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청년농 및 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농업경영 안정 대책을 위한 예산을 현행 1.1조원*에서 5,771억원을 추가하여 지원하기로 했다. * 후계농자금 6,000억원, 무기질비료원료구매자금 4,000억원, 축산물 도축가공업체운영자금 800억원 농식품부는 2025년 ➊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➋ 무기질비료원료구매자금, ➌ 축산물 도축가공업체운영자금 규모를 총 5,771억원 확대한다. 첫째, 청년농업인 등에게 농지 구입·임차, 시설 설치 등에 필요한 자금 대출을 지원하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의 지원규모를 기존 6,000억원에서 1조500억원까지 확대한다. *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융자규모 (‘21) 4,050억 원 → (’22) 4,050 → (‘23) 8,000 → (’24) 8,0002025년 지원조건 : 금리 1.5%, 대출한도 5억 원, 5년 거치 20년 상환 지난해 11월 연중 상시 배정 방식으로 운영되었던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의 배정 방식을 경영·상환 능력 등을 평가하여 지자체에서 우선순위를 부여한 후 대출을 진행하도록 개편하였다. 이에 따라 지난 2024년 11월 25일부터 12월 9일까지 2025년 상반
한돈미래연구소에서는 2024년 11월 한돈팜스 전산성적 보고서 및 2025년 1월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4년 11월 한돈팜스 전산성적 보고서 및 2025년 1월 전망 보고서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문서 pdf를 클릭하여 자료를 다운받아 보실 수 있다.
축산환경관리원(문홍길 원장)은 지난 1월 16일 대상주식회사,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하여 세종시 장애인 및 사회복지시설 35개소에 계란 13,5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설날을 맞아 대상주식회사가 후원한 15구짜리 계란 900팩을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여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공공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대상주식회사의 깨끗한 축산농장 활성화 및 동물복지 증진 노력이 결합한 뜻깊은 협력의 성과다. 전달된 계란은 명절 기간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온정과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오래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상주식회사 관계자는 “깨끗한 축산농장 활성화와 동물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더 많은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또한 “이번 기부를 통해 설 명절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와 손잡고 함께 달린다. 한돈자조금은 지난 1월 15일 영동군청 상황실에서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을 비롯해 국악엑스포 공동 위원장인 정영철 영동군수, 민의식 집행의장과 대한한돈협회 영동지부 김학제 지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뜻을 모았다. 이에 명실상부 한국인의 소울푸드이자 세계인도 함께 즐기는 음식인 한돈이 대한민국의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국악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전세계가 주목하는 가장 한국적인 엑스포가 되도록 성공을 기원하고, 한돈과 국악으로 상징되는 한국 전통문화의 세계화를 이루기 위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한돈자조금과 국악엑스포조직위는 국악과 한돈의 결합을 위한 콘텐츠 및 이벤트 공동기획과 명예홍보대사 및 기념품 제작 등을 통한 공동 브랜딩, 한돈농가 및 한돈협회(9개 도협의회 및 121개 시군지부) 소속회원의 엑스포 단체 관람 등 지속적인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손세희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대한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난 1월 9일 국내 최초로 개체 도축 후 축산물 이동 없이 원격 경매하는 ‘축산물 온라인 원격지 상장’을 개시했다. 이번 축산물 온라인 경매는 경남 고성의 부경양돈농협 제일리버스에서 도축 후 김해의 부경축산물공판장에서 이루어졌다. 도매시장과 공판장에 방문하여 실물 도체 상태를 확인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이날 중도매인들은 현장에 구비된 태블릿PC를 활용해 도체의 사진·영상과 등급・이력 등의 데이터를 확인하며 경매에 참여했다. 원격지 상장 개시로 농가는 인근 도축장에 출하할 수 있어 장거리 운송에 따른 근출혈 등 하자 발생이 줄고, 중도매인은 도체와 직접적으로 접촉하지 않아 교차오염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경매를 위해 도축장에서는 최대 10장의 소 도체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전문 장비로 촬영한 등심 단면 사진을 제공한다. 제일리버스 정락경 대표는 “원격지 상장을 통해 관할 지역인 경남 서남권 농가의 가축 이동을 최소화하여 질병 확산을 방지하고 긴급 도축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졌다”며 “농가의 경영 안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온라인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는 쇠고기, 돼지고기 등 소비 성수기인 설 명절을 맞이하여 축산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1월 6일부터 1월 24일까지 3주간 쇠고기, 돼지고기 등 관련 포유류 도축장 위생관리 특별점검을 한다. 이번 특별점검에는 검역본부 소속 공무원(16개반, 32명)이 전국 포유류 도축장 84개소 중 2024년 HACCP 운용 적정성 조사·평가 결과 순위가 낮은 업체와 검역본부의 위생점검을 받지 않은 업체를 불시에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가축의 위생적 도축·처리 여부, 영업자 및 종업원의 개인위생 상태, 도축장 시설 적정 여부 및 식육(부산물 포함)의 위생적 관리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확인된 작업장에 대해서는 축산물위생관리법령에 따라 즉시 처분 조치할* 계획이다. * 처분 내역 :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이동식 동물질병관리부장은 “앞으로도 축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명절과 하절기 등에 축산물 작업장의 위생점검을 지속해서 실시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성사료(대표이사 한재규)가 지난 1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대리점 대표 및 기업 관계자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성 챌린지 컨퍼런스 2025’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전진대회에서 2025년 전략 슬로건은 ‘2025 We Higher(위하여)’를 발표했다. 