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2월 7일 본사 회의실에서 2024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경영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경수 농협사료 대표이사는 중소가축분사장과 자회사인 농협티엠알 대표이사와 경영협약을 체결했으며 중소가축사료와 TMR사료의 경쟁력제고, 판매확대 등 경영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농협사료는 경영협약을 통해 ▲축산농가 지원 확대로 협동조합 가치실현, ▲중소가축분야 자립경영시스템 구축, ▲상시 방역·안전관리로 신뢰받는 축산환경 조성, ▲미래축산업 선도를 위한 신사업 추진 등 부문별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수 대표이사는 "최근 가축전염병 확산과 축산물 가격하락, 물가 상승 등 대·내외 불안요소가 지속됨에 따라 우리 축산업에도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농협사료는 '축산농가의 힘이 되는 드림파트너'로서 사업 전반의 변화와 혁신으로 어려운 시장여건 속에서도 모든 임직원이 합심하여 경영목표를 반드시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이 고물가와 이상 기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들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9월에도 배합 사료 가격을 1kg당 16원 추가 인하한다고 밝혔다. 도드람은 지난 7, 8월 사료값 인하에 이어 9월에도 사료값 인하를 단행한다. 이번 사료값 인하로 7월부터 9월까지 총 인하된 사료값은 1kg당 42원이다. 2023년 7월 도드람 사료 판매량(월 44,800톤) 기준으로 보면, 사료값 인하 후 누적 약 19억원의 사료값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되며 하절기 보강 사료 지원까지 더해지면 조합원들의 부담이 한층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도드람은 수익보다 조합원 이익 극대화에 중점을 두고 가격을 책정하기 때문에 지속해서 사료 가격 절감할 수 있었다. 도드람은 매월 조합원들로 구성된 이사회를 개최하여 사료 원가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가격 연동제를 시행하여 탄력적으로 가격을 책정하고 있다. 또한 최적의 생산비 산출을 위한 연구 개발과 전산성적, 위탁성적, 사양실험, 농장 모니터링을 통해 농가 성적을 검토하고 개선해 나가고 있다. 한편 2023년 하반기 곡물 가격은 곡물 작황 개선 및 생산량 증가로 인한 약세가 예상되며 2024년 초까지 kg당 약 50~
돼지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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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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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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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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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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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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