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축산물 거래에 필요한 각종 행정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축산물 원패스’ 누리집에 정부 통합인증 서비스인 ‘애니 아이디(Any-ID)’ 시스템을 도입했다. * 축산물 원패스 : www.ekape.or.kr/kapecp ‘애니 아이디’는 한 번의 인증으로 여러 공공 웹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의 핵심 기반 서비스다. 축산물 원패스 이용자는 아이디 및 비밀번호 접속 방식 외에도 ▲모바일 신분증, ▲간편인증(네이버·카카오·금융인증서 등), ▲공동인증서 등 본인이 선호하는 다양한 민간·공공 인증수단을 활용해 편리하게 로그인할 수 있다. 특히 정부 통합 로그인 기능을 통해 공공 웹사이트 간 이동 시 반복 로그인 절차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이용 편의성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2025년 기능 개선 사업을 통해 애니 아이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서비스 누리집 로그인 화면에 해당 기능을 적용했다. 아울러 다양한 민간 인증수단이 안정적으로 연동될 수 있도록 기술적 점검을 마쳤으며, 지속적인 서비스 최적화를 통해 이용자에게 더욱 신뢰받는 디지털 환경을 제공할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축산 신기술을 신속히 보급하고 농가별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3월부터 ‘2026년 축산현장 맞춤형 종합기술상담’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 상담은 11월까지 한우·젖소·돼지·닭·염소 5개 축종을 대상으로 총 40회에 걸쳐 진행한다. 소그룹 질의응답 중심의 개별상담, 신청 농가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 상담, 특정 주제 중심의 강의형 상담 등으로 유형을 나눠 할 계획이다. 농가 여건에 따라 경영, 개량, 번식, 사양, 환경, 질병, 풀사료, 가공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 방안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를 위해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해 12월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와 농협경제지주를 통해 사전 수요 조사를 진행해 상담 신청을 받았다. 한편 지난해 종합기술상담에 참여한 농가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종합만족도가 5점 만점에 4.58점으로 전년보다 0.11점 상승했다. 상담 분야에서는 상담 내용을 실제 농장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묻는 ‘현업 적용도’가 4.62점으로 가장 높았다. 상담 유형에서는 농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 현장 기술 상담(4.74점)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는 2월 12일 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장 및 임원진에 대한 선거를 하였다. 전체 대의원 총 61명 중 61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2026년 정기총회는 2025년 주요 보고사항 및 2025년 사업결산과 2026년 사업예산 승인 외 제21대 회장 및 제18대 축종별(한우, 젖소, 종돈) 임원진을 선출하였다. 이번 임원선거를 통해 이재윤 회장이 당선되어 재선에 성공하였다. 이재윤 회장은 강원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를 졸업하고, 1990년 4월부터 2021년 6월까지 약 30년간 한국종축개량협회에서 근무하였다. 2015년 초대 전무를 역임하는 등 협회의 요직을 거쳐, 지난 2022년 직원 최초로 협회장에 당선되어 협회 가축개량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재선에 성공한 이재윤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지난 4년간 우리 가축개량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왔다. 기회를 다시 한번 더 주신만큼 한국종축개량협회가 축산 농가들에게 꼭 필요한 협회가 되도록 더욱 더 발전시켜 나아가겠다. 우리 임직원 모두 단합된 마음으로 가축개량사업에 박차를 가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1일 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맞이 온정 나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생방역본부는 설 명절 음식 꾸러미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나눔 활동을 펼쳤다. 김태환 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협력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위생방역본부는 매년 명절 및 연말연시 성금 기탁과 물품 후원, 지역 연계 봉사활동 등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의 체계적 관리와 성과 고도화를 통해 2026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인증 최상위 등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사)한국양돈연구회(회장 안근승)는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지속해서 발생하여, 확산 방지 및 방역 강화를 위해 2월 25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25회 양돈기술 세미나(주제: 변화하는 글로벌 양돈, K-양돈의 해답을 찾다!) 및 정기총회를 비대면 방식으로 변경하여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기총회는 2월 25일 오전 11시 ZOOM 화상회의(회의 아이디 285 678 2493 / 비밀번호 1234), 이어 제25회 양돈기술 세미나는 2월 25일 오후 1시 10분 유튜브 라이브 방송(채널: 한국양돈연구회 접속)으로 진행한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환경관리원(문홍길 원장)은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축산환경관리원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세종시 조치원에 있는 이룬요양원에 직접 방문하여 쌀 100kg 전달하였다. 