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가정의 달을 맞아 한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을 통해 할인 프로모션과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족 모임과 홈파티가 늘어나는 5월, 무엇을 준비할지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실질적인 구매 혜택에 초점을 맞춘 기획전이다. 먼저 5월 15일까지 삼겹살·목살 1kg 구성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해당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한돈과 잘 어울리도록 개발된 샘표 소스를 함께 제공해,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풍미를 살린 한돈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후기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 이어 5월 29일까지는 ‘한돈케이크’ 특가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한돈을 케이크 형태로 구성한 이색 상품으로, 가정의 달 선물과 이벤트용으로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행사 동안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한돈케이크 인증점 1기 참여업체들이 함께 참여한다. 한돈케이크를 가장 많이 구매한 고객 20명에게 한돈케이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와 함께 SNS 이벤트도 운영된다. 한돈케이크 구매 후 해시태그와 함께 후기를 남기면 우수 리뷰어를 선정해 한돈케이크와 한돈 굿즈를 증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은 2025년 국내 유통단계 사료에 대한 잔류 유해물질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대부분의 사료가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농관원은 2025년 가축사료 344점, 반려동물사료 301점을 수집하고, 잔류농약, 동물용의약품 등 8항목 474성분*에 대한 유해물질 모니터링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전체 조사시료 645점 중 98.9%(638점)은 유해물질이 불검출 이거나 허용기준 이하였다. 이중 허용기준을 초과한 시료는 7점(1.1%)으로 검출된 성분은 동물용의약품 2점, 보존제 5점으로 나타났다. * 항목별 성분수 : 잔류농약(327), 동물용의약품(126), 곰팡이독소(7), 중금속(6), 병원성미생물(3), 멜라민(1), 보존제(3), 유화제(1) 농관원은 사료의 품질과 안전성 관리를 위해 매년 사료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기준에 부적합한 사료는 회수, 폐기되어 신속하게 유통을 차단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사료의 신규 유해물질을 추적·관찰하는 모니터링을 통해, 잠재적 유해물질로부터 사료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올해에도 잔류농약, 동물용의약품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올해 초 전국적으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으로 양돈업계의 방역 대응력이 핵심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의 자회사 ㈜도드람양돈서비스가 전체 조합원과 농장 직원을 대상으로 ‘질병 발생 대응 비대면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대면 접촉에 따른 방역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도, 실시간 교육과 데이터 기반의 농장별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현장 인력 구성을 고려해 외국인 직원을 위한 번역 자료를 함께 지원함으로써 교육의 실효성과 이해도를 대폭 높였다. 교육 과정은 크게 ‘실무 중심 교육’과 ‘데이터 기반 컨설팅’의 두 축으로 구성된다. 먼저 실무 중심 교육에서는 ▲최신 ASF 동향 및 차단방역 수칙 ▲8대 의무방역시설 관리법 ▲올바른 둔부접종 방법 ▲우수농가 방역 사례 등을 다룬다. 전문가 주도의 실시간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농가들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주력했다. 데이터 기반 컨설팅 부문에서는 농장별 전산 데이터와 실제 출하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객관적인 성적 진단을 한다. 또한 농장 환기 시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는 4월 28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횡성군 소재 축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본사 임직원 11명과 강원지사 임직원 10명 등 총 21명이 참여하여 농가 돕기에 힘을 보탰다. 이날 참석한 임직원들은 옥수수와 양배추 모종 심기, 잡초 뽑기 등 영농 작업은 물론, 쾌적한 사육 환경 조성을 위한 축사 주변 정리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인력난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실질적인 일손을 보탬으로써 지역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최강필 대표이사는 “일손이 절실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본사와 지사가 합심하여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민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전사적인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사료는 전국 12개 지사무소가 농촌 고령화 및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에 나서고 있으며, 농촌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매년 농촌 봉사활동, 농가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고려환경(대표 임휘용)은 4월 28일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를 방문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금 전달식은 서울 서초구 제2축산회관 한돈협회 사무실에서 열렸으며,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 ㈜고려환경 임휘용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은 악취관리지역 지정 확대와 환경 민원 증가로 한돈농가의 규제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축산분뇨 처리와 냄새저감이 한돈산업의 핵심 환경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시점에 이뤄져, 더욱 의미 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고려환경 임휘용 대표는 “환경문제는 이제 한돈농가의 경영과 직결된 현실적인 과제가 됐다”며 “현장에서 한돈농가들과 함께 악취저감기술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힘쓰고 있다.