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월 4일 세종시에서 지방정부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평가항목 개편, 지정 취소 요건 강화 등 2026년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계획의 주요 변경사항과 신규 신청 절차, 사후관리 및 재지정 평가 방법 등을 공유하였다. 또한 환경친화축산농장 지정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도 진행하여 깨끗한 축산농장 우수 농장 중 환경친화축산농장 지정이 가능한 농장을 발굴하고 확대할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지방정부의 사업 추진상의 애로사항과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전반적인 계획을 논의했다. 축산환경관리원 김지연 부장은 “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방정부와의 협업을 강화해 사업 운영의 효율성과 행정 일관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결함으로써 더 많은 농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설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외식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명절 음식 준비의 수고를 덜고 온 가족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기려는 문화가 정착되면서, 메뉴의 화려함보다는 식재료의 신선도와 원산지, 품질 등 본인이 부여하는 가치를 우선시하는 ‘가치 외식’ 트렌드가 더욱 뚜렷해지는 추세다.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종돈 개량부터 사육, 도축, 가공, 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수직계열화 시스템을 통해 균일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돼지고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철저한 품질 관리 체계 덕분에 도드람을 사용하는 음식점들은 품질에 민감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믿고 즐길 수 있는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에 도드람은 설 연휴, 소중한 가족들과 함께 믿고 방문할 수 있는 ‘도드람 인증 맛집’ 3곳을 엄선해 소개했다. ■ 임금돼지 잠실점, 도드람의 YBD품종 'THE짙은'으로 선보이는 17일 교차숙성의 깊은 맛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임금돼지 잠실점은 도드람의 프리미엄 YBD 품종인 'THE짙은'을 사용해 고기 본연의 깊은 풍미를 극대화했다. 건조 숙성과 습식 숙성을 17일간 교차 적용해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난 2월 4일, 설 명절을 맞아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 ‘아름다운 동행’은 세종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내 공공기관이 사회적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을 비롯해 세종시 아름동 소재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한국항로표지기술원 등 4개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취약계층 80가구를 대상으로 등급판정을 받은 신선한 계란 2,000구를 전달하는 등 사회적 책임 활동을 전개했다. 박병홍 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명절을 맞이하는 데 의미 있는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공공기관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는 2월 4일 경상남도 창녕군 소재 돼지 농장(2,400마리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됨에 따라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였다. 이번 경남 창녕군 발생은 지난 2월 3일 돼지 폐사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2월 4일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이 최종 확인되었다. 올해 전국에서 일곱 번째로 확진된 사례이다. * ‘25년 농장 발생(6건) : 경기 ①양주(1.20, 50차), ②양주(1.28, 51차), ③양주(3.16, 52차), ④파주(7.16, 53차), ⑤연천(9.14, 54차), 충남 ⑥당진(11.24, 55차) ** ’26년 농장 발생(7건) : 강원 ①강릉(1.16, 56차), 경기 ②안성(1.23, 57차) ③포천(1.24, 58차), 전남 ④영광(1.26, 59차), 전북 ⑤고창(2.1, 60차), 충남 ⑥보령(2.3, 61차), 경남 ⑦창녕(2.3, 62차) 중수본은 발표·시행 중인 ASF 방역관리 강화 대책의 현장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실효성을 강화하는 한편, ASF 추가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사람·차량·가축·물품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월 4일 서울 중구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기홍 위원장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통해 다채로운 구성의 한돈 선물세트를 직접 선보였다. 이번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해 구성됐으며, 2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mall.han-don.com/)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4만원대 실속형부터 10만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또한 행사 기간에 20%까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대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20% 추가 할인을 제공하며, 선물세트 구매 고객을 위한 댓글 리뷰 이벤트, 신규 회원가입 할인 쿠폰, 설 명절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한다. 이기홍 위원장은 “설 명절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식사는 물론, 선물로도 만족할 수 있도록 품질과 맛, 활용성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며 “이번 한돈 선물세트가 가족과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축산정보뉴스 안영태 기자 | (사)한국동물약품협회(회장 정병곤)는 동물용의약품의 품질관리 체계 개선 등을 위해 제조업무관리자, 안전관리책임자, 도매업무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한 법정 의무교육을 2026년 3월부터 개설한다고 밝혔다. 「약사법」 및 「동물용의약품 등 취급규칙」에 근거하여 실시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동물용의약품 제조·도매업무관리자 등은 매년 8시간 이상 지정된 교육 실시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협회는 정부로부터 “동물용의약품 등 제조관리자·안전관리책임자·도매업무관리자 교육 시행기관”으로 지정받아 정기적으로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법정 의무교육 및 HPLC 기기 운영·분석 교육 등 협회 운영 교육에 대한 2026년 교육 세부 일정은 협회 홈페이지(www.kahpa.or.kr) 및 교육 홈페이지(edu.kahpa.or.kr)를 통해 확인 및 신청할 수 있다. * `26년 첫 법정 교육은 ‘동물용의약품 제조관리자 등 교육’으로 2월 말부터 접수 예정 정병곤 회장은 “교육을 통해 동물용의약품 품질관리 체계 개선과 안전성 확보에 도움이 되고, 궁극적으로는 반려동물과 산업동물의 건강과 공중보건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사료·영양
봄철 맞이 농장의 영양 및 사양관리 포인트 / 정지홍 박사
한돈
농촌진흥청, 돼지 폐 세포에 가장 잘 전달하는 유전자 전달체 구명
기관·단체
축산환경관리원, 2026년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계획 설명회 개최
식품·유통
설 연휴 외식 고민된다면…도드람 인증 맛집 3곳
기관·단체
축산물품질평가원, 설 맞아 지역사회와‘아름다운 동행’
한돈
경남 창녕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생, 강화된 방역조치 추진
식품·유통
한돈자조금,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 캠페인’ 진행
축산
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5년 4분기(10~12월) FTA 체결국 주요 축산물(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수출입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