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과 가축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가축위생방역 전문기관으로 도약 체계적인 가축방역과 전문적인 축산물 위생관리로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현장과 소통은 물론 급속한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고객이 먼저 찾는 가축위생방역 분야 전문기관으로 도약할 것이다. 2. 가축전염병 발생 시 긴급방역체계 구축 악성 가축전염병은 발생 초기에 어떻게 대응하냐에 따라 그 확산 정도가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축주들의 땀과 노력으로 일군 농가, 나아가 우리 식탁의 안전을 사수해야 하기에 초동방역팀은 초긴장 상태일 수밖에 없다. 효과적인 출입 통제와 소독으로 단단한 방어선 구축, 긴급방역체계 구축 등 임무를 철저히 수행하는 것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의 임무이다. 가축전염병 발생 시 신속한 출동, 완벽한 차단방역을 위한 초동방역팀 교육 및 가상훈련을 2024년도 357회(교육 245회, 훈련 112회) 실시함으로 가축전염병 의심축 신고 시 우리본부 초동방역팀이 신속히 현장으로 출동하여 전염병 확산 방지와 조기종식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3.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한 축산물 위생검사 육류가 소비자에게 도달되기 위해서는 건강한 가축의 사육,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난 11월 22일 솔루션 중심 스마트축산 패키지 보급 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본원 세종홀에서 설명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했다. 이날 설명회는 2025년 스마트축산 정책 방향과 패키지 보급 사업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자체 담당자·농가·스마트축산 관련 업체 등 120여 명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내년 사업에는 ‘지역 맞춤형 솔루션 패키지 보급 사업’이 새롭게 추가됐고, 선정을 위한 평가 절차 효율화 등 개선점이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됐다. 스마트축산 패키지 보급 사업은 ‘스마트축산 솔루션’과 ‘정보통신기술(ICT) 장비’를 결합한 패키지 모델을 선정·보급하는 사업으로, 올해 농가 맞춤형 패키지 24개가 선정됐고 총 77호 농가에 21개 솔루션이 보급된 바 있다. 이 사업은 ▲경영비 절감, ▲악취·분뇨관리, ▲탄소 저감, ▲가축방역, ▲자축건강(복지)관리 강화, ▲축산시설 에너지 효율화 등 축산농가가 직면한 현장 문제를 해결하고 축산업 생산 효율성 등 전후방 축산업 생태계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5년 스마트축산 패키지 보급 시범사업 참여 희망 업체는 축산물품질평가원 누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지난해 11월 경북 예천 발생 이후 9개월 만에 경기 안성시 소재 한우농장에서 지난 8월 12일 럼피스킨(LSD)이 발생함에 따라 즉시 초동방역팀을 현장에 투입해 긴급 방역조치를 추진하였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위성환)는 지난 8월 14일 경기 안성 방역 현장을 찾아 폭염 속에서 농장 출입 통제 및 차단방역에 전념하고 있는 초동방역팀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온열예방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초동방역팀에 온열예방 물품을 전달하고 럼피스킨 양성축 선별적 살처분 정책으로 인한 발생농장 차단방역 기간이 길어짐에 따른 현장 초동방역의 어려운 부분들을 살피고 회복차량 등 폭염 안전사고 예방사항 등을 점검했다. 위성환 본부장은 “발생농장 주위에 축산시설이 있고 안성시가 소 사육농가가 많은 지역이니 축사 외부로 오염원이 확산하지 않도록 출입통제 및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또한 폭염 속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방역현장에서 맡은 바 역할을 다해주는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폭염을 대비해 안전조치를 우선 실시하기 바라며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방역본부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위성환)가 지난 7월 5일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과가 시행하는 ‘축산 관련 종사자 교육’ 사업의 전문교육 운영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축산법령에 따라 2013년부터 축산업 종사자들은 가축방역 및 질병관리, 축산법규 및 축산차량 등록제 및 친환경 동물복지·축산환경 등의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최근 축산업 여건, 환경 변화에 대응한 