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최근 이상 기후로 인해 잦아진 여름철 재해(폭염·태풍·집중호우)로부터 축산농가들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여름철 재해 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여름철 재해로부터 농가 피해를 경감시키기 위하여 기상 전망과 재해별 사전 조치요령 등을 농가에 안내하였으며, 저지대 축사 등 재해에 취약한 축산농가 대상으로는 오는 6월 16일까지 사전 점검 및 현장조치를 진행한다. 또한 기상특보 발령 시 축산분야 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함으로써 재해 발생에 따른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여 복구계획을 수립하는 등 철저한 여름철 재해 대응 태세를 갖출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각종 재해에 따른 축산농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전 예방 차원에서 ①축사 내․외부 환경조절 시설․장비(72억원), ②낙뢰 과전류 차단시설 및 축사시설 전기안전 점검(1억원), ③폭염 대비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3억원), ④가축재해보험 가입비(72억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
1. 정부가 먹거리 가격안정을 이유로 5월 26일 열린 제24차 비상경제차관회의에서 하반기 돼지고기에 대해 45,000톤의 할당관세를 추진하겠다고 밝혀 전국의 한돈농가가 분노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은 분노와 절망의 심정으로 정부의 수입 돼지고기 할당관세 정책을 강력히 비판하며, 국내 축산업의 생산기반을 무너뜨리고 식량안보를 위협하는 이 정책을 철회하도록 촉구한다. 2. 돼지고기의 경우 추석 이후 기온이 낮아지면서 생산량이 증가해 가격이 하락하는 특성을 보인다. 정부 또한 최근 보도자료에서 돼지고기 가격은 연중 주기적인 변동을 보이며, 현재에도 전년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일시적 가격상승은 계절적 요인과 함께 구제역 이동제한으로 인한 착시현상일 뿐이라고 정부 스스로 설명하고 있음에도 수입산 돼지고기에 대한 할당관세를 추진한 것은 자기모순이다. 3. 정부는 공급량 부족으로 인한 가격상승을 이유로 수입 돼지고기 할당관세를 추진한다고 하지만 현재 돼지고기 재고량이 연중 최고치인 상태이다. 3월 현재 국내산 재고량 53,072톤(지난해 8월 저점 23,624톤 대비 125% 증가)이며, 수입산 재고량은 3월 현재 75,346톤로
통계청은 5월 26일 가축사육 및 생산에 투입된 직간접 비용을 조사한 ‘2022년 축산물 생산비 조사(2022. 1. 1~12. 31)’를 발표했다. ■ 비육돈 생산비 ‘22년 비육돈 생산비(생체 100kg)는 346천원으로 전년대비 47천원(15.9%) 증가, 사료비* 및 가축비** 상승에 기인 * 양돈용 배합사료(원/kg,사료협회) : (´21) 617 → (´22) 752 (21.9%) ** 비육돈 마리당 가축비(원/마리) : (´21) 68,770 → (´22) 73,972 (7.6%) 비육돈 마리당 순수익은 57천원으로 전년대비 11천원(-16.6%) 감소, 비육돈 산지가격* 상승 대비 사육비 증가에 기인 * 비육돈 농가수취가격(천원/110kg, 농협) : (´21) 398 → (´22) 441 (10.8%) 자료는 통계청 홈페이지(http://kostat.go.kr)에 게시되며, 통계표는 국가통계포털(http://kosis.kr)에 게시될 예정이다.
