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종돈 농협사료, 송아지 영양 표준 ‘명품어린송아지’ 신제품 출시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가 3월 30일 송아지의 개량 수준을 반영하고 초기 성장을 향상하기 위한 신제품 「명품어린송아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한우와 낙농 송아지를 하나로 통합한 제품으로, 최적화된 영양 설계와 체계적인 급여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성장 및 체조직 발달을 바탕으로 대가축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대가축 시장에서 송아지의 초기 성장은 향후 생산성과 성적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농협사료는 개량 수준과 자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기존 제품 대비 스펙을 대폭 상향하고, 송아지의 소화기관 발달과 성장을 극대화하는 ‘5대 영양 혁신’을 제품에 담아냈다. # 송아지 맞춤형 5대 영양 혁신… 초기 성장 ‘골든타임’ 사수 이번에 출시된 ‘명품어린송아지’는 개량된 송아지의 유전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초기 성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데 집중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이 5가지 영양 혁신 기술이 적용되었다. 1. TDN(총가소화영양소) 및 단백질을 상향하여 초기 골격 발달과 증체율을 극대화했다. 2. 고품질 원료의 사용 비중을 확대하여 영양 공급의 질을 높이고 사료 이용효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