또한 나머지 쌀 300kg는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누어 전달하였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닌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라는 점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서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월 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지방정부, 유관기관, 생산자단체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축산)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저탄소 축산분야 영농활동별 직불금 지원 단가 변경, 한우 사육기간 단축 시에도 직불금 지급과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연계 방안 등 2026년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축산) 추진계획의 주요 변경사항과 사업 운영방안을 공유하였다. 또한 업무 추진에 필요한 수행절차와 유의사항, 신규 직불금 시스템인 ‘농업e지’ 소개 등을 통해 사업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사업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아울러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의견수렴 시간을 통해 사업 전반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산환경관리원 김지연 부장은 “이번 사업 설명회는 2026년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축산)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방정부, 유관기관, 생산자단체 관계자 등과의 협업을 강화해 사업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 선정한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 거점지역 3기’ 160명을 대상으로 2년 차 축산 맞춤형 교육과 전문 상담(컨설팅)을 2월부터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2021년부터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거점지역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부터 추진 중인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 거점지역 3기는 한우와 젖소에 이어 양돈 분야까지 축종을 확대해 전국 15개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년 차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종합 만족도 4.79점(5점 만점)으로 호응이 컸다. 올해는 청년농업인 수요가 가장 높았던 자금과 세무, 회계 관리 및 번식 분야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NH농협은행과 협업해 경영 상담을 확대하고, 한우·젖소·돼지 세 축종별 전문 사양기술 교육까지 체계적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기술지원과 정진영 과장은 “축산 신기술을 현장에 신속하게 보급해 청년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가축분뇨 액비 살포에 대한 과도한 규제를 해소할 수 있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2월 5일 서천호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남 사천·남해·하동)을 비롯한 총 10명의 국회의원 공동명의로 추가 발의되었다. 이는 대한한돈협회가 지속해서 요청해 온 사안으로, 한돈산업 현장의 절박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법안이다. 현장에서는 가축분뇨법상 주거지 100m 이내 살포금지, 로터리 작업 의무화 등 과도한 규제로 인해 액비 살포지 확보가 어려워 자연순환 농업이 사실상 중단 위기에 처해 있다. 개정안의 핵심은 비료생산업 등록을 한 경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액비 살포 기준을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이 법이 통과될 경우 ▲주거시설 100m 이내 살포금지, ▲로터리 작업 의무화, ▲살포면적 규제, ▲가축분뇨법에 따른 각종 살포신고, 보고 절차 등 가축분뇨법에 따른 살포 규제가 전면 제외된다. 서천호 의원은 발의 이유에서 "액비의 품질기준은 각 법률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고 있으나 살포기준은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고, 비료공정규격에 따른 타 비료와 달리 액비에 대해서만 규제하고 있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난 2월 5일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와 한우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정보교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급변하는 축산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요자 중심의 미래지향적 한우산업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축적된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한우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우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우산업 및 국민 소비문화 발전을 위한 데이터 발굴·활용 지원, △한우산업 전 단계 유통구조 개선 지원, △한우를 포함한 소 품질평가 제도 선진화 및 사육농가 참여 확대, △한우 이력정보의 정확도 제고 및 신고 편의성 개선, △한우농가 대상 스마트축산 및 저탄소축산 활성화 지원, △한우산업 발전을 위한 문헌 발굴, 기술 실용화, 역량 강화 활동, △기타 한우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사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게 된다. 특히 이번 협약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추진 중인 한우산업 정보교류체계 강화, 디지털 기반 정보 활용 확대와 축산물품질평
식품·유통
도드람, ‘매콤 한돈 갈비찜·곱도리탕’ 간편식 2종 출시
한돈
경기 평택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26년 2월 19일)
한우
경기 고양시 소재 소 농장에서 구제역 발생
축산
경기 화성 돼지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경북 봉화 및 전남 구례 가금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제품·홍보
한국썸벧(주), 안전하고 잔류 문제없는 돼지 위궤양 솔루션 ‘가스트릭스’ 출시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물 원패스, 정부 통합인증 ‘애니 아이디(Any-ID)’ 도입
한돈팜스 보고서
한돈미래연구소, 2025년 12월 한돈팜스 전산성적 보고서
축산
농림축산검역본부, 올해 구제역 예방 접종 관리 강화
기관·단체
농촌진흥청, 3월부터 축산농가 맞춤형 기술 상담 시작
식품·유통
도드람 TV 속 화제의 돼지고기, 국내 0.3% 희소 품종 ‘YBD’ 미식 트렌드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