통계청은 5월 26일 가축사육 및 생산에 투입된 직간접 비용을 조사한 ‘2022년 축산물 생산비 조사(2022. 1. 1~12. 31)’를 발표했다. ■ 송아지 생산비 ‘22년 송아지 마리당 생산비는 4,372천원으로 전년대비 592천원(15.7%) 증가, 사료비* 및 자가노동비** 상승에 기인 * 번식용 배합사료(원/kg, 사료협회) : (´21) 433 → (´22) 550 (27.0%) ** 자가노동단가(원/시간, 사업체노동력조사) : (´21) 20,305 → (´22) 21,609 (6.4%) 한우번식우 마리당 순수익은 -409천원으로 전년대비 973천원(-172.6%) 감소, 송아지* 및 노폐우** 산지가격 하락 및 사육비 증가에 기인 * 한우 수송아지 산지가격(6~7개월, 천원/마리, 농협) : (´21) 4,550 → (´22) 3,863 (-15.1%) ** 한우 암컷 산지가격(천원/600kg, 농협) : (´21) 6,455 → (´22) 5,559 (-13.9%) ■ 한우비육우 생산비 ‘22년 한우비육우 생산비(생체 100kg)는 1,293천원으로 전년대비 27천원(2.2%) 증가, 송아지 산지가격 하락*으로 가축비가 감소하였으나, 사료비
통계청은 5월 26일 가축사육 및 생산에 투입된 직간접 비용을 조사한 ‘2022년 축산물 생산비 조사(2022. 1. 1~12. 31)’를 발표했다. ■ 육우 생산비 ‘22년 육우 생산비(생체 100kg)는 831천원으로 전년대비 65천원(8.6%)증가, 송아지 산지가격 하락*으로 가축비는 감소하였으나, 사료비** 및 자가노동비*** 상승에 기인 * 육우 수송아지 산지가격(분유떼기, 천원/마리, 농협) : (´21) 999 → (´22) 533 (-46.7%) ** 비육용 배합사료(원/kg, 사료협회) : (´21) 471 → (´22) 570 (21.0%) *** 자가노동단가(원/시간, 사업체노동력조사) : (´21) 20,305 → (´22) 21,609 (6.4%) 육우 마리당 순수익은 –1,396천원으로 전년대비 1,166천원(-505.1%) 감소, 육우 판매가격* 하락 및 사육비 증가에 기인 * 육우 경락가격(거세우, 등외제외, 원/kg, 축평원) : (´21) 11,999 → (´22) 10,910 (-9.1%) ■ 우유 생산비 ‘22년 우유 ℓ당 생산비는 959원으로 전년대비 116원(13.7%) 증가, 사료비* 및 자가노동비** 상승에 기인 *
통계청은 5월 26일 가축사육 및 생산에 투입된 직간접 비용을 조사한 ‘2022년 축산물 생산비 조사(2022. 1. 1~12. 31)’를 발표했다. ■ 계란 생산비 ‘22년 계란 10개당 생산비는 1,310원으로 전년대비 227원(21.0%) 증가, 병아리 산지가격 하락*으로 가축비는 감소하였으나, 사료비** 상승에 기인 * 산란용 중추 산지가격(원/마리, 양계협회) : (´21) 6,275 → (´22) 5,496 (-12.4%) ** 산란계용 배합사료(원/kg, 사료협회) : (´21) 459 → (´22) 589 (28.3%) 산란계 마리당 순수익은 7천원으로 전년대비 12천원(-63.0%)감소, ’21년 대비* 계란 산지가격 하락** 및 사육비 증가에 기인 * 조류독감(AI) 발생으로 ´20년 대비 ´21년 계란 산지가격 62.5% 상승 ** 계란 산지가격(원/특란 10개, 농협) : (´20) 1,105 → (´21) 1,796(62.5%) → (´22) 1,635 (-9.0%) ■ 육계 생산비 ‘22년 육계 kg당 생산비는 1,431원으로 전년대비 119원(9.0%) 증가, 사료비* 및 가축비** 상승에 기인 * 육계용 배합사료(원/kg, 사료협
통계청은 5월 26일 가축사육 및 생산에 투입된 직간접 비용을 조사한 ‘2022년 축산물 생산비 조사(2022. 1. 1~12. 31)’를 발표했다. ① ‘22년 축산물 생산비는 모든 축종에서 증가 전년 대비 송아지(15.7%), 한우 비육우(2.2%), 육우(8.6%), 우유(13.7%), 비육돈(15.9%), 계란(21.0%), 육계(9.0%) 등 생산비는 증가했다. 또한 모든 축종에서 사료비*, 자가노동비**가 증가하였으며, 일부 축종은 가축비*** 감소했다. * (사료비) 송아지 22.9%, 비육우 15.3%, 육우 18.9%, 우유 16.6%, 비육돈 20.6%, 계란 32.1%, 육계 11.0% ** (자가노동비) 송아지 8.4%, 비육우 2.3%, 육우 3.9%, 우유 4.9%, 비육돈 6.6%, 계란 4.4%, 육계 3.4% *** (가축비) 비육우 –10.4%, 육우 –24.1%, 비육돈 7.7%, 계란 –4.8%, 육계 7.2% ② ‘22년 축산물 순수익은 육계를 제외하고 모두 전년 대비 감소 ▶한우 번식우(-172.6%), 한우 비육우(-335.9%), 육우(-505.1%), 산란계(-63.0%)는 주산물 산지가격이 하락하고, 사육비 증가
