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홍보 지정산업, 농장의 차단방역을 위한 ‘건조겸용 다목적 살균기’
축산정보뉴스 관리자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의 전파·발생으로 인한 양돈농가의 차단방역 어려움을 한 번에 해결할 제품이 선보였다. 지정산업(주)(대표이사 윤원택)에서는 자외선 빛으로 살균·소독·건조까지 가능한 ‘건조겸용 다목적 살균기’를 개발·보급하고 있다. ‘건조겸용 다목적 살균기’는 질병 전파 차단을 위해 구분하여 사용하는 신발은 물론 각종 기자재(주사침, 단미기, 이각기 등) 등 농장에서 사용하는 제품을 편리하게 살균·소독하여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장화는 한 번에 7켤레까지 소독·살균이 가능하고 시간은 30분 정도 걸린다. ‘건조겸용 다목적 살균기’는 스테인리스(SUS304) 재질로 양돈장 실내외 어디에서든지 사용 가능하고 제품 크기는 810×1,220×400mm이다. ■ 문의 : 032-572-59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