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소비자 서포터즈 ‘포크리에 21기’를 선발하고, 지난 10월 30일 발대식을 열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포크리에(Porklier)’는 돼지고기(Pork)와 소믈리에(Sommelier)의 합성어로, 선진포크한돈의 우수한 품질을 직접 경험하고 콘텐츠로 소개하는 공식 소비자 서포터즈다. 2009년에 시작해 어느덧 21번째를 맞은 포크리에는 올바른 돼지고기 소비문화를 확산해온 선진의 대표 서포터즈 활동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발대식은 선진포크한돈의 브랜드 철학과 품질 우수성을 소개하는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소비자와 함께 건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식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선진의 의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어 선진포크한돈을 취급하는 식당으로 이동해 제품의 맛과 신선도를 직접 체험하는 시식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선진포크한돈의 풍미와 품질 경쟁력을 확인하며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21기 포크리에는 약 한 달간 온·오프라인 활동을 병행하며, 선진포크한돈을 직접 체험하고 알리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선진포크한돈 판매 식당 방문 및 시식, 브랜드 관련 콘텐츠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월간 한돈미디어 2025년 11월호 77p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손세희)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충남 홍성군 홍주읍성 일대에서 열린 ‘2025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 에 참가해 4일간 준비한 한돈 물량 전량 판매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은 충남 홍성군이 지역 축산물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한 대표 가을 축제다. 올해는 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서 4일간 약 60만명의 방문객이 홍성을 찾아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만끽하며 대성황을 이뤘다. 이는 2023년 첫해 40만명, 2024년 55만명에 이어 3년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전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축제가 열린 홍성군은 한돈 65만두를 사육하며 전국 생산량의 7% 이상을 차지하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축산 1번지다. 한돈자조금은 이러한 홍성의 축산 위상에 걸맞게 우리돼지 한돈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 우수한 품질의 한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에 3년 연속 참여했다. 행사에는 고가네, 대전충남, 도드람, 돈우, 새싹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양돈계열화 사업을 담당하는 ㈜선진한마을(대표이사 권혁만)이 지난 10월 24일 문경 STX리조트에서 ‘2025 하절기 우수회원 세미나’를 열고, 올여름 탁월한 생산성과 경영 성과를 거둔 회원 농가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ADVANCE136, 한여름의 땀으로 겨울의 성과를 만든다’는 주제 아래, 계절의 한계를 넘어선 도전과 성과를 함께 나누며 다가올 동절기 경쟁력 강화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ADVANCE136’은 선진한마을의 핵심 경영 슬로건으로 ▲생산성 10% 향상, ▲회원 수 30% 확대, ▲출하두수 60만두 달성을 목표로 한다. 이는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회원 농가와 함께 성장하며 국내 양돈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구조를 만들어가겠다는 선진한마을의 중장기 비전을 담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여름철 우수 농가의 운영 노하우와 환경개선 사례가 공유됐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동절기 대응 전략이 함께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관리기술과 질병 예방 노하우 등을 나누며,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함께 진행된 ‘하절기 우수회원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난 9월부터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과 ‘축산식품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창의적 종합 설계 프로그램(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기획부터 제작까지 종합적으로 설계하는 팀 활동이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식품진흥원, 농협목우촌(민간) 등 민·관·학과 협업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25명의 대학생이 참여 중이다. 프로그램 주제는 ‘돼지고기 비선호 부위 활용 방안’으로 축산물 소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설정됐다. 학생들은 돼지고기 뒷다리 등 소비자 비선호 부위를 활용한 새로운 요리법을 고안하고 시제품을 제작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육가공업체 견학으로 학생들의 산업 이해도를 높이고, 돼지고기 200kg을 실습재료로 무상 제공하는 등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공공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민간과 공유해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의 일환”이라며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축산업 현안을 해결하고 활성화하는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협사료 경주배합사료공장(장장 정재훈)과 영남영업센터는 지난 10월 22일 울산 안전체험관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 문화 정착과 근로자의 사고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안전모 충격 체험, 개구부 추락 체험, 안전벨트 체험, 응급처치법 실습 등 다양한 위험 상황을 체험하며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작업 현장의 위험 상황을 재현한 교육은 안전사고 경각심 고취와 함께 구성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정재훈 장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안전 체험교육을 통해 직원 스스로 안전 장비 착용을 습관화하고, 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선제적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농협사료 경주배합사료공장과 영남영업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교육으로 고용노동부의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추진 방향에 발맞춰 무재해 사업장 조성과 중대재해 제로화를 목표로 안전 최우선의 조직 문화를 지속 정착시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지난 10월 31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와 함께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도시양봉 및 생태복원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도시와 농업이 공존하는 ESG 행정 실천 모델을 구현하고, 스마트양봉 기술을 활용해 도시생태 회복과 지역민과의 상생 및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협력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음 6대 공동협력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도시양봉장 공동 조성, ▲벌·나비 서식지를 확대하기 위한‘폴리네이터가든’조성, ▲ICT 기반의 스마트양봉 시스템 구축,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도시양봉 산물의 사회적 기부 및 ESG 홍보, ▲세종형 도시양봉 BI 공동 개발 및 브랜드화 등이다. 