용오리(2차)와 전남 나주의 육용오리 농장(3차)에서 양성개체를 조기 발견하였다. * (1차 발생) 충북 음성 메추리(11.8일, 신고) → (2차 발생) 충북 음성 육용오리(11.9일, 발생농장 주변 정밀검사) → (3차 발생) 전남 나주 육용오리(11.11일, 정기 정밀검사) 이는 지난 11월 1일(월)부터 감염개체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실시한 가금검사 강화* 조치에 기인한 것이다. * 모든 가금에 대해 도축장 출하 전 검사, 육용오리 사육기간 중 2회 → 3∼4회, 육용오리 이외(산란계·토종닭 등) 월 1회 → 2주 1회 (초동조치) 중수본은 의심가축 발생 즉시 초동대응팀과 중앙역학조사반을 현장에 급파하여 농장 출입통제와 역학조사를 실시하였고, 의심가축 발생농장의 가금을 신속히 살처분하였다. * 현재 잔존물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위험도 평가 결과를 토대로 예방적 살처분 범위를 기존 ‘발생농장 반경 500m 내 전(全) 축종’으로 하되, 오리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할 경우 500m∼1km 범위 내 오리에 대해서도 추가로 살처분하는 방안을 11월 26일까지 적용한다고 밝혔다. 또한 11월 26일 이전이라도 발생농장 반경 10km 내에서 추가 발생 시, 양상*에 따라 신속하게 가축방역심의회를 거쳐 ‘500m 내 전(全) 축종’과 ‘500m∼1km의 동일 축종’ 살처분 등 예방적 살처분 범위를 조정키로 하였다. * (예시) 반경 3km 내에서 2건 이상 발생하고 수평전파 의심 등 야생조류와 가금농장에서의 고병원성 AI 발생 양상, 병원체 유형 분석, AI 방역조치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위험도를 평가한 결과 가금농장의 위험도가 증가하고는 있으나, 현재 산발적 발생 중인 점과 오리는 타 축종과 비교해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 점을 고려하였다. 따라서 방역대(발생농장 반경 3km) 내에 대한 방역조치 강화를 전제로 기존 ‘500m 내 전(全) 축종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의 11월 10일자 야생조류 조류인플루엔자 검사현황(총 38건 : 고병원성 3건, 저병원성 25건, 검사 중 10건)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는 11월 12일, 전남 나주 소재 육용오리 농장(약 37천수 사육)의 조기검색·예찰을 위해 실시한 정밀검사 과정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 반경 500m 이내 가금농가 없음 중수본은 지난 11월 1일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된 즉시 위기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면서 방역에 취약한 지역의 오리농장에 대해 검사주기를 단축(사육기간 중 3회 → 4회)하는 등 방역조치를 강화한 바 있다.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의 11월 10일자 야생조류 조류인플루엔자 검사현황(총 32건 : 고병원성 3건, 저병원성 24건, 검사 중 5건)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는 11월 11일 충북 음성 소재 육용오리 농장(약 23천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추가로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 해당 농장은 11월 9일 발생한 충북 음성 메추리 농장의 방역대(3km) 내 농장으로 방역대 일제검사 과정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는 충북 음성 소재 메추리 농장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H5N1형)과 육용오리 농장(방역대 3km 이내) 의심축 발생*에 따라 방역 강화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현재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며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 나올 예정 1. 상황진단 국내 야생조류에서 3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발견되었으며,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동일한 날짜에 각각 발생한 것으로 볼 때 야생조류에서 광범위하게 오염된 것으로 판단된다. * H5N1형 검출(3건 ) : (1차) 천안 곡교천, (2차) 부안 고부천, (3차) 정읍 정읍천 유럽에서는 올해 여름에도 계속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다가 9월부터 H5N1형을 중심으로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유럽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시베리아에서 교차감염 후 겨울철 국내로 유입될 가능성이 크고, 최근 철새 유입 증가로 오염지역 확산에 따라 농장방역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 일본은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가축 발생(11월 9일) 2. 방역 추진 상황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신속하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는 11월 9일 실시한 음성 메추리농장 방역대(3km) 일제검사 과정 중 육용오리 농장(약 23천수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 현재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며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 나올 예정 중수본은 의심축이 확인된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하여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 예방적 살처분, 역학조사 등 긴급 방역조치를 실시 중이다.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의 11월 9일자 야생조류 조류인플루엔자 검사현황(총 35건 : 고병원성 3건, 저병원성 24건, 검사 중 8건)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는 충북 음성 소재 메추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이 확인됨에 따라 전국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 일시이동중지 명령은 “11월 9일(화) 11시부터 11월 11일(목) 11시”까지 48시간 동안 “전국 가금농장·축산시설(사료공장·도축장 등)·축산차량”에 대해 발령된다. * 지자체와 생산자단체 등 관련기관 전파 및 가금관련농장·축산시설·축산차량 운전자 대상 문자메시지 전송 등 안내조치 * 농장에서 사료가 부족하여 공급이 필요하거나 알 반출이 불가피한 경우 소독 등 방역조치 강화를 전제로 이동승인서를 발급받은 후 이동 허용 중수본은 전국 이동중지 기간 중 중앙점검반(24개반, 48명)을 구성하여 농장·시설·차량의 명령 이행여부를 점검한다. * 이동승인서와 소독조치 없이 일시이동중지 명령 위반시 「가축전염병예방법」 제57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