경상남도는 최근 이상 기후로 인한 집중호우, 폭염, 태풍 등에 대비하여 여름철 축산재해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피해 최소화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6월 1일부터 ‘축산재해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10월 15일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축산재해대책상황실은 기상특보 및 축산 피해 예방요령을 전파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파악과 복구 상황 총괄 지휘를 맡고 있으며, 도내 18개 시·군 축산부서에도 설치·운영될 예정이다. 경남도는 지난 5월 16일부터 피해 예방을 위해 폭염에 취약한 돼지, 닭 사육농가를 포함해 176농가를 대상으로 축사시설, 전기설비, 냉방시설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하고 있다. 또한 축산재해 피해 예방 지원대책으로 ▲여름철 가축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냉풍기 등 장비 설치에 2억원, ▲피해 발생 시 경영 안정을 위한 가축재해보험 지원에 60억원, ▲송아지 폐사 예방용 면역증강제 4억원, ▲폐사축 적정 처리 장비 지원에 5억원, ▲비타민제 등 지원에 5억원, ▲축사 전기시설 점검에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피해 최소화를 도모하고 있다.
충청남도는 오는 6월 30일까지 수질오염 및 악취 발생 등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상반기 ‘가축분뇨 합동 지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합동점검은 도 환경·축산부서 및 특별사법경찰, 시군 환경·축산부서와 금강유역환경청 등이 참여하며, 지자체별 교차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점검대상은 도내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관련업체(처리업, 재활용업, 수집·운반업, 공공처리시설) 등 총 2만5201곳 중 69곳이며, 상습 민원 유발지역이나 대규모 시설을 우선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가축분뇨 및 퇴·액비를 야적·방치하거나 공공수역에 유출하는 행위, ▲정화시설의 방류수수질기준 초과여부, ▲퇴·액비 반복·과다 살포 여부 등이다. 지난해에는 102곳의 가축분뇨 관련 시설을 점검해 가축분뇨 무단유출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한 시설 17곳에 대해 8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지자체, 농협중앙회, 생산자 단체 등과 협력하여 최근 발생한 구제역의 조기 안정화에 총력 대응 중이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관리도 철저하게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구제역은 지난 5월 10일 충북 청주시 소재 한우농장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청주시와 증평군 소재 한우 농장 10곳과 염소농장 1곳에서 발생하였으며 농식품부는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초동방역 조치, 전국 긴급 백신 접종, 검사 및 예찰, 집중소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5월 11일부터 발생지역 및 인접 시군 우제류 52만두를 대상으로 긴급 백신 접종을 시작하여 5월 21일까지 전국 우제류 1,060만두에 대한 접종을 완료하였다. 청주시, 증평군, 인접 시·군 등 9개 시·군에 대해 위기경보 단계를 심각까지 격상*하고 그 외 시·군에 대해서도 심각 단계에 따르는 조치를 시행 중이다. * 별도 조치시까지 가축시장 폐쇄, 소 농장 출입차량 거점소독 강화 등 또한 구제역이 발생한 농장 대부분이 백신 접종 소홀, 축사 출입구 신발 소독조 미비치, 부적정 소독제 사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 만큼 전국 우제류 농장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 등
동약·첨가제
우린네이처, 단탑+사우파 콤비로 ‘맥시멈 산자수’ 달성
한돈
전국 돼지농장·도축장·사료 등 위험요인 방역관리 강화로 ASF 안정화 총력 대응
경영·사양
변덕스러운 환절기, 자돈사 성적을 지키는 3가지 원칙 / 김훈 박사
조합
도드람양돈농협, ‘2025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 수상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저탄소 인증축산물 포장재 지원사업 대상 모집
축산
[국가 승인 통계] 2026년 2월 축산물등급판정통계
시설·기자재
성일기전, ‘제20회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대상’에서 ‘그린빌딩&스마트시티’ 분야 대상 선정
기관·단체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주), 한돈산업 발전기금 1천5백만원 전달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재난 안전 분야 국제표준 ‘ISO 22301’ 인증 획득
식품·유통
한우자조금, 면역력 방어막 ‘단백질’, 한우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