교육체계 개편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해서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지난해 8월부터 교육기관·생산자단체·축산업계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교육체계 개편안을 마련하였으며, 그 주요 내용은 178개 일반교육 운영기관 중 부문별 전문교육 운영기관을 지정해 축종별, 교육 경쟁력 향상하고 분야별, 교육기관의 전문성 등을 강화하여 농가가 실제 필요로 하는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에 발맞추어 방역본부에서는 방역 분야 전문교육 운영기관으로서 지난해 소속 직원 중에서 선발된 가축방역 전문강사(18명)를 육성·활용하여 해외 악성 가축전염병(ASF·HPAI·FMD·LSD)과 소아카바네 등 모기 매개성 질병을 비롯하여 소·돼지·닭·염소 등 축종별 주요 가축질병을 중심으로 ▲가축방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6월 21일 경북도청을 방문하여 이철우 경북도 지사를 면담하고, 가축 방역상황실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추진 상황을 점검하였다. 그리고 경북 상주시청으로 이동하여 가축방역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관내 야생 멧돼지 차단 울타리 설치 현장을 시찰하였다. 이번 점검은 올해 발생한 ASF 4건* 중 경북에서 2건이 발생함에 따라 경북도의 방역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가축 방역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2024년 발생 현황 : 경북 영덕(1.15.), 경기 파주(1.18.), 강원 철원(5.21.), 경북 영천(6.15.) 송미령 장관은 지자체와 관계기관으로부터 ASF 확산 방지를 위한 돼지농장 및 야생 멧돼지 방역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농림축산검역본부, 축산단체 등과 방역 현안 사항을 논의하였다. 송미령 장관은 “영천시 발생농장의 방역대(10km) 내 농장 및 역학농장을 검사한 결과 현재까지 추가 발생은 없는 상황이지만, 경북도는 야생 멧돼지에서 ASF가 계속 검출 등 추가 발생위험이 매우 큰 상황이므로 농식품부, 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야생 멧돼지 수색·포획, 폐사체 수거 및 울타리 점검 등을 하고, 검출 지역 인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위성환)는 ‘2023년 국민 아이디어 선발대회’에서 우수 아이디어로 총 3건을 선발하고 지난 2월 26일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경영혁신 촉진과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개최된 이번 선발대회는 소통24(https://sotong.go.kr)와 위생방역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2023년 12월 11일부터 올해 1월 12일까지 총 1달간 진행되었으며, 총 96건의 국민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위생방역본부는 1차 심사에서 5건을 선정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외부 전문위원이 포함된 국민제안 심사위원회를 통한 2차 심사하였으며 실현 가능성, 창의성, 능률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종 3건의 아이디어를 선발하였다. 1위를 차지한 “온라인 방역 교육 통합 플랫폼 개발” 아이디어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여 방역 교육 콘텐츠, 가축전염병 최신 동향 및 정보 제공, 전문가 상담 코너를 만들어 주는 내용으로 축주엔 방역의식 제고, 국민에게는 가축방역의 중요성과 위생방역본부 업무에 대한 홍보 강화 및 전문가 상담 등을 제공하자는 아이디어이다. 그 외에 “위생방역본부 업무에 대한 동영상 제작을 통한 축산관계자 교육자료 활용”,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지난 1월 29일 국민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된 ‘2023년 국민 아이디어 선발대회 ’결과를 발표하였다. 2023년 12월 11일부터 소통24(https://sotong.go.kr)와 위생방역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하며 진행된 국민 아이디어 선발대회에는 총 96건의 국민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위생방역본부는 1차 심사에서 5건을 선정하고, 외부 전문위원이 포함된 적극 행정지원위원회에서 2차 심사하였으며, 공정한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3건의 아이디어를 선발하였다. 1위를 차지한 “온라인 방역 교육 통합 플랫폼 개발” 아이디어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여 방역 교육콘텐츠, 가축질병 최신 동향 및 정보 제공, 전문가 상담 코너를 만들어 주는 내용으로 축주에겐 방역의식 제고, 국민에게는 가축방역의 중요성과 위생방역본부 업무에 대한 홍보 강화 및 전문가의 방역상담으로 축산농가의 고민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하자는 아이디어이다. 이 외에도 “위생방역본부 업무에 대한 동영상 제작을 통한 축산관계자 교육자료로 활용”, “축산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예비 방역요원’제도 운영” 아이디어가 선정되었다. 국민 아이디어 선발대회 종료 후 위성
