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썸벧(주)(대표이사 김달중)은 지난 10월 증체율을 높여 생산성과 출하일령 단축에 효과가 뛰어난 ‘원더그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원더그로’는 가축 사육 시 증체율 저하, 출하일령 지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함량의 6종 복합효소와 고함량의 생균은 물론 비타민C, 비타민E, Se, 비테인, 감미제 성분을 추가로 처방하여 사료 원료의 완벽한 소화를 통한 증체 및 사료효율 향상, 장내 세균 안정화, 설사 발생 감소, 가스·악취 감소, 영양결핍 감소, 스트레스 완화 등의 다양한 효과를 지닌 증체율 향상제이다.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자돈, 비육돈, 육계를 대상으로 ‘원더그로’ 농장시험 결과를 보면, 시험군이 대조군보다 증체율이 좋아졌고 FCR, 생산지수, 일당증체가 향상되어 농장 수익이 증가하였다. 특히 ‘원더그로’는 일반 생균제가 아닌 증체 향상제로 사료효율뿐만 아니라 증체량을 높여 출하일령을 단축한다. 또한 장내 세균총 안정화로 설사 발생을 줄여 가스 및 악취를 감소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준다. 한편 ‘원더그로’는 돼지, 닭, 오리에게 사료 톤당 0.5~1kg을 첨가 급여하고, 한우(비육우)는 출하 전 6개월에서 출하까지 두당 10~20g 급여하면
우유는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우리 몸에 좋은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이다. 하지만 우유 속 당 함량 때문에 우유 섭취를 꺼리는 당뇨병 환자도 있다. 이와 관련해 인도의 건강 저널 INDIA.com은 당뇨병 환자가 우유를 섭취해도 되는지에 대한 기사를 게재해 화제다.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 대사질환의 일종이다.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이 특징이며 고혈당으로 인해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게 된다. 당뇨병의 원인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으로 나뉜다. 유전적 요인의 경우, 유전적 체질을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사람이 당뇨병을 유발하기 쉬운 환경에 노출될 때 발생할 수 있다. 당뇨병을 유발하는 환경 인자로는 고령, 비만, 스트레스, 임신, 감염, 약물 등을 들 수 있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식이요법을 통한 혈당 관리가 큰 도움이 된다. 당뇨병은 고혈당에 유의해야 하는데 혈당을 높이지 않도록 영양 성분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당뇨병 환자의 식단은 식이섬유가 많거나 저혈당 지수의 식품으로 식사를 구성하는 것이 좋다. 혈당 지수는 기준 식품(GI가 100인 포도당)과 비교하여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