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갑작스러운 폭설로 축산시설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 11월 29일 충청북도 음성군의 축산농가를 방문하여 피해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지난 11월 27일부터 경기·강원·서울·충청을 중심으로 최대 40cm 이상의 기록적인 폭설로 많은 축산농가가 피해를 입었다. 특히 이번 눈은 일반 눈보다 3배 가량 무거운 습설로 축사, 창고, 퇴비사 등의 축산시설이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붕괴 피해가 속출하였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김경수 대표이사는 “갑작스러운 폭설로 피해를 입으신 축산농가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 농가가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사료는 전국 축산농가의 피해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하며 긴급 사료 지원 등 폭설 피해 농가의 조속히 회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가 최근 한반도를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를 돕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농협사료는 7월 20일 절박한 상황에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축산농가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축산경제지주의 임직원을 동원하여 총 50여명이 수해복구 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들은 청양, 영주, 문경 등 피해가 가장 심각한 지역으로 파견되었다. 이 세 지역은 모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으며, 축사침수와 가축폐사 등으로 축산농가의 피해 규모가 상당하다고 알려졌다. 또한 농협사료는 전국 호우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긴급 사료 지원, ▲생필품, 장갑 등 물품 지원, ▲전기시설 점검, ▲피해복구를 위한 인력 지원 등 전사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김경수 대표이사는 “침수 피해로 인해 축사 시설과 자식처럼 키운 가축들이 큰 피해를 입어 마음이 무겁다”며 “축산농가가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