1. 사람과 가축의 건강·행복을 추구하는 가축 위생방역 전문기관 체계적인 가축방역과 전문적인 축산물 위생관리로 축산업 발전에 기여는 물론 현장과 소통하며, 급속한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고객이 먼저 찾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가 되도록 하겠다. 2023년 5월의 구제역 발생, 10월 국내에 이례적인 럼피스킨 가축전염병 첫 발생에 어느 때보다 가축방역 상황이 시급하였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가축전염병 발생 시 전염병 확산 방지 및 조기 종식을 위해 신속히 초동대응팀을 투입하고 있다. 가축전염병은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전염병이 발생하면 방역본부 직원들은 확산 방지와 조기 종식을 목표로 현장에 임하고 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23년 10월부터 추진 중인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에 보다 빈틈없는 현장 방역활동을 통해 국내에서 가축전염병이 발생・확산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2. 가축방역, 축산물 위생, 수입 식용축산물 검역·검사 사업 고도화 가. 가축전염병 발생 시 긴급방역체계 구축 악성 가축전염병은 발생 초기에 어떻게 대응하냐에 따라 그 확산 정도가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축주들의 땀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위성환)는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럼피스킨(국내 최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병 등 재난형 가축질병이 연달아 발생하여 어려운 가축 방역현장여건이었다고 판단하면서, 한해를 돌아보고 반성과 성과를 살펴보며 향후 기관 운영 계획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기자간담회를 지난 12월 12일 세종 본부에서 개최하였다. 방역본부는 지난 2022년 1월 기관 최초로 발생한 노동쟁의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방역본부 발전 협의체(농림축산식품부, 방역본부 및 노동조합 참여)를 구성하여 기관 정상화, 사업 개선 및 직원 처우개선 등 총 4개 분야 26개 협의사항을 공동 노력한 바 있다. 방역·위생사업 부분 중 완료된 13개 협의사항 이외에도 기관 정상화 및 처우개선 부분도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전부 개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기관 정상화를 위해 부서를 통합하여 부서장 축소·인력 재배치로 현장인력을 강화하는 등 올해 2월 조직과 인력을 포함한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하였다. * (당초) 2실2처3부 12부서장 → (개편) 3실1처4부 8부서장 (▲4명)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안전, 소통, 책임, 신뢰”로 핵심가치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위성환)는 ‘2023년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 참여하여 공공기관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방역본부는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차단’ 사례로 8개 공공기관 중 우수상을 받았다. 방역본부는 ASF 발생 시 경제적, 사회적으로 막대한 손실을 야기한다는 위기의식과 ASF바이러스의 매개체인 야생멧돼지의 남하를 차단할 방법을 찾던 중 야생멧돼지의 야행성과 산림 깊숙이 서식하는 특성으로 포획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에 착안하였다. 이에 방역본부는 드론 운용 전담팀 인력을 활용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야생멧돼지 집중포획 사업’을 추진하였다. 특히 야생멧돼지 포획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 증가, 방역본부와 협업한 포수(52두)는 독자적으로 활동한 일반 포수(2.8두)에 비해 19배 높은 포획 성과를 거두는 등 질병 확산 방지와 방역골든타임을 지켰다고 밝혔다. 위성환 본부장은 “열화상 드론을 통한 야생멧돼지 사업은 올해에도 지속해서 추진하여 ASF가 더 이상 확산(남하)하지 못하도록 방역 일선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드론 사업을 더 고도화하여 드론 소독, 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