특히 스마트양봉 시스템은 벌통 내부의 온도·습도·활동량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인공지능(AI) 분석을 통해 벌의 사양관리 상태를 원격으로 진단할 수 있는 첨단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이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꿀벌 개체수 감소 및 질병 확산을 조기에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어, 도시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양봉 기반을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2026년 스마트축산 패키지 보급 사업’ 참여 농가와 지자체를 공모한다. 사업 참여 농가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가능해져 생산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축산 패키지 보급 사업’은 △악취·분뇨관리, △탄소저감, △가축방역 등 축산농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장비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장비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연계하는 시스템을 통해 농가는 객관적 정보에 기반한 농장 운영이 가능해진다. 사업은 전국공통형과 지역맞춤형으로 구분된다. 전국공통형 사업은 기업에서 모델을 구성한 후 농림축산식품부의 적합성 평가를 거쳐 농가에 패키지를 제공하는 형식이다. 11월 10일부터 21일까지 지자체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년도 전국공통형 스마트축산 패키지 모델은‘스마트축산 빅데이터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고, 11월 10일 공지될 예정이다. * 스마트축산 빅데이터 플랫폼 누리집 : smart.ekape.or.kr/smart 지역맞춤형 사업은 지자체가 민간 기업과 협업해 지역 특성에 알맞은 패키지를 구성한 후 농가에 보급하는 형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오는 11월 9일까지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손세희)는 지난 10월 30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충남 홍성군 홍주읍성 일대에서 열리는 ‘2025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에 참가하고 있다. ‘2025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은 한돈 등 지역 축산물과 글로벌 바비큐 문화를 융합해 미식·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글로벌 축제로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한돈자조금은 소비자 부담을 덜어주고자 현장에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삼겹살, 목살, 앞다리살, 뒷다리살 등 인기 부위를 소비자 가격 대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행사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판매한다. 할인행사에는 ▲천수푸드, ▲돈우, ▲새싹푸드, ▲고가네, ▲대전충남, ▲도드람 등 6개의 한돈 브랜드사가 참여해, 소비자들이 신선한 한돈을 접할 수 있도록 고품질의 한돈 제품으로 엄선했다. 특히 한돈자조금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한돈의 영양학적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홍보부스에서는 한돈자조금 및 한돈 소개, 한돈의 우수성, 한돈 인증점 및 한돈몰 안내 등 한돈에 대한 종합적인 정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국내 최대 사료회사인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종대)가 포스코인터내셔널과의 「수입 사료 원료의 안정적 조달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4년차를 맞이하며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국내 식량안보와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재확립했다. 농협사료는 지난 10월 28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정종대 대표이사와 임재성 포스코인터내셔널 소재바이오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2년 11월 첫 협약을 시작으로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미중 무역갈등 등 글로벌 곡물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기업 간의 협력을 통해 원료의 안정적 확보 및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담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MOU)을 통해 포스코인터내셔널 조달물량에 대한 우선 구매협상권 부여, 수입 사료 원료의 안정적 조달을 위한 장기공급 계약 체결, 해외 곡물 가공·유통시설에 대한 공동개발 및 투자 검토, 해외법인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정보공유 및 직원교류 등 적극적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51개국·128여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새로
조합
도드람 방문한 프랑스 최대 양돈 협동조합 쿠펄… 전략적 신뢰 관계 구축
식품·유통
축산물품질평가원, 저탄소 인증축산물 학교급식 전국 확대 추진
기관·단체
대한한돈협회·대현회계법인, 한돈농가 세무·회계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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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한돈케이크 인증점 1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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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2026 홍보대사로 ‘안성재’ 셰프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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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실시
식품·유통
도드람, 집밥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 출시
동약·첨가제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주), Asian PRRSpective 2026 국제 심포지엄 및 창립 50주년 기념 갈라 디너 성료
축산
「축산법」 개정안 공포, 가축 건강·복지까지 포함
축산
스마트 해썹, 제조·가공 넘어 도축·집유 단계까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