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지난 12월 9일 진행된 ‘2024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 CCM 인증을 8회 연속 획득됐다고 12월 12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Customer Centered Management, CCM)인증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국가 공인제도로, 기업이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해서 개선하는지를 평가해 인증한다. 선진은 2010년 첫 CCM 인증을 획득한 이후, 2년마다 재평가를 통과해 8회 연속 CCM 인증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CCM 인증을 연속 7회 이상 획득하고, 12년 이상 유지한 기업이 대상인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 올해도 선진과 육가공 사업 부문인 선진FS 모두 재인증 기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선진FS는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에 힘쓴 모범 사례로 ‘올해의 CCM’ 우수상을 수상,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소비자 안전과 클레임 재발 방지를 위해 자동기록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사업장별 안전관리 감독자를 임명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선진은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이라는 기업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육가공 사업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선진FS/선진햄(대표이사 전원배)가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다고 11월 10일 밝혔다. ISO 45001은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사전에 예측 및 예방하여 사업장의 안전보건 확보를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에서 제정한 안전보건 및 안전관리 분야 최고 수준의 국제 인증이다. 해당 인증은 조직의 안전보건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기업과 기관에 부여하고 있다. 이번에 ISO 45001을 인증받은 공장은 경기도 이천 소재에 냉동 육가공품(까스류, 튀김류, 비가열 패티류 등)을 생산하는 선진FS(육가공 1공장)가 지난 9월 27일, 충북 음성 소재에 냉장 육가공품(햄, 소시지, 베이컨, 양념육, 토핑류, 바비큐립 등)을 생산하는 선진햄(육가공 2공장)은 10월 5일에 인증을 획득했다. 앞서 선진 이범권 총괄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안전이 최우선 가치임을 밝혔다. 이에 선진은 안전한 사업장을 통해 근로자는 물론 제품의 안전성까지 확보하기 위해 지속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