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는 오는 5월 21일과 28일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런칭 웨비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웨비나 일정은 ①5월 21일(오후 5~6시) ▲자돈 설사의 원흉 : 대장균, 클로스트리디움(정병열 고문·박사/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 ▲신생자돈 설사의 가장 넓은 방어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박새암 팀장/세바코리아), ②5월 28일(오후 5~6시) ▲대장균과 클로스트리디움 감염증의 유병률 추이 및 최신 진단 접근법(천두성 대표/포스트바이오), ▲신생자돈 설사의 가장 넓은 방어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박새암 팀장/세바코리아) 발표로 진행된다. 이번 웨비나에서도 시청 인증 기프티콘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시청 사진을 보내면 자동 응모되어 무작위 추첨 50분께 치킨 또는 커피 기프티콘을 전송할 예정이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축산환경 분야 종사자 및 예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 현장실습 교육’ 대상자를 지난 4월 2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축산환경 현장실습 교육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축산환경관리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전국 권역별 교육기관을 활용한 현장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교육 대상은 가축분뇨 업무담당자, 농·축협 직원, 축산환경컨설턴트, 축산·환경 관련 학과 대학(원)생 및 축산·경종농가 등이다. 교육 일정은 5월부터 9월까지 전국 9개 교육기관(대학 7, 협회 1, 센터 1)에서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며 회당 20명씩 약 200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분야는 △가축분뇨 처리 및 다각화(퇴·액비화, 정화, 바이오가스화, 고체연료), △축산악취 개선 및 환기, △경축순환농업 및 양분관리, △온실가스 감축 등으로 정책 현안과 현장의 수요를 반영하였다. 특히 농축협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충남대학교의 ‘퇴비화’ 과정(6월), 예비 종사자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한경국립대학교의 ‘바이오가스’ 과정(8월) 그리고 축산환경컨설턴트를 대상으로 한돈혁신센터에서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4월 28일 정보시스템 백업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진, 화재 등 재해·재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백업·복구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백업센터 구축은 지난해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화재 이후 중요 정보시스템의 안정성 강화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추진됐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각종 재난과 장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시스템 복구가 가능하도록 지난해 12월부터 생산·보유 정보의 백업·복구·소산 체계 강화를 목표로 구축 사업을 진행해 왔다. 백업센터 구축 사업의 주요 내용은 ▲스토리지(데이터) 이중화, ▲온라인 백업을 통한 원거리 소산 체계 마련, ▲스토리지·백업 장비 설치 및 운영이다. 이번 백업센터 개소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기존 자체 전산실 운영에서 더 나아가 온라인 백업을 포함하는 3단계 안전 백업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중요 정보시스템의 복구 목표시간(RTO)은 기존 5일에서 1일로, 복구 목표시점(RPO)은 기존 1일에서 6시간으로 단축돼 재난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환 본부장은 “이번 정보시스템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가정의 달을 맞아 한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을 통해 할인 프로모션과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족 모임과 홈파티가 늘어나는 5월, 무엇을 준비할지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실질적인 구매 혜택에 초점을 맞춘 기획전이다. 먼저 5월 15일까지 삼겹살·목살 1kg 구성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해당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한돈과 잘 어울리도록 개발된 샘표 소스를 함께 제공해,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풍미를 살린 한돈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후기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 이어 5월 29일까지는 ‘한돈케이크’ 특가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한돈을 케이크 형태로 구성한 이색 상품으로, 가정의 달 선물과 이벤트용으로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행사 동안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한돈케이크 인증점 1기 참여업체들이 함께 참여한다. 한돈케이크를 가장 많이 구매한 고객 20명에게 한돈케이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와 함께 SNS 이벤트도 운영된다. 한돈케이크 구매 후 해시태그와 함께 후기를 남기면 우수 리뷰어를 선정해 한돈케이크와 한돈 굿즈를 증
축산정보뉴스 정득룡 기자 |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지난 4월 22일 철원에서 ‘한우 천만원 시대, 수익성을 더 높여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매스미팅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힘입어 약 60여 명의 고객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의 높은 참여도와 열정으로 현장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행사는 김용남 사업부장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그는 “2022년부터 이어진 긴 불황 속에서 한우 농가 수가 크게 감소했지만, 2026년 한우 거세우 두당 평균 천만원 시대라는 새로운 호황기가 도래했다”며 “이러한 시기에 과연 농가가 충분한 수익을 내고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객이 있어야 팜스코도 존재할 수 있다”며, 농가의 수익성 향상을 위한 방안으로 ‘맥스나인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본격적인 발표에 나선 정용석 부장은 한우산업의 전반적인 시황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면서도, 산업이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를 짚었다. 특히 “다양한 생산비 증가 요인들로 두당 매출은 증가했지만 실제 수익성은 오히려 감소하고 있다”고 분석하며 “호황기에 수익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향후 불황이 다가왔을 때 큰
