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11월 6일 농협경제지주 음성축산물공판장(장장 김영균)에서 열린 제27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농협사료 이용농가가 대회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포함해 8개 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추진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축산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전국 수많은 농가와 단체가 혈통 등록된 거세우를 출품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최종 심사를 통해 우리나라 최고의 한우 고급육 12마리가 선정되었으며, 그중 농협사료 이용 농가가 8개 상을 석권했다. 대통령상을 받은 충북 음성 풍산농장 홍창영 대표의 출품축은 도체중 620kg, 등심단면적 145㎠ 등 육량과 육질에서 최고점수를 받으며 우리나라 최고의 고급육으로 선정되었다. 해당 출품축은 kg당 15만원의 경락가격으로 지육가격이 9,300만원에 달해 역대 최고가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홍창영 대표는 농협사료 대표농가이자 전이용 농가로, TMR사료가 아닌 배합사료 위주로 사육하여 이번 쾌거를 이뤄 배합사료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는 배합사료만으로도 최고 품질의 한우를 생산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농협사료 김경수 대표이사는 “지난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지원장 이승곤)은 4월 11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에서 축산부문 기후변화 대응 및 우리 축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저탄소 축산물 인증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저탄소 축산물인증 시범사업이란, 축산물 생산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환경친화적인 방식으로 생산되는 축산물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농식품 국가인증제도* 중 1개 이상을 사전취득 하고, 기준연도 출하 실적(거세우 기준)이 20두 이상이거나 신청일 기준 사육두수(한우 거세 포함)가 100두 이상인 농가가 인증받을 수 있다. * 유기축산·무항생제축산·HACCP·동물복지·방목생태·환경친화·깨끗한 축산농장 이번 설명회는 해당 인증을 희망하는 농장과 관련 업무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축평원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업 내용과 신청제출 서식 작성 요령 등을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부산울산경남지원 이승곤 지원장은 “축평원은 저탄소 축산물 인증 사업을 통해 축산부문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환경친화적 축산업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산물품질평가원은 4월 16일까지 2024년도 저탄소 축산물 신규 인증 농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서 발표한 축산관측동향(한우) 2023년 12월호 내용을 소개한다. 【출처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 축산관측동향 2023년 12월호】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서 발표한 축산관측동향(한우) 2023년 9월호 내용 중 일부를 소개한다. 【출처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 2023년 9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