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여름철 대비 안전한 축산물 유통을 위해 축산물의 제조·유통·판매업소 총 2,000개소를 대상으로 6월 3일부터 21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점검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원료) 사용·보관 여부, ▲작업장 내 축산물 위생적 취급, ▲축산물 보존유통 기준 준수 여부, ▲축산물 운반 차량의 위생관리 등이다. 또한 위생관리 점검과 함께 업체에서 판매하는 생닭, 양념육 등 500건을 수거해 살모넬라균 오염 여부 등을 검사할 예정이다. 참고로 2023년에는 ▲온도표시 조작장치 설치, ▲폐기용 미표시 등을 위반한 축산물 취급 업체 114곳을 적발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와 22일 aT센터 온라인도매시장 종합상황실에서 양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축산물 유통 분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온라인도매시장 축산물 거래 활성화, ▲농가 수익개선 및 유통비용 절감을 위한 우수 거래 발굴, ▲이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한 관련 정보공유 및 품질관리, ▲축산물 유통 종사자에 대한 교육 협력,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동참 및 농축산분야 탄소중립 등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경영) 실천 확산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새로운 도매유통모델인 ‘축산물 도매시장 온라인 경매’가 활성화되어 유통비용 절감과 농가 소득 제고, 탄소배출 저감 등 우리 농업과 사회에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병홍 원장은 “농산물뿐 아니라 축산물 유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열정에 감사를 표한다”며 “축산물품질평가원은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축산물 온라인 경매가 세계적인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4년 축산분야에 대한 축종별·분야별 세부사업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보조사업 참여 희망자 신청·접수를 1월 19일까지 받는다. ■ 2024년 축산분야 지원사업의 정책방향 탄소중립·디지털화 전환으로 축산 혁신 및 신소득원 창출과 가축분뇨 정화처리 확대 및 에너지화, 청정수소 생산 등 다각화 처리, 제주 말의 가치 증대 및 복지 개선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축산업으로의 성장과 제주의 가치를 담은 글로벌 축산을 구현하기 위한 시책을 반영했다. ■ 축종별, 분야별 지원 규모 ▲한우 경제형질 가속화와 품질 고급화, 생산비 절감, 우량개체 보급 등 흑·한우분야 34개 사업ㆍ69억원, ▲청정우유 품질관리, 젖소 생산성 향상, 착유시설 현대화 등 낙농분야 9개 사업ㆍ19억900만원, ▲제주산 말의 가치 상승 및 경주능력 향상, 승마 전문인력 양성 등 말산업분야 39개 사업ㆍ79억400만원 ▲정보통신기술(ICT) 축산기자재 지원, 축사시설 현대화 등 사육시설 개선분야 4개 사업ㆍ288억1,800만원 ▲도계장시설 보완, 육계 부화장 시설, 가금농가 시설현대화 등 가금산업분야 5개 사업ㆍ2억3,900만원 ▲제주산 양봉산물 우수성 홍보, 벌꿀 브랜드 가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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