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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화 시인의 이달의 시(월간 한돈미디어 2026년 1월호)-하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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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화 시인의 이달의 시(2025년 4월호)-들꽃 새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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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화 시인의 이달의 시(2024년 12월호)-낙엽의 마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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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화 시인의 이달의 시(2024년 11월호)-늦은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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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화 시인의 이달의 시(2024년 10월호)-가을에 떠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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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미디어 24년 9월호, 이달의 시(김용화 시인 / 삼합 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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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미디어 24년 8월호, 이달의 시(김용화 시인 / 도시락 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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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미디어 24년 7월호, 이달의 시(김용화 시인 / 냉채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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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미디어 2024년 6월호, 이달의 시(김용화 시인 / 한돈 세상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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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미디어 2024년 5월호, 이달의 시(김용화 시인 / 망초순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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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미디어 2024년 4월호, 이달의 시(김용화 시인 / 나들잇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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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미디어 2024년 3월호, 이달의 시(김용화 시인 / 기다리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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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미디어 2024년 2월호, 이달의 시(김용화 시인 / 해장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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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미디어 2024년 1월호, 김용화 시인의 이달의 시(보듬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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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미디어 2023년 12월호, 김용화 시인의 이달의 시(양돈장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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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화 시인, 이달의 시(23년 11월호) 노란 은행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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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화 시인의 이달의 시(23년 10월호) 이사 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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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화 시인의 이달의 시(23년 9월호) 돈사에 밤이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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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화 시인의 이달의 시(23년 7월호) 돈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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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화 시인의 이달의 시(23년 6월호) 네발자국