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 조금이나마 산업에 힘을 보태고 싶어 농가들의 중심인 협회에 기탁하고 싶었다”며 한돈산업 발전기금 기탁 배경을 설명했다.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은 “냄새저감과 환경 관리 기술로 한돈농가의 든든한 현장 파트너인 ㈜고려환경이 이처럼 뜻깊은 기금까지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환경규제가 갈수록 강화되는 상황에서, 전후방 업계가 이렇게 자발적으로 연대해 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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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 참여로 제작된 “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 캠페인 TV 광고 본편 두 편을 4월 28일 공개했다. 이번 본편은 프리런칭편에 이어 공개된 후속 콘텐츠로, 한돈의 가치를 보다 구체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풍미와 슈퍼푸드라는 강점을 중심으로 소비자가 한돈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저 ‘풍미’ 편은 고기가 익어가는 과정과 결, 육즙의 흐름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한돈 특유의 깊은 맛과 감각적인 식경험을 강조한다. 시각적으로 한돈의 풍미가 자연스럽게 연상되도록 구성해, 굽는 과정에서 퍼지는 고소한 향까지 떠올릴 수 있도록 연출했다. 이어 ‘슈퍼푸드’ 편은 한돈을 영양적 가치 측면에서 풀어낸다.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를 고루 갖춘 식재료로서 일상 식단 속 균형을 구성하는 역할에 주목했다. 특히 BBC 선정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인 돼지기름으로, 지방에 대한 기존 인식을 보완하고 한돈을 균형 잡힌 식재료로 재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두 편의 광고는 각각의 시선을 통해 한돈이 가진 강점을 보여주며, ‘가장 가까이에 있는 세계적인 식재료’라는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림축산검역본부, 지방정부와 함께 축산물 이력·등급·원산지 합동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과거 축산물이력제 위반업체를 비롯해 온라인 등에서 거래되는 축산물에 대한 가격·등급과 원산지 위반이 의심되는 업체 등을 집중하여 점검한다. 특히 현장점검에서 이력번호 허위표시 등이 의심될 경우 DNA 동일성 검사도 병행된다. 그간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물이력제 현장점검을 하고 결과를 업무개선 등에 활용해 왔다. 이번에 제정(’26.4.27)한 고시에서는 현장점검에서 발견한 위반·의심 사례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축산물이력제 단속기관에 통보하도록 하여 단속 효율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해 1/4분기에 적발된 업체 중 1년 이내 2회 이상 적발된 업체 9개소를 포함하여 4.16일 현재 20개 업체의 위반사실이 공표되었으며, 위반업체명, 위반 내용 및 처분일, 처분 내용 등은 축산물이력제 누리집(www.mtrac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식품부 전익성 축산유통팀장은 “앞으로도 축산물이력제 위반사항에 대한 점검과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지난 4월 27일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완영)와 축산업 종사자의 안정적인 노동환경 조성과 합리적인 노무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최근 현장에서는 근로자 고용 절차, 노동관계 법령 준수, 산업재해 대응 등 노무관리 전반에 대한 어려움이 현장에서 지속해서 제기되고 있어, 전문적인 지원 체계 구축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와 함께 양돈산업은 외국인 근로자 의존도가 높은 대표적인 축종으로, 일부 농장의 경우 근로자의 절반 이상이 외국인으로 구성되는 등 인력 구조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인건비 상승과 구인난 심화로 농가의 인력 운영 부담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한한돈협회 회원 대상 노무·인사 자문 연계 지원, ▲노동관계 법령, 산업재해 예방, 외국인 근로자 관리 관련 교육 추진, ▲노무사 전문가 인력풀 공유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축산업 특성을 반영한 노동정책 및 제도 개선 공동 대응, ▲양 기관 사업 홍보 및 협력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개별 농가가 대응하기 어려운 노동·노무 분야에 대해 전문기관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중앙일보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리더십경영 부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4월 23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은 디지털 대전환과 ESG 경영 등 급변하는 시대 요구에 부응하며 혁신적인 경영 성과를 창출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시상하는 행사이다. 축산환경관리원은 공정채용 시스템 정착과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축산환경관리원은 단순히 인재를 채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원이 안정적으로 조직에 정착할 수 있는 교육 및 조직 환경 조성을 통해 ‘최근 3년간 신입사원 퇴사율 0%’라는 주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하며 일하기 좋은 공공기관의 모범 사례로 손꼽힌다. 또한 편견 요소를 배제한 직무능력 중심의 투명한 채용 시스템을 구축하여 2년 연속 ‘공정채용 우수기관(한국경영인증원)’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문홍길 원장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과 함께 만든 조직 문화의 결과물이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채용과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양질의 일
축산
구제역 방역 평시 체계로 전환
조합
도드람양돈농협, ‘2026년 여름철 특별 보강 사료’ 공급
사료·종돈
팜스코, ‘2026 파트너스 데이’ 개최
식품·유통
한돈자조금, 제품 개발·마케팅 지원 추진
기관·단체
한국양돈연구회, 제28회 신기술양돈워크숍 개최 안내(6월 24일)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2025 해외축산정보’통합 보고서 발간
기관·단체
한돈협회, 월간한돈 우수광고업체 초청 간담회 개최
식품·유통
한우자조금, 소 부위 이름에 담긴 삶과 관찰의 기록 ‘한우가 답하다’
동약·첨가제
세바코리아,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런칭 웨비나 개최 안내
기관·단체
축산환경관리원, ‘2026년 축산환경 현장실습 교육’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