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우성은 지난 12월 18일 ESG 경영 고도화를 위한 ESG 분과 정기회의를 처음으로 개최하고 ESG를 중장기 경영 전략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논의하는 정기 운영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ESG TFT 전원이 참석해 2025년 ESG 평가 결과와 주요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 ESG 전략 방향을 설정했다. 특히 단기적인 평가 대응을 넘어 우성의 사업 특성과 연계된 ESG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우성은 2025년 한 해 동안 ESG TFT를 중심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에서 다양한 과제를 추진해 왔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성과와 한계를 함께 점검하고 향후 개선이 필요한 핵심 과제를 도출했다. 이를 통해 ESG 활동을 보다 실행력 있고 지속 가능한 구조로 발전시키겠다는 방침이다. 2026년에는 ▲ESG 과제 실행력 강화, ▲관리 체계 고도화, ▲전사적 참여 확대를 주요 방향으로 삼고 ESG를 기업 경영 전반에 내재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한재규 대표이사는 “이번 ESG 분과 정기회의는 우성이 그동안의 ESG 활동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출발점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난 1월 5일 세계 주요국의 저탄소 축산 사례 등을 담은 ‘2025년 해외축산정보: 저탄소 축산정책 및 기술 동향 분석보고서’를 발간했다. * 축산유통정보 다봄(www.ekapepia.com) → 종합정보 → 소통정보 → KAPE 보고서 → 발간물 ‘2025 해외축산정보 동향 보고서’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국제적 흐름 속에서 축산 분야가 직면한 환경 과제를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으로의 전환을 위한 주요국의 저탄소 축산정책 및 기술 동향,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다뤘다. 보고서는 저탄소 축산 도입 배경과 개념, 축산업 전반에서 온실가스 감축이 요구되는 이유와 그 중요성을 제시했다. 특히, 생산성 중심의 기존 축산 방식에서 벗어나 환경·사회적 가치를 함께 고려하는 축산업으로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브라질 등 주요 축산국의 정책 방향과 제도적 특징을 살펴보고, 저탄소 축산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 사례를 분야별로 정리했다. 먼저 △유전‧번식 기반 감축 기술 분야에서는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 방법과 함께 저배출 형질 선발, 번식 효율 개선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스마트 축산식품 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2026년 1분기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선진의 핵심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적 인재 확보 차원에서 진행된다. 모집은 총 5개 부문 16개 직무에서 이루어진다. 사료, 양돈, 식육, 육가공, 경영지원 등 선진의 주요 사업 전반이 채용 대상에 포함되며, 특히 영업 부문에서는 식육영업, 급식영업, 식품영업(캐터링) 직무를 중심으로 채용 비중을 크게 확대했다. 식육·육가공 분야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집중 채용으로,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지원자들의 지원이 기대된다. 경영지원 부문은 총 6개 직무로 구성돼 이번 채용 부문 가운데 가장 많은 직무 수를 차지한다. 각 사업 부문의 안정적인 운영과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폭넓게 선발할 계획이다. 서류 접수는 지난 12월 31일부터 1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3월 16일 입사 예정이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이후 면접 등 단계별 평가를 거쳐 진행된다. 이번 1분기 채용부터는 선진의 새로운 채용 시스템을 통해 지원 접수가 이루어진다. 지원자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지난 1월 2일 안전보건관리책임자와 관리감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안전 최우선 경영실천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모든 경영의 출발은 안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업무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중대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조직 차원의 의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안전 결의문을 통해▲산업안전보건 관련 법령과 기준의 철저한 준수, ▲작업 전 위험요인 사전 확인 및 즉각적인 개선, ▲안전수칙 준수 및 보호구 착용 생활화, ▲위험요인 발견 시 즉시 보고·공유 체계 확립 등을 실천할 것을 한목소리로 선언했다. 특히 이번 실천 결의대회에서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와 관리감독자 등 안전 관계자가 참여한 “안전 실천 결의 복창”을 통해 안전에 대한 책임이 특정 부서나 개인이 아닌 조직 전체의 공동 책임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김태환 본부장은“이번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위생방역본부는 2026년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지난 1월 2일 본부 3층 대강당에서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시무식은 급변하는 방역 환경 속에서 조직의 미션과 비전을 공유하고, 임직원이 함께 새해 각오를 다짐함으로써 장기적인 안정성과 지속 가능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본부장과 임직원 대표, 노조 및 부서장이 함께 참여한 떡케이크 커팅식과 덕담 나누기 시간은 조직 구성원간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더하며 시무식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김태환 본부장은 신년사를 통해 “속도감 있는 변화와 체감 가능한 성과를 통해 국민과 농가가 신뢰하는 전문 방역기관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하며 “2026년을 기점으로 기관의 정체성과 사업 주체성을 분명히 하고, 무엇보다도 서로를 신뢰하고 연대하여 공동체 정신으로 2026년을 힘차게 열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방역 역량 강화와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도약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연말을 맞아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12월 한 달간 전국 4개 지역에 ‘도드람 햄 세트’ 총 1,00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도드람양돈농협의 사료 전문 자회사인 ㈜도드람양돈서비스가 주관했다. 기탁 물품은 각 지역 내 한부모 가정과 결식 아동, 양육기관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돼 연말의 온정을 더했다. 도드람양돈서비스는 지난 12월 17일 김천시를 시작으로 12월 19일 정읍시, 12월 23일 논산시, 12월 24일 충주시에 지역별로 250세트씩, 총 1,000세트(약 2,600만원 상당)의 햄 세트를 순차적으로 전달했다. 기탁된 햄 세트는 도드람한돈만을 사용해 저온 숙성과 특별 레시피로 완성한 제품으로,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여기에 인기 캐릭터 ‘짱구’와의 콜라보레이션 패키지를 적용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박광욱 조합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 한 끼로 위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사료·종돈
다비육종, 2026년 시무식 진행
경영·사양
겨울(동장군)을 잘 이겨내자. / 조제혁 위원
사료·종돈
농협사료, 2026년 ‘신년업무 보고회’ 개최
돼지고기
2026년 한돈시장의 불안감은 무엇일까? / 김태경 박사
사료·종돈
우성, ESG 분과 정기회의 첫 개최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2025 해외축산정보 동향 보고서’ 발간
한우
한국종축개량협회 “한우개량정보 앱 회원 전용 서비스 고도화” 진행 중
양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1월, 한 달간 특별 방역관리 추진
식품·유통
도드람, 야식으로 좋은 ‘달밤포차’ 2종 리뉴얼 출시
사료·종돈
선진, 2026년 1분기 신입·경력 수시 채용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