축산정보뉴스 정득룡 기자 | 가정의 달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한우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와 할인 행사가 펼쳐진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나들이객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주요 지역에서 한우 할인판매와 시식 행사를 결합한 ‘먹거리 축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합리적인 가격 혜택과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이 더해지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식 나들이 코스로 관심을 끌고 있다. # 전국 곳곳에서 열리는 한우 할인 행사, 실속 구매 기회 확대 전국 주요 지역에서 한우 할인 행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산과 제주 등지에서는 소비자 체감도를 높인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특히 1+등급 한우 등심을 100g당 8천원대에 선보이며 가격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부산에서는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롯데몰 메종동부산점 리빙전문관 주차장에서 한우 할인 행사가 열린다. 현장에서는 즉석에서 구워 제공하는 한우 불고기 시식 행사를 비롯해 돌림판 이벤트, 사은품 증정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 전망이다. 제주도에서도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한우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은 2025년 국내 유통단계 사료에 대한 잔류 유해물질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대부분의 사료가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농관원은 2025년 가축사료 344점, 반려동물사료 301점을 수집하고, 잔류농약, 동물용의약품 등 8항목 474성분*에 대한 유해물질 모니터링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전체 조사시료 645점 중 98.9%(638점)은 유해물질이 불검출 이거나 허용기준 이하였다. 이중 허용기준을 초과한 시료는 7점(1.1%)으로 검출된 성분은 동물용의약품 2점, 보존제 5점으로 나타났다. * 항목별 성분수 : 잔류농약(327), 동물용의약품(126), 곰팡이독소(7), 중금속(6), 병원성미생물(3), 멜라민(1), 보존제(3), 유화제(1) 농관원은 사료의 품질과 안전성 관리를 위해 매년 사료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기준에 부적합한 사료는 회수, 폐기되어 신속하게 유통을 차단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사료의 신규 유해물질을 추적·관찰하는 모니터링을 통해, 잠재적 유해물질로부터 사료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올해에도 잔류농약, 동물용의약품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올해 초 전국적으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으로 양돈업계의 방역 대응력이 핵심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의 자회사 ㈜도드람양돈서비스가 전체 조합원과 농장 직원을 대상으로 ‘질병 발생 대응 비대면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대면 접촉에 따른 방역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도, 실시간 교육과 데이터 기반의 농장별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현장 인력 구성을 고려해 외국인 직원을 위한 번역 자료를 함께 지원함으로써 교육의 실효성과 이해도를 대폭 높였다. 교육 과정은 크게 ‘실무 중심 교육’과 ‘데이터 기반 컨설팅’의 두 축으로 구성된다. 먼저 실무 중심 교육에서는 ▲최신 ASF 동향 및 차단방역 수칙 ▲8대 의무방역시설 관리법 ▲올바른 둔부접종 방법 ▲우수농가 방역 사례 등을 다룬다. 전문가 주도의 실시간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농가들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주력했다. 데이터 기반 컨설팅 부문에서는 농장별 전산 데이터와 실제 출하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객관적인 성적 진단을 한다. 또한 농장 환기 시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는 4월 28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횡성군 소재 축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본사 임직원 11명과 강원지사 임직원 10명 등 총 21명이 참여하여 농가 돕기에 힘을 보탰다. 이날 참석한 임직원들은 옥수수와 양배추 모종 심기, 잡초 뽑기 등 영농 작업은 물론, 쾌적한 사육 환경 조성을 위한 축사 주변 정리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인력난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실질적인 일손을 보탬으로써 지역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최강필 대표이사는 “일손이 절실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본사와 지사가 합심하여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민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전사적인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사료는 전국 12개 지사무소가 농촌 고령화 및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에 나서고 있으며, 농촌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매년 농촌 봉사활동, 농가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고려환경(대표 임휘용)은 4월 28일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를 방문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금 전달식은 서울 서초구 제2축산회관 한돈협회 사무실에서 열렸으며,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 ㈜고려환경 임휘용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은 악취관리지역 지정 확대와 환경 민원 증가로 한돈농가의 규제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축산분뇨 처리와 냄새저감이 한돈산업의 핵심 환경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시점에 이뤄져, 더욱 의미 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고려환경 임휘용 대표는 “환경문제는 이제 한돈농가의 경영과 직결된 현실적인 과제가 됐다”며 “현장에서 한돈농가들과 함께 악취저감기술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힘쓰고 있다.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 조금이나마 산업에 힘을 보태고 싶어 농가들의 중심인 협회에 기탁하고 싶었다”며 한돈산업 발전기금 기탁 배경을 설명했다.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은 “냄새저감과 환경 관리 기술로 한돈농가의 든든한 현장 파트너인 ㈜고려환경이 이처럼 뜻깊은 기금까지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환경규제가 갈수록 강화되는 상황에서, 전후방 업계가 이렇게 자발적으로 연대해 주시는
동약·첨가제
세바코리아,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런칭 웨비나 개최 안내
기관·단체
축산환경관리원, ‘2026년 축산환경 현장실습 교육’ 추진
기관·단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정보시스템 백업센터 개소식’ 개최
식품·유통
한돈자조금, 한돈몰 가정의 달 맞아 할인전 열린다.
사료·종돈
팜스코, 철원 한우 매스미팅 성료
식품·유통
한우자조금, 나들이객 발길 사로잡는 전국 한우 행사 풍성
조합
도드람양돈서비스, 비대면 컨설팅으로 조합농가 질병 대응 역량 강화
사료·종돈
농협사료,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기관·단체
㈜고려환경, 한돈산업발전기금 1천만원 쾌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