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축산물 도매유통 사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스마트 축산물공판장 플랫폼”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을 착수한 “스마트 축산물공판장 플랫폼”은 출하부터 정산까지 도매유통 전 과정을 온라인에서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플랫폼 개발이 완료되면 그동안 유선 및 대면으로 진행되던 업무를 시간이나 장소 구애 없이 가능하게 되어 축산물 유통 비용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플랫폼의 주요 기능은 △언제 어디서나 출하신청이 가능한 모바일 출하약정, △출하한 축산물의 처리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출하과정 알림서비스, △온라인 화상 경매시스템 등이며 플랫폼 개발은 올해 12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 대표이사는 “소비자들이 고품질의 축산물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산지는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 도매는 스마트 축산물공판장 플랫폼, 소매는 Lyvly를 통해 산지-도매-소매로 이어지는 축산물 유통 전 과정을 디지털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한국썸벧(주)(대표 김달중)은 지난 10월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홈페이지 단점을 보완하고 고객들이 원하는 부분에 귀 기울여 좀 더 빠르고 쉽게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찾을 수 있도록 리뉴얼에 집중을 했다. 한국썸벧은 첫 번째, 고객들이 모바일에서도 PC처럼 쉽게 제품을 찾고 사용할 수 있고, 두 번째, 영상이나 제품 정보를 클릭 시 좀 더 빠르게 볼 수 있으며, 세 번째, 산업동물과 반려동물을 구분해 원하는 축종에 맞춰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는 제품명세부터 브로셔까지 함께 볼 수 있으며, 누구든지 홈페이지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QnA에서 개인 보호를 위해 비공개로 하면서 제품에 대한 문의나 회사에 관련된 정보 등 원하는 것을 질문할 수 있어 개인 보호를 강화하였다. 그 밖에도 세련된 디자인과 심플한 카테고리로 접근성을 높였다고 관련 담당자는 덧붙였다. 한국썸벧 홍보팀장은 오프라인 활용도가 낮아져서 인터넷이나 미디어 영상 시대에 발맞춰 홈페이지도 단순하고, 영상 등 고객들이 원하는 니즈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과 지속해서 소통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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