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비자의 90% 이상이 기후변화를 체감하고 있으며, 축산물 생산 과정에서 적극적인 탄소 배출 감축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축산데이터가 지난 5월 16일부터 6월 16일까지 한 달간 자사 프리미엄 축산물 마켓 굴리점퍼 이용자 304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가 축산물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소비자의 94%가 ‘기후변화를 체감한다’고 답했다. 93%는 '축산물 생산 과정에서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한 노력이 적극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답했다. 소비자 대다수가 축산업과 기후변화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며 이에 따라 환경 보호를 위한 가치소비 의지도 높았다. 응답자 72%가 '축산업이 기후변화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알고 있다'고 답했다. ‘저탄소∙무항생제 축산물 확대가 가치소비를 통한 기후위기 대응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하는가’에 대해서는 응답자 80%가 ‘매우 그렇다’ 또는 ‘그렇다’고 답했다. ‘보통이다’는 응답은 17%로 뒤를 이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저탄소∙무항생제 축산물에 대한 선호도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55%가 ‘매우 높다’ 또는 ‘높다’고 답했다. ‘낮은 편이다’ 또는 ‘매
국내 소비자 82%는 축산물에 탄소 라벨링을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탄소 라벨링 적용 축산물에 대한 선호도도 높게 나타나 탄소 라벨링이 축산물 선택에 중요한 기준이 될 전망이다. 한국축산데이터는 지난달 말까지 자사 프리미엄 축산물 마켓 굴리점퍼 이용자 302명을 대상으로 탄소 라벨링 도입에 대한 소비자 인식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탄소 라벨링 제도에 대한 국내 소비자의 긍정적인 인식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탄소 라벨링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제품 생산 및 유통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 배출량을 계산해 제품 포장에 표시하는 제도다. 대표적으로 영국, 스웨덴, 미국, 캐나다 등에서 시행되고 있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도입되지 않고 있다. 설문조사 결과 ‘탄소 라벨링 도입 및 확대가 가치 소비를 통한 기후위기 대응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매우 그렇다’ 또는 ‘그렇다’고 답한 응답자는 85%로 나타났다. 대다수 소비자가 기후위기 대응 방안으로 탄소 라벨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83%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생산 및 소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제품에 표시하는 탄소 라벨링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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