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9월 19일 충청북도 충주시 소재 한우농장(30여마리 사육)에서 피부결절 등 의심증상 신고에 따른 정밀검사 결과 럼피스킨 양성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럼피스킨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의 감염 소에 대해서는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접 3개 시군(괴산‧제천‧문경)에 대해서는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긴급 백신접종을 실시하는 한편 충북 충주시 및 인접 7개 시군(이천‧여주‧음성‧괴산‧제천‧문경‧원주) 소재 소 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9월 19일 23시00분부터 9월 20일 23시00분까지 24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소 농장 및 주변 도로를 소독한다. * 경기 이천(8.31), 여주(9.18) 발생으로 충주 및 인접 시군(이천‧여주‧음성‧원주) 기 심각 적용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소재 양돈장(2,200두 규모)에서 지난 2월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함에 따라 2월 12일(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월 14일(화) 오후 1시 30분까지 48시간 동안 강원도(철원 제외) 돼지 등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발령됐다. 발생 농장은 2월 11일 오후 비육돈에서 폐사축이 나오자 의심축 신고를 하였으며, 2월 12일 새벽 강원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정밀검사 한 결과 최종 ASF로 확진되었다. 한편 인근 돼지농장은 (500m 이내) 5호(16,305두), (500~3km) 2호 4,170두, (3~10km) 1호 750두 총 8개 농가 21,225두를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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