이 슬로건은 첫째, 더 높은 목표와 성장을 위하여 “Jump Up”, 둘째, 고객에게 더 높은 품질과 서비스를 위하여” Value Up”, 셋째, 조직과 개인의 성장을 위하여 “Grow Up”를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 “2025 We Higher” 슬로건과 함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회사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며 목표 달성을 위한 결속력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우성사료는 2025년 100만톤의 판매 목표와 이를 위한 달성 전략을 발표했다. 한재규 대표이사는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품질 좋은 사료를 통해 고객의 성공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사는 본부별 사업 분석 및 전략 발표, 성공사례 발표, 우수 시상, 화합의 장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대리점 대표들은 시장의 변화에 대한 통찰력을 공유하고, 우성/우성사료와의 협력 방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는 제3차 농림축산검역검사기술개발사업 중장기계획을 발표하며, 국가재난형 동물질병 대응과 미래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연구개발 비전을 제시했다. 검역본부는 「신뢰받는 동식물 질병연구로 세계적 연구기관 도약」이라는 비전 아래, ▲동물질병 예방 및 제어기술 고도화 ▲개방형 연구 생태계 구축 ▲미래 환경 변화 대응 체계 확립이라는 3대 전략을 중심으로 국가재난형 동물질병 선제적 대비‧대응 기술 구축 및 국제협력 강화 등 7대 중점과제를 설정했다. 이번 중장기계획을 통해 국가재난형 가축질병 및 고위험 식물병해충에 대한 선제적 대응 연구를 강화하고, 인수공통감염병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여 사람과 동물이 함께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는 원헬스(One Health) 기반 기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역학분석 모델 개발, 동물복지 및 수의법의학 연구, 그리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반려동물 진단·치료 기술 개발 등 미래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를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민간 연구개발(R&D)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생물안전 연구시설 개방을 확대하고, 산업체와의 공동 연구를 강화하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4년 한 해 농업 분야 국정과제 성과 창출을 위해 다양한 농업·농촌 발전 방안을 구체화하고, 기후변화와 농산물 수급 불안을 비롯한 각종 위기에 대응하며 민생과 직결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에 농식품부는 새해를 맞아 2024년 주요 정책 추진과 현안 대응 상황을 되짚어 보고, 이를 토대로 2025년에도 민생안정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국민·현장과 함께 농업·농촌의 새로운 기회와 돌파구 마련을 위해 필요한 과제를 지속 발굴하고 정책화해 나갈 계획이다. ① 재해지원 강화와 함께 우리나라 여건에 맞는 농가 소득·경영 안전망 구축으로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완화하였고, 앞으로 선진국 수준의 농가 소득·경영 안전망을 공고화할 계획이다. 기후변화로 인해 증가하는 재해 위험에 대비하여 피해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024년부터 재해복구비 지원 단가를 평균 23% 높이고,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농기계와 시설·설비 등 80개 항목에 대해서도 새롭게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상고온으로 인한 벼멸구 피해에 대해서도 농업재해로 최초 인정하였으며, 앞으로도 농가 수요에 부응하여 재해지원 제도를 내실화해 나갈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025년도에도 역대 최대 수출실적을 달성하기 위해「2025년 농식품 수출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1월 21일 양재동 에이티(aT)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수출정보 제공 및 수출기업 육성, ▲품목육성 및 수출 확대기반 조성, ▲해외 유통 및 소비기반 확대, ▲수출자금 지원 등 올해 농식품 수출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에는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한국식품연구원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수출보험 지원,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간접광고, 해외 지재권 보호사업, 할랄인증 등 관련 분야의 지원사업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설명회와 함께 1:1 상담부스를 통해 사업담당자가 직접 기업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사업 신청방법과 세부 지원내용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기업은 에이티(aT)수출종합지원시스템(global.at.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현장 참석이 어려운 수출기업을 위해 설명회 발표 자료 및 영상을 농식품수출정보(KATI)에 게시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양주필 식품산업정책관은 “이번 설명
한돈
아프리카돼지열병 역학조사 중간결과와 확산 방지 위한 방역 조치 시행
한돈
전북 정읍, 경북 김천, 충남 홍성 돼지농장 ASF 발생
식품·유통
한돈자조금, 동계스포츠 시즌 한돈 활용법
한돈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강화대책 시행
기관·단체
한국종축개량협회, 제21대 회장에 이재윤 회장 연임
기관·단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2026년 설 명절맞이 온정 나눔
기관·단체
(사)한국양돈연구회, 제25회 양돈기술 세미나 및 총회 개최 방식 변경(온라인 진행)
조합
도드람, ‘2026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 개최… 대리점과 ‘원팀’으로 동반 성장 가속화
한돈
경기도, 돼지질병방제 피드백 사업 참여 농가 2월 20일까지 모집
경영·사양
봄철 맞이하는 양돈장에서 체크해야 할 주요 핵심 사